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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오렌지 고르는법과 오렌지 껍질 일반쓰레기 일까요 ?

요즘 마트에 가면 오렌지를 쌓아 놓고 한개의 비닐봉지에 담을 만큼 

가져오면 만원에 가져가라는 판매안내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사실 거기에 혹해서 몇번 사보았는데 

한개의 비닐봉지에 들어가는 오렌지의 갯수는 

많아 봐야 한두개 차이가 날뿐입니다.

그럴바에야 더 맛있는 오렌지를 고르는데 

시간을 할애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오렌지를 고를때 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고릅니까?

저는 맛있는 오렌지를 고를때 크기가 크고 

배꼽도 큰 오렌지를 선호합니다.

배꼽이 전혀 없는 오렌지는 잘 안고르는 편이죠.

그런데 아시나요 오렌지를 고를때는 

배꼽이 전혀 없는 오렌지를 골라야 한다고 합니다.

배꼽이 없는 오렌지가 더 싱싱하고 

오렌지 안에 하얀 심지도 더 얇아서 

과육이 더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마트에 가서 배꼽이 있는 오렌지와 

없는 오렌지를 골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배꼽이 있는 오렌지와 없는 오렌지를 골라 

집으로 와서 실제 잘라 보았습니다.

실제로도 배꼽이 없는 오레지는 심지가 하나로 있는 편이지만 

배꼽이 있는 오렌지는 심지 옆으로 오렌지의 

작은 과육편이 자라고 있는게 보입니다. 

오렌지를 실제 까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배꼽이 없는 오렌지의 하얀 심지는 작은 편이지만 

배꼽이 있는 오렌지는 하얀심지와 일부 과육이 떨어져 나와 

가운데 빈공간이 생겨 있습니다.

그렇다고 두개의 오렌지에 맛이 크게 차이가 있는건 아니지만 

배꼽이 있는 오렌지는 많이 익어서 배꼽이 없는 오렌지 보다는 

덜 싱싱하다고 합니다. 

또한 과육의 수분도 좀더 빠져 있기 때문에 

오렌지를 고를때는 배꼽이 없는 오렌지를 고르는게 더 좋다고 하네요.

" 맛있는 오렌지는 배꼽이 없는 오렌지이다 "


오렌지를 고를때 참고 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오렌지를 깐 껍질은 어떻게 버리시나요?

저는 오렌지 껍질은 수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곤 했습니다.

일반쓰레기 봉투에 담아두면 수분도 어느정도 날라가고 

오렌지 향기도 나서 일반쓰레기로 버렸는데 

사실은 오렌지 껍질은 음식물쓰레기로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 오렌지 껍질은 일반쓰레기가 아닌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

저도 검색하다가 알았는데 꼭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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