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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볼보 XC60 밧데리(배터리) 교환 후기

 

 

안녕하세요 겨우내 아저씨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배터리를 교환한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우선 오늘 오후에 일이 있어 XC60 차량을 몰고 집에서 나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차에 시동이 걸리질 않는겁니다.

이런~~😭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키를 주머니에서 빼내 다소곳이 키홀에 끼우고

기어가 주차(P)에 위치하고 있는 지 확인하고

브레이크를 꽉 밟고 키 버튼을 눌러봅니다.

 

분명 계기판에 불은 다 들어오고

무선 리모콘을 이용한 문 개폐도 잘 되는데

시동만 걸리지 않는겁니다.

시동 버튼을 눌러도 스타트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겁니다.

물론 배터리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지만

모든 전장이 다 불이 들어오고

다른 에러메세지가 뜨지 않으니 약간 답답하더군요.

간간이 사진에서 처럼 이상한 메세지만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볼보 서초서비스센터에서 보증기간 마지막 정기점검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볼보 서비스센터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차량번호를 불러드리고 현재 차량상태를 말씀드리니

단번에 차량 배터리 문제라고 알려주십니다.

정기점검 서비스때도 배터리 교체를 추천해주셨는데

아마도 제가 잊어먹고 있었나 봅니다.

결국 자동차 배터리 문제라는걸 알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 자동차 배터리 방전 시 조치사항

사실 와이프가 혼자 이 일을 겪었다면

아마 무척 당황스러워 했을겁니다.

특히나 여자분들 이라면 더욱 그럴겁니다.

예전에 제 여자 동료분도 타이어 공기압 점검 메세지 떳다고

출근시간에 고속도로에서 갓길에 차를 대고 

보험회사 차량 올때까지 그 막히는 시간에 2시간 이상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냥 차 몰고 와서 타이어에 바람만 넣으면 되는 일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런일이 발생한다면

1. 가장 먼저 보험회사에 긴급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보험회사에서 긴급서비스센터에서 오셔서 차량 배터리 점프로 시동도 걸어주시고

원하면 배터리 교체도 해 주십니다.

저는 이방법을 택하진 않았구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배터리 출장서비스 하는 기사님을 불렀습니다.

 

2. 자동차 배터리 교체 기사님을 찾습니다.

현재 자동차에 시동이 걸려있다면 주변 검색을 통해

차량 배터리 도매상이나 소매상을 찾으시면 됩니다.

그곳에 직접 차를 몰고 가신후 배터리를 사서 교체만 해주시면 됩니다.

공구만 있고 배터리를 해체할 수만 있다면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가능합니다.

그럼 배터리만 구입하면 되겠죠.

 

아니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배터리 교체전문 기사님을 부르시면 됩니다.

저도 자동차 배터리로 검색해보니 집 주변으로 바로 전화번호까지 뜨네요.

전화를 드렸더니 바로 출발한다고 합니다.

기사님에게 차량 모델명과 연식 가능하다면 배터리 모델명과 용량까지 불러준다면

시간이 단축되겠죠.

전화드린지 20분도 안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바로 도착하십니다.

 차량에 가득 싣고 오신 배터리가 보입니다.

우선 저의 볼보 XC60 2017년식 차량에는

AGM 70A 용량의 제품이 들어갑니다.

AGM 밧데리란?

요즘 나오는 신형차종이나 스탑&고 기능이 들어가 있는 

차량에 사용되는 배터리로 알고 계시면 됩니다.

제차도 물론 스탑&고 기능이 있는 자동차여서 AGM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 2017년식 볼보 XC60 배터리 교체방법

우선 차량의 후드를 열고 배터리 부분의 케이스를 열어야 되는데

케이스를 열기 위해서는 

첫째, 엔진룸 윗쪽에 고무 패킹 부분을 들어올려야 됩니다.

둘째, 윗쪽 플라스틱 상단 케이스를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풀고 들어올려야 됩니다.

세째, 밧데리가 들어있는 상단 케이스를 열어주시면 됩니다.

네째, 이제 배터리 전국 단자에 연결된 전선을 분리해줘야 되는데요

검정색 부분을 먼저 분리해주고

적색 부분의 선을 분리해 줍니다.

그리고 연결할때는 반대로 적색선을 먼저 연결해주고

다음으로 검정색 전선을 연결해 줘야 합니다.

특히 배터리는 전기가 흐르는 제품이므로

전선 연결 시 스파크가 튀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합니다.

전선분리가 모두 완료가 되었다면

밧데리 맨 밑바닥에 배터리를 고정시키는 나사가 있는데요

다섯째, 긴 나사풀리를 이용해 나사를 풀어주고 

연결되어 있는 전선을 잘 정리해준다음

여섯째, 배터리를 꺼내주면 됩니다.

배터리를 꺼낼때 무겁기도 하고 공간이 협소해 조금 힘들수도 있으니

주변의 도움을 청하시거나 조심하셔야 합니다.

교체할 배터리는 

델코 AGM LN3 12V 70A 제품입니다.

델코 제품은 빠른 충전시간과 긴 수명으로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역순으로 조립을 하고 나서야

기사님이 시동을 걸어보라고 하니 

아주 자연스럽게 시동이 걸립니다.

시동걸고 배터리 전압은 약 14~15V 사이로 나옵니다.

기사님이 아주 정상이라고 말씀해주시네요.

이렇게 저의 차량은 5년넘게 사용한 배터리를 뒤로하고

이제 새 배터리로 교체했습니다.

얼마동안은 스탑&고 기능도 다시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되고

문제가 없을것 같네요.

이제 중요한건 가격이겠죠.

 

 

■ 델코 자동차 배터리 가격

배터리 교체 기사님의 블로그에서 본 가격인데요

기준일이 2018년 입니다.

현재 2022년 기준으로 일만원씩 인상이 되었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구입한 AGM 70의 경우 1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AGM 80의 경우 18만원 입니다.

해당 가격은 배터리 가격과 함께 교체 비용까지 모두 포함된 가격입니다.

물론 현금으로 드렸을 경우입니다.

카드로 했어도 같은 가격이 아닐까 싶네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교환을 했더라면 많이 비싸지 않을까요~

서비스센터 기사님도 그곳으로 오라고 하지는 않더군요~^^😁

자동차에 배터리 경고등이 있다면 좋겠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도 미리 배터리 경고등이 켜졌더라면

빨리 대처할 수 있었을텐데요 조금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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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푸조308 VS BMW 120i 세컨카 선택은?

 

 

안녕하세요 겨우내 아저씨입니다.

오랜만에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드디어 또 자동차 기변에 꽂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볼보 XC60 1세대 모델을 가족과 공유하고 있고

세컨카로 셰보레 스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파크는 거의 출퇴근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어 

1년 주행거리가 고작 4000km 미만일 정도입니다.

장거리 주행은 모두 볼보 XC60으로 다니고 있죠

그런데 요즘 스파크를 바꾸고 싶은 충동이 일어서 

머리가 복잡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파크를 대체할 세컨카로

2022년 푸조 308과 BMW 120i msp 모델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출퇴근용 세컨카 구매

우선 세컨카로 가지고 있는 스파크는 2016년형으로 6년째 운행하고 있습니다.

용도는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는데다 출퇴근거리가 왕복 약 20km 내입니다.

기껏해야 1년에 3000km가 조금 넘는 거리를 운행하고 있죠.

장거리 출장을 가야 할때는 볼보 xc60을 이용합니다.

볼보 1세대 디젤모델이라 고속도로 연비가 거의 20km/L가 넘습니다.

그래서 가끔 장거리 출장도 가능하고 아이들 학교 등하교나

출퇴근 용도로 사용할 차량으로 좀더 튼튼하고 안전한 차량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와이프가 운전해야 하는데 좁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거나

운전하는데 있어 조금 편안하게 운전하라고 차량 크기는 다소 작은

차량을 원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생각한 차량이 바로 해치백 스타일의 차량이었습니다.

(사실 새로 출시되는 푸조 308이 너무 이뻐서 그걸 염두해두고

생각하다보니 궁색하게 차를 바꾸고 싶은 다양한 이유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바로 시장조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푸조전시장에 가보고 푸조308을 보기도 했는데

주변에서 푸조보다는 차라리 BMW 120i, 골프, 벤츠 A시리즈를 알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골프는 너무 흔하고 벤츠 A시리즈는 옵션이 별로이고

그래서 저는 BMW 120i msp 모델과 푸조 308을 비교해 보기로 했습니다.

 

 

■ 2022년형 푸조 308 VS BMW 120i msp 비교

▶ 2022년형 푸조 뉴308 특징

우선 2022년 푸조308은 푸조시트로앵 분당전시장 에펠오토를 찾았습니다.

예전에 푸조3008을 보러간 기억이 있는데 딜러님이 알아보시기까지 하네요.

푸조시트로앵 분당전시장은 궁내동과 대왕판교로에 위치하고 있고

제가 찾아간곳은 궁내동에 위치하고 있는 푸조시트로앵 전시장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푸조 뉴308이 건물앞에 전시되어 있네요

시승도 가능합니다.

일단 푸조 308을 선택한 이유는

정말 감각적인 디자인입니다.

프랑스 감성이 그대로 담겨있는 푸조 뉴308인데요.

외부 디자인도 그렇지만 

내부 인테리어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푸조의 운전석은 i-코픽이라 부르는데 비행기 운전석처럼 멋지고

운전대도 작아서 마치 경주용 자동차를 모는듯한 느낌이 들것 같은데요.

그리고 해치백 스타일이지만 내부좌석이 넓고 트렁크도 적당히 큰 편입니다.

제 스파크 트렁크 보다는 훨씬 커보이네요.

뒷좌석도 성인이 앉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건물외부에 전시되어 있고 푸조에서 밀고 있는 대표적인 색상은

올리버그린입니다.

하지만 판매로 이어지는 차량은 그리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저도 이 색상이 맘에 들지만 차도 튀는데 색상까지 튀는게 영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흰색이 잘 나간다고 합니다.

이곳 분당전시장에서도 흰색은 다 빠졌고 현재 그레이 색상의 푸조308만 있다고 합니다.

계약하면 바로 출고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푸조 308은 알뤼르 모델과 GT 모델 두가지가 있는데

가격은 알뤼르 모델이 3,680만원, GT 모델이 4,230만원입니다.

현재 신차 프로모션으로 알뤼르 모델은 250만원 할인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푸조 308 알뤼르 모델과 GT 모델의 옵션차이를 정리 해봤습니다.

▶ 2022년형 푸조 308 알뤼르  & GT 비교

이상 옵션차이 이외에도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가 알뤼르는 1단이지만

GT 모델은 1단 디스플레이와 함께 2단 스위치 부분까지 디스플레이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후방 LED 표시등도 GT 모델의 LED가 사자가 할퀸 사선모양으로 되어 있어

그게 조금더 멋지게 보입니다.

그래서 알뤼르 모델과 GT 모델이 약간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가격차이가 600만원 이상이 나니

실제로 GT 모델보다는 알뤼르 모델이 더 잘 나간다고 하네요.

물량도 알뤼르 모델이 더 많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자동차 유튜버인 노보스인더스트리 노사장님의 영상을 많이 보는데요

노사장님이 근래 푸조 308을 시승했는데 굉장히 많이 칭찬을 해주시더군요.

그런적이 BMW 이외 잘 없는데 

이번 푸조 308은 거의 BMW 차량에 버금갈 정도로 승차감과 운동성이 좋다고 하고

더군다나 하체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썻다고 그래서 이런 승차감과 운동성능이 나온다고 하면서

푸조 308의 신뢰도가 확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 2022년형 푸조 308 리스 가격

이번 푸조 308 구매계획은 아파트 분양과 겹쳐서

자동차가 재산으로 잡히지 않아야 되서 직접구입보다는 리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리스견적을 받아 보았습니다.

사실 아파트 분양과 관련해 대출규제인 DSR에도 안잡히고 제 명의도 안할려면

렌트로 하는게 맞다고 합니다.

하지만 렌트로 하면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을꺼 같고 허 넘버는 조금 아닌것 같아서

일단 리스로 견적을 받아 보았습니다.

==========================

차량금액: 3,680만원

할인금액: 250만원

차량판매금액: 3,430만원

등취득세: 2,182,720원

부대비용: 69,000원

탁송료: 71,500원

총 취득원가: 36,623,220원

============================

리스기간: 60개월

약정거리: 1만5천키로미터

선납금(43.7%): 1,500만원

잔존가치(31%): 1,063만3천원

월납입료: 329,260원

=============================

선납금(30%): 1,029만원

잔존가치(31%): 1,063만3천원

월납입료: 415,100원

==============================

 

▶ BMW 120i msp

이번엔 BMW 삼성전시장 코오롱모터스를 방문했습니다.

얼마전에 동생이 BMW X7을 출고한데다

직장 지인분께서 530e를 출고했기에 같은 딜러분에게 상담받기 위해 

전시장을 찾았는데 그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하셨다고 합니다.

그 딜러분이 잘 해주셨는데 아쉽긴 하네요.

건강이 회복되면 벤츠로 가신다고 합니다.

어찌되었든 다른 딜러분께서 상담을 진행해주셨습니다.

BMW 1 시리즈는 

어드벤티지, X-line, M-스포츠 모델이 있습니다.

각 가격은 4,100만원, 4,330만원, 4,700만원의 가격표를 달고 있습니다.

 

제가 BMW 120i msp 모델을 타보니

느낌상 푸조308보다는 좀더 든든하고 튼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뒷자석 공간도 푸조 308보다 더 넓은 느낌이 들었어요

트렁크 공간은 얼추 비슷합니다.

그래서 푸조 308보다는 BMW 120i msp 모델에 확 끌리네요 

BMW 차량도 애플카플레이가 무선으로 지원됩니다.

안드로이드오토도 지원을 하기는 하는데 잘 끊긴다고 합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다행입니다.

푸조308과 BMW 120i msp 차량의 연비를 비교해봤습니다.

푸조 308은 디젤엔진으로 

도심에서 15.6 km/L, 고속도로에서 19.6 km/L 

복합연비 17.2 km/L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BMW 120i는 휘발유 엔진으로

도심에서 9.7 km/L, 고속도로에서 13.0 km/L

복합연비 11 km/L를 기록하고 있어 

연비면에서는 푸조 308이 우수합니다.

 

▶ BMW 120i msp 리스 견적

BMW 120i도 리스 견젹을 받아 보았는데요.

차량가격은 총 4,710만원이고 반도체 이슈로 인해 

트렁크 킥동작 오프닝이 빠지게 되어 10만원 할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BMW는 프로모션 할인이 없으면 섭섭하죠.

차량가에서 500만원 할인이 들어갔습니다.

결론적으로 4,200만원에 BMW 120i msp 모델을 구입할수가 있네요.

========================================

차량가격: 4,700만원

할인가격: 500만원

최종구입가격 : 4,200만원

취득세: 2,672,720원

공채비용: 824,400원

탁송료: 79,000원

기타비용: 100,000원

총구입비용: 45,676,120원

========================================

선납금(30%): 1,260만원

잔존가치(42%): 1,974만원

계약기간: 60개월

계약운행거리: 35000km/년

월납입료: 389,715원

=========================================

■ 결론

 

 

지금껏 두 차량을 비교해 봤는데요.

푸조는 3680만원, BMW는 4200만원에 구입이 가능한데

이럴거면 차라리 5년이상 탄 볼보 XC60을 교체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타던 볼보 XC60을 중고로 팔고 3-4000만원 보태면 

볼보 XC60 2세대 모델이나 볼보 S90을 구입할 수있겠더라구요

이제 나이도 있는데 세단을 몰아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사람의 욕심이 한도끝도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현재는 볼보 XC60을 2세대 모델로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우세하네요.

현재도 볼보 XC60을 구입할려면 최소 1년이상 대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프로모션 할인은 없습니다.

구입하고자 하는 모델은 XC60 B5 인스크립션 입니다.

장애면세차량으로 구입 시 취득세, 차량 면세로 구입이 가능해 

6,800만원에서 할인된 약 6500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할거 같기는 합니다.

내일 일단 계약을 걸어놓고 기다려볼까 하네요.

계약하고 나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현재 1세대 XC60을 잘타고 있는데 바꿔야 되나 하는 생각이 앞서네요

디젤이라 연비도 좋고 아직은 튼튼하고 흠잡을데가 없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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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XC60 보증기간 만료에 따른 마지막 점검

(feat. 볼보서초서비스센터 방문후기)

 

 

2017년 구입한 볼보 XC60 1세대 마지막 모델

5년간 잘 탔는데 보증기간 만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2년 8월이면 보증기간 5년이 만료되어 

마지막 무상점검을 받기 위해 볼보 서초서비스센터에 

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볼보자동차의 모든 차량은 보증기간이

5년 10만킬로미터로 5년 또는 10만킬로미터 둘중 어느한쪽에 이르면

무상보증기간은 종료됩니다.

 

■ 볼보 무상보증 서비스 품목

볼보 지원어플을 통해 본인의 차량을 등록하면

아래 사진에서처럼 보증기간 동안의 서비스 품목을 보실수 있습니다.

주요 소모품 교환은

엔진오일 및 필터 6회

에어클리너 및 에어컨필터 교환 1회

브레이크 패드 1회 교환

브레이크 액 1회 교환 등이 있습니다.

저는 보증기간 5년이 만료되는 시점에 대부분의 서비스 품목을 사용하였고

엔진오일만 오늘까지 총 5회 교환하고 마지막 1번은 쿠폰으로 주셨습니다.

따라서 내년에 쿠폰으로 무상교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비스센터 테크니션께 물어보니

볼보 XC60 기준 엔진오일 교환비용은 약 40만원선 이라고 합니다.

국산차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비싸네요.

엊그제 제 스파크 차량은 6만원에 엔진오일 교환했는데 말이죠.

엔진오일 교환 쿠폰은 바로 이겁니다.

엔진오일 필터인것 같은데

차량에 보관하고 있다가 엔진오일 교환할때 가져오면 

무상교환 쿠폰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종이로된 쿠폰을 주시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현물로 주시는건 처음 보내요..

사실 지난번 스파크 엔진오일 무상교환권이 남아있엇는데

쉐보레에서는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유상으로 교체 했는데

역시 볼보의 서비스는 다르네요. 

쿠폰이 남았다고 따로 챙겨주시니 말이죠.

 

■ 볼보 서초서비스센터 방문후기

정기점검으로 인해 1년에 한번 서초서비스센터에 들립니다.

공간이 넓진 않지만 예약제로 서비스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손님 대기공간이 그리 넓지 않아도 되고 또한 장소가 쾌적해서

서비스 받으러 오는 기분이 좋습니다.

또한 차량점검 시간동안 아이패드로 넷플릭스도 볼수 있고

커피나 음료수도 공짜로 먹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점검 받는동안 

통창을 통해 내 차량의 상태로 지켜볼수도 있습니다.

볼보 XC60 2세대 모델이 많이 입고되어 있네요.

아마도 보증기간이 만료된 차량은 일반 사설 서비스센터로 많이 가는듯 합니다.

보증기간 안에 정기점검하는 차들이 많기 때문에

신차들이 많이 보입니다.

올해 저도 마지막 무상보증기간 내 정기점검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달라고 했고

내년에는 미션오일, 브레이크 패드 등은 유상으로 점검해야 할 듯 합니다.

국산차와 비교해 소모품 교체 비용이 상당이 높습니다.

 

 

■ 볼보 XC60 키 밧데리 교체

얼마전 XC60 차량의 두개의 키 중에서

항상 사용하던 키의 밧데리가 없다는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두번째 차량키를 가지고 다니는데

서비스센터에서 밧데리 교환을 할려고 했지만

그만 집에서 차량키를 안가지고 오는 바람에 

직원분에게 밧데리 교체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우선 XC60의 차량키에 들어가는 밧데리는 

CR2430 모델입니다.

일반 이마트 등에서는 팔지 않고 인터넷 쇼핑몰에서만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찾아보니 

중국산은 구입하지 말것을 권유합니다.

중국산은 2-3일 내 방전이 되버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소니나 도시바 등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의 밧데리로 구입할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도 소니의 CR2430 밧데리를 권장하고 있네요.

쿠* 등에서는 5개씩 2팩 들어있는 CR2430 밧데리가 약 8400원선 입니다.

 

밧데리 교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먼저 보조키를 분리하고

2. 보조키를 빼낸 홈에 일자형 드라이버나 보조키를 이용해 

3. 반대쪽 키 뚜껑을 살짝 들어올린다.

4. 보조키 홈에서 일자드라이버를 빼낸 후 살짝 들어올린 뚜껑을 완전히 연다

5. 밧데리는 방향에 맞게 끼운다.

 밧데리 교체하는 방법 아주 간단하죠.

서비스센터에 밧데리 교환비용을 물어보니 19000원 한다고 합니다.

CR2430 밧데리 쇼핑몰에서 구입 시 약 9000원 안짝이면 

10개 구입가능합니다.

 

 

볼보서비스센터에서는 

이런 정기점검을 받으러 갈때마다 사은품을 주시곤 합니다.

얼마하지 않는 사은품이지만 요긴한 상품을 주실때가 많은데

이번에는 보냉팩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조그만 도시락 가방처럼 생겼는데

그 모양이 자연친화적인 색상과 재질이고

귀엽게도 스웨덴 국기 태그가 조그맣게 붙어있는데

요즘 볼보차량에도 차량의 문쪽에 이런 조그만 스웨덴 국기 태그가

붙어있어 나름 볼보자동차의 특징이 되지 않았다 싶습니다.

도시락 가방으로 사용해야 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볼보차량을 가족 차량으로 운행하고 있는데

품질이나 디자인, 서비스 등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볼보 차량을 안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타면 계속 볼보차량을 탄다고 말이죠.

저도 다음 차량 구매 목록에는

볼보나 폴스타의 전기차량이나 아니면 XC6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입하고 싶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어차피 자신이 선호하는 모델의 차량을 구입하는게

후회없이 타는 방법이겠죠~~

이상 볼보 XC60 보증기간 만료 전 점검 및 볼보서초서비스 센터 방문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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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차량관리, 윈터타이어 보관, 교체 후기

 

 

어느덧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집도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차량도 봄을 맞아 관리를 해줘야 할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몇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1. 윈터 타이어 교체

윈터타이어는 스노우타이어라고도 하는데 

요즘은 윈터타이어라고 하면 다 아시더군요.

우리나라는 윈터타이어가 필요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빙판길 특히 블랙아이스가 끼는 우리나라 도로에 비추어 보면

반드시 윈터타이어는 필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겨울이 되면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고 봄이 되면 다시 사계절 타이어로 교체를 하게 됩니다.

윈터타이어는 보통 11월에 장착을 하고 3월이 되면 본래 타이어로 바꿔줍니다.

저는 금호의 윈터크래프트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는데 벌써 5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터타이어는 겨울철에만 사용하므로 1년에 고작 4개월정도 사용하게 되어

마모도가 크지 않습니다. 물론 장거리를 뛰면 달라지겠지만요.

그래서 5년째 사용하고 있고 한 2년은 더 탈수 있을거 같습니다.

겨울철 안전을 생각하면 이정도는 투자해도 될거 같습니다.

물론 겨울 이외 계절에는 사계절타이어로 컨티넨탈 타이어를 사용하는데 

앞바퀴 두개가 많이 닳아서 5년차에 타이어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  던롭타이어 235/60 R18 교체후기

제 윈터타이어를 교체하고 보관하는 타이어점에서 

새 타이어도 교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새 타이어를 알아봤는데 

배송받고 다른 타이어점에가서 교체받고 다시 윈터타이어를 교체하자니

너무 번거러울것 같은데다 가격도 큰 차이가 없어 그렇게 하기로 마음먹었죠.

원래 제 차량은 1세대 볼보 XC60으로 2017년식입니다.

타이어는 컨티넨탈 크로스콘택트  235/60 R18 103V 제품입니다.

타이어점에서 사장님이 말씀하기로는 정품이라 가격이 한본에 30만원정도 한다는데

인터넷 찾아보면 15~20 만원선인것 같습니다.

현재 뒤바퀴에 끼어져 있는 같은 타이어로 하고 싶었지만

따로 배송받아 다른 대리점에서 장착해야 한다는게 불편해서

그냥 타이어점에서 추천해주시는 던롭과 한국타이어 중에서 고르기로 했습니다.

한국타이어 235/60 R18 제품과 던롭 제품중에서 타이어점에서는

던롭을 추천해주시네요.

가격은 한국타어이가 15만5천원, 던롭타이어가 16만원 합니다.

던롭타이어는 235/60 R18 102V 제품입니다.

콘티넨탈 타이어가 103V 인것과 차이가 없다고 해서 

던롭제품으로 교환을 했습니다.

승차감은 콘티넨탈 제품과 비교해 느낄수는 없었는데

그래도 약간 더 소프트 하다는 느낌은 드네요.

사실 별차이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결국 타이어 2본 320,000만원과

윈터타이어 교체 및 보관요금으로 55,000원 

총 375,000원의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향후 4년은 타이어 교체 안하고 사용할듯 합니다.

 

 

2.  필터류 점검 특히 에어컨필터

따뜻한 봄만 되어도 차량 내부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합니다.

한 낮에는 에어컨을 켜야 할때도 있죠.

그런데 겨울동안 히터만 켜다가 에어컨을 켜면 차량안에서 올라오는

냄새로 인해 한동안 숨을 못쉴 지경입니다.

따라서 봄에 차량의 각종 필터류를 점검해야 합니다.

보통 에어컨 필터는 차량 내부보관함(일명 다시방)을 열어보면 그 안쪽에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차량에 대해 조금만 아신다면 쉽게 에어컨 필터는 혼자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에어컨필터 값만 지불하신다면 비싼 공임료를 안내도 되겠죠.

제차량인 볼보는 에어컨필터가 보조석 발놓는 부분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비하시는 분들도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는데 매우 불편하다고 하시면서

일반인이 하기에는 어렵다고 말씀 해주시네요.

볼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는 에어컨 필터 교체시 15만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다음에는 저 혼자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3. 배터리 점검

겨울을 지난 배터리는 성능이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낮은온도에서 차량의 소비전압을 버텨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겨울철에 밧데리가 곧잘 고장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전기차의 경우는 전비가 확 떨어지기도 하구요.

특히 고앤스탑 기능이 있는 차량의 밧데리는 더더욱 점검을 해보셔야 합니다.

고앤스탑 기능이 들어있는 밧데리는 일반 밧데리보다 더 비싸기 때문에

미리 점검을 받아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4. 차량 하부세차

겨울철에는 셀프세차장에 가면 가끔은 하부세차를 해주게 됩니다.

겨울에는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기 때문에 차량 하부 부식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셀프세차장의 하부세차기능을 곧잘 이용하기도 하죠.

그래서 3월쯤에 세차를 하시게 된다면 하부세차도 꼭 해주시는게 차량 고장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점검

유리창이 지저분하면 워셔액으로 가끔 닦아주는데

워셔액이 없을때 약간 당황스러워 지기도 합니다.

이제 봄을 지나 황사가 발생하면 차량 유리창은 더더욱 지져분 해지는데요

그때는 자주 워셔액을 이용해 유리창을 닦아줘야 하는데

워셔액이 없으면 상당히 불편해 집니다

따라서 워셔액 보충상태도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각종 오일류는 기준 시기에 따라 놓치지 않고 교체해주세요

 

오늘은 봄맞이 차량 점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일단 셀프세차장에 가셔서 세차도 하면서 기타 다른 부분도 한번 전체적으로 체크해보시는게 

올해 1년을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 같습니다.

윈터타이어는 집근처 보관하는 타이어점이 있다면 그곳에서 교체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특히 본인 타이어 사이즈를 정확히 알고 가셔야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비용적인 면까지 알아보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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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역별 전기차 보조금 가장 많은 곳은?

 

 

2022년 2월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전기차에 대한 국가보조금을 대당 700만원으로 확정하였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2월부터 지방 보조금 규모를 확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 22년 전기차 국가보조금 700만원 확정 "

전기차 보조금은 국가보조금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합쳐 지원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따라 보조금이 많고 적은 지역이 있어 천차만별입니다.

그럼 전기차 보조금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요?

이 글에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기차 국가보조금 지원 금액

승용차 700만원

소형화물차 1400만원

승합차 7000만원

 

■ 지역별 전기차 최대 보조금

기초자치단체의 전기차 보조금은 지방정부의 예산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는 도비와 시군비를 합친 금액을 전기차 보조금으로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서울특별시와 광역시별 전기차 보조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900만원

부산광역시 1050만원

대구광역시 1100만원

인천광역시 1060만원

광주광역시 1100만원

대전광역시 1200만원

울산광역시 1050만원

세종특별자치시 900만원

제주특별자치도 1100만원

특별시와 광역시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 보조금을 주는곳은 대전광역시로 1200만원이 지급되며

가장 적은 곳은 서울시와 세종특별자치시로 9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그 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별로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

 

전남 나주시, 곡성, 장흥, 강진, 장성군의 전기차 보조금은 가장 많은 1550만원에 이릅니다.

다음으로 전북 임실군은 1500만원

충북 청주, 제천시, 보은, 진천군은 1400만원

충남 아산, 논산시, 강원 금산, 예산군은 1400만원

경북 김천, 구미, 영주시에서는 1300만원

경남 창원, 진주, 통영시에서는 1300만원

대전광역시, 경기평택, 오산시에서는 12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 전기차 보조금 차량 가격별 지급 기준

가. 100% 지원: 차량가격 5천5백만원 이하

나. 50% 지원: 차량 가격 5천5백 ~ 8천5백만원

다. 미지원: 8천5백만원 이상

 

■ 국내 전기차 인기 차종별 보조금 지급 현황

2022년 전기차 보조금이 최대 700만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국내 전기자동차 차종별로 보조금 지원금액이 확정되었습니다.

현대의 아이오닉 5는 차량 가격에 따라 최소 671만원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관심이 모아졌던 코란도 e-모션은 665만원 지원에 그치게 되었습니다.

볼트 EUV도 670만원 지원받게 되었고

특히 제가 관심이 많은 볼보 폴스타2는 자동차 가격이 5450만원으로

700만원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볼보의 C40 리차지와 XC40 리차지도 5500만원 이상이 됨에 따라

일부만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매년 전기차 보조금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내연기관 자동차들처럼 차량 가격도 떨어지고

보조금도 줄어들겠죠.

그때를 대비해서 적당한 타이밍에 전기차를 구매해야 겠습니다.

현재는 자동차 보조금을 가장 많이 주는 지역은

전남 나주, 곡성, 장흥, 강진, 장성이므로 이 지역에서 전기차를 구입하시면

다른 지역보다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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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30e 계약후기 할인혜택 듬뿍 (feat. BMW X3)



얼마전 지인이 BMW 530e를 할인없이 제 가격에 차량을 계약하고 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요즘 연말이라 수입차 많이 할인이 되던데 할인없이 계약했다고!!

볼보는 그렇다치지만 BMW에서 할인 없이 차를 판매하다니??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BMW 530e가 그렇게 인기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 제네시스 vs BMW 530e

이번에 차를 바꾸고 싶어하는 지인분은 

전기차, 제네시스, 수입차 를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전기차는 충전해야 한다는 사실에 조금 스트레스 받을것 같다고 제외했습니다.

아직은 시기상조(?)

얼마전에도 아파트에서 전기차 충전때문에 얼굴 붉히는 경우도 목격했다는 사실 때문에

집에 차량 한대밖에 없는데 충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국산차인 제네시스와 BMW를 두고 많이 고민을 하셨다고 합니다.

제네시스는 내부인테리어에 많은 점수를 주었지만 거기까지~

차량구입가격 등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는 2.0 이하의 차량이 없고(G80 또는 G90) 

제네시스 전용의 서비스센터도 많지 않은데다

할인혜택도 전혀없어 구매를 포기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다 수입차를 한번 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시고

BMW 매장에 갔다가 본인의 차량 라이프 스타일과 맞는 BMW 530e를 보셨고

그걸 사기로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 BMW 530e 구입을 결정하게 된 이유

첫째, 휘발유엔진과 밧데리 모터를 결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전기차는 부담이고 내연기관 휘발유 엔진과 밧데리 충전이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둘째, 출퇴근 시 전기로만 달릴 수 있어 연료비 절약

세째, 차량가격 감면 및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는 2.0 엔진

네째, 5년 10만km 보증과 편안한 수입차 서비스센터 이용



■ BMW 530e 일반적 특징

일단 BMW 530e 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가격은 디럭스가 8,080만원이고

M-sport 패키지가 8,360만원 입니다.

184마력의 2.0 휘발유 엔진과 함께 84kW의 전기모터가 합쳐져

252마력을 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일반 전기 콘센트에 전기충전기를 꽂아 충전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물론 밧데리가 방전되었을때는 휘발유 엔진을 돌려 차량을 움직이면서 밧데리도 충전을 해줍니다.

이 차의 연비는 리터당 17.5 km를 달릴수 있다고 합니다.

연료탱크 용량은 46리터 입니다.

BMW 530e의 가속성능은 100미터를 약 6.1초에 주파할 수 있고

최고속도 235km 8단 자동미션과 함께 후륜구동 방식의 차량입니다.

전장은 4,935mm로 차량 내부는 넓은 편이지만 뒷자리가 약간 좁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BMW 5시리즈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기로만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45km 인데 

오너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70km 정도까지 타시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 BMW 530e 할인혜택 듬뿍 계약후기

지인분은 얼마전 집앞 BMW 매장에서 BMW 530e를 계약했다고 하십니다.

차량은 BMW 530e 카본블랙에 나파가죽시트로 정하고

M-sport 패키지로 주문하셨다고 합니다. 

그곳 딜러분은 일단 차량이 나오는 시점에 프로모션이 어떻게 바뀔줄 모르니

그때 할인 적용을 해주기로 하고 별다른 할인혜택 없이 일단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때 프로모션이 어떻게 될줄 모르는데

6개월 기달려서 만일 프로모션이 없다면 제 가격을 다주고 사야한다??

(물론 지금의 BMW 정책이 차량이 인도되는 시점의 프로모션을 적용해주는게 맞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지인을 수소문 한끝에

다른 딜러분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BMW 삼성전시장에서 근무하는 딜러분으로 친동생과도 잘 아는 사이여서

적절한 할인혜택과 함께 대기기간도 많이 줄어들 수 있었습니다.

일단 할인혜택은 BMW에서 통상적으로 주는 할인혜택과 함께 

차량이 인도되는 시점에 더 많은 프로모션이 진행되면 + 알파할인까지 챙겨주시고

코오롱모터스 본사라 기존 대기도 60번째에서 20번째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같이 오신 지인분은 아주 만족하시며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나중에 차량오면 제일먼저 시승하게 해달라고 했네요.

 

사실 저도 BMW 530e 차량의 실물 모습이나 차량의 승차감을 보고싶어 

시승을 할려고 했지만 반도체 수급문제로 본사매장에 차량이 없다고 합니다.

지금 전시되어 있는 차량은 BMW X3와 X1 등 3대의 차량만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반도체 수급문제로 인해 기존의 차량에 들어가던 옵션 일부가 제외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수입되는 BMW 전차종에서 주차 시 필요한 서라운드뷰 기능이 빠졌다고 합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 2022년형 BMW X3 

본사매장에 전시되어 있는 BMW x3 입니다.

같이 오신 지인분도 X3 어떠냐고 저한테 물어봤지만 저는 그분한테 530e를 권유해 드렸습니다.

사실 평생 세단만 타보신 분한테는 SUV 차량은 부담될 수 있습니다.

X3가 스포티한 면도 있고 젊어보이는 효과도 있지만 

지인분의 나이에 걸맞게 세단을 타는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저도 X3에 기웃거려 봤지만 일단 엔진이 2.0 이하가 없어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트렁크가 넓은지 꼭 보는데 트렁크도 그리 좁지 않았습니다.

실내는 몇세대를 거쳐오는 동안 별로 변한게 없어서 확 눈에 띄지는 않네요.

그럼 몇장의 사진으로 살펴보시죠.

▶ BMW X3 휘발유엔진 라인업은 총 3가지로

X3 xDrive 20i xLine은 6440만원

X3 xDrive 20i M-sports 6740만원

X3 xDrive 20i M-sports Pro 7460만원

▶ BMW X3 디젤 라인업도 총 3가지로

X3 xDrive 20d xLine은 6930만원

X3 xDrive 20d M-sports 7230만원

X3 xDrive 20d M-sports Pro는 7790만원

▶ BMW X3 하이브리드 라인업도 총 3가지

X3 xDrive 30e xLine은 7860만원

X3 xDrive 30e M-sport 8230만원

X3 xDrive 30e M-sports Pro 8370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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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XC60 윈터타이어 교체시기는 언제?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입동에는 30년만에 가장 따뜻한 입동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나고 나니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10일날에는 서울에 첫눈까지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슬슬 겨울 준비를 해야 되는데요.

자동차에도 월동 준비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겨울철 자동차의 필수 아이템인 윈터타이어는

서울 강남지역으로 출퇴근 할때는 반드시 끼워주야 합니다.

워낙 언덕길과 비탈길이 많아 눈이 쌓인길에 바퀴가 헛돌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후륜구동의 자동차일수록 눈쌓인 날은 도로가에 버려진 차들로 가득하죠.

 

■ 윈터타이어의 교체시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윈터타이어는 11월초에 교체를 해주고 다음해 3월초에 교체를 해줍니다.

일반적으로 그렇구요.

만일 본인이 사는 지역이 4월 5월까지 눈이 내린다고 하면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교체해 주시는게 좋겠죠.

윈터타이어가 접지력이 좋기 때문에 4계절 타고 다니면 좋겠지만

윈터타이어의 특성상 고무가 낮은 온도에 경화되지 않고 부드럽기 때문에

그만큼 닳기도 잘합니다.

그래서 겨울을 빼고 나머지 계절에는 일반 타이어를 장착하는게 좋습니다. 

 

■ 볼보 XC60 윈터타이어 교체 후기

볼보 XC60 D4 모델은 전륜구동의 차량으로

타이어는 콘티넨탈 235/60 R 여름용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현재 4년정도 탔고 약 4만5천km 주행을 했는데

타이어는 아직 한번도 교체하지 않았습니다.

차를 구입한지 첫해부터 겨울에는 윈터타이어로 주행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윈터타이어 교체할 때는 타이어점에서 앞 바퀴 타이어를 교체하라고

조언을 해주시네요.

지난번 볼보 서비스센터에서도 앞바퀴의 마모한계선까지 탔다고 하면서

타이어 교체를 추천하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내년 봄에 여름타이어로 교체할때 앞타이어는 교체하기로 이야기 했습니다.

대신 앞바퀴 2개에 대한 보관료는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집근처 과천 티스테이션 타이어점을 이용합니다.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고 나서 가장 큰 문제는 기존 타이어를 어떻게 보관하느냐 라는 겁니다.

집에다가 그 큰 타이어 4개를 보관할 수 도 없는 형편이니 

교체해주는 타이어점에 보관까지 같이 할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죠.

다행히 집근처에 있는 티스테이션은 타이어 보관까지 해주십니다.

물론 타이어 보관료가 있고 

보관료는 타이어 1개당 5000원입니다.

저는 봄에 타이어 2개를 교체해야 하기때문에 2짝만 보관하면 되어 

보관료는 10000원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 분들이 힘들어서 인지

타이어교체비용도 인상이 되었습니다.

올해 봄에는 타이어 교체비용이 한짝당 1만원 이었으나

21년 7월 1일부로 15000원으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4짝 교환이니 교환비용은 6만원입니다.

타이어교환은 30분 정도면 끝나게 됩니다.

타이어 교체작업을 위해서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교체비용은 카드, 현금 계좌이체 모두 가능합니다.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고 주행을 하게 되면

타이어 고무성질 때문인지 몰라도 주행느낌은 훨씬 부드럽습니다.

볼보 xc60 1세대 모델이라 서스펜션이 딱딱한 편인데

윈터타이어로 교체만 하면 훨씬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윈터타이어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입니다.

눈이 많이 오는 북유럽이나 독일 등지에서는 겨울에 윈터타이어로 교체하지 않으면

사고 났을때 보험적용도 안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눈이 많이 오지 않으니 윈터타이어가 필요 없다고도 하시는데

제가 주행해보니 눈길뿐만 아니라 특히 빙판길에서도 훨씬 미끄러짐이 덜합니다.

겨울에는 블랙아이스도 조심을 해야 하는데 

이런길을 만났을때 윈터타이어가 성능을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특히 후륜구동의 차량들도 윈터타이어를 장착하게 되면 

겨울철 눈쌓인 길을 훨씬 미끄러짐 없이 달릴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윈터타이어와 4계절 타이어를 1년에 반씩 번갈아 타니

타이어 수명도 길어지고 4계절 모두 안전하게 탈수 있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윈터타이어로 교체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겨울에는 윈터타이어로 교체하시죠~

저도 세컨카는 출퇴근용으로 스파크를 타는데 스파크는 윈터타이어 안끼워도 될듯.

이유는 차가 가벼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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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DEX 2021 방문후기, 주차장 위치 재확인

 

 

목요일 서울 ADEX 2021 행사장을 방문했습니다.

저는 오전 일정이 있어 오후 13:00 쯤 찾았는데요.

행사장 가기전 다른 직원에게 주차장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더니

오전에는 주차할 곳이 없어 결국 ADEX 행사장에서 탄천을 건너 천변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했다고 합니다.

ADEX 행사장쪽에는 주차할 곳이 없다고 하네요

저는 일단 회사에서 13시쯤 출발했습니다.

행사장에는 13:40분쯤 도착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성남공항 후문쪽을 진입했는데

주차요원분들이 행사장 주차장쪽으로 다행히 안내를 해주십니다.

아마도 오전 행사를 보시고 나가시는 분들이 있어 주차할곳이 조금은 있어 보입니다.

 

▶  ADEX 2021 행사장 주차장 위치

둔전교를 지나기 전 성남공항 후문쪽으로 들어서면 

주차 안내를 해주시는 분들이 주차장 여유가 있다면 안내를 해주십니다.

정말로 오전에는 행사시작전이 아니라면 주차할곳은 없읍니다.

주차장이 넓은건 아니고 공항 행사장 앞쪽에 길을따라 양쪽으로 밖에 주차할 수 없고

행사장 앞쪽은 기자전용 주차장인데다 그나마 남아있는 주차장은 땅이 질고 주차구획도 없어서

주차는 알아서 해야합니다.

만일 오전에 가신다면 아예 일찍 가셔야 주차를 할수 있고

아니면 오후점심시간 끝날 무렵인 13:00 쯤 가신다면 운좋으면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겨우 주차를 했습니다.

 

▶ ADEX 행사장 출입 시 주의사항

행사장 입구 출입문을 지나기 위해서는 보안요원들로부터 

사전등록 바코드를 확인 받습니다.

금요일까지 출입하시는 분들은 꼭 사전등록 하셔야 합니다.

서울공항 후문을 지나면 이렇게 등록센터가 나옵니다.

등록센터 입구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인을 합니다.

코로나19백신 접종 확인은 카톡이나 네이버 등을 통한 QR코드에

백신접종여부 접종완료 라는 메세지를 확인합니다.

또는 72시간 내에 PCR 검사 음성이라는 문자 메세지를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통과해야만 출입증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역장병 및 군무원은 전용 창구에서 출입증을 키오스크를 통해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아직 행사장에 진입 전입니다.

출입증을 받으셨다면 이제 보안검색대를 향해 가셔야 합니다.

보안검색대에서는 전에 말씀드린 반입금지 물품들이 없는지 가방검색과

신체에 대한 보안검색대를 통과하셔야 합니다.

저는 카메라가방을 챙겨갔는데 그 안에 맥가이버 칼이 항상 들어있어서 미리 차에 빼놓고 왔습니다.

보안검색대도 마찬가지로 현역장병 및 군무원은 전용 창구를 통해 출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을 모두 통과해서 행사장에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진입하자 마자 있는 ADEX 2021 간판입니다.

여기서 사진찍는 분들도 있네요.

저는 바로 행사장 홀로 들어갔습니다.

홀 A와 홀 B에 국내외 유수의 항공업체 들이 부스를 통해 흥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공업에 관심있거나 사업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홍보관을 만들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방산업체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어서 ADEX에 처음 오시는 분들이라면 관심있게 보시면 재미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관심있는 드론에 대해 살펴보고 다녔는데요

주로 군사적 목적으로 쓰이는 드론이 대부분이여서 

흥미 위주로 관람을 했습니다.

기아에서는 멋진 전술차량도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상용차량으로 판매를 한다고 해도 인기가 꽤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하나 가지고 싶네요.

 

 

권총과 자동소총도 전시가 되고 있는데요

빈총에 실제 장전도 해보고 만져볼수 있습니다.

실제 권총은 처음 만져보는데 무게감이 있네요.

자동소총도 한번 살펴보고자 했는데 행사 도우미가 정리를 하고 있어서 만져볼 기회를 못가져 봤습니다.

이번 ADEX 행사에서는 우주무기체계도 전시가 많이 되고 있었는데요

그중에 오늘 10월 21일 발사되는 누리호도 전시가 되고 있었습니다.

우선 누리호의 엔진도 축소해서 전시가 되고 있었고

누리호 본체도 축소해서 전시가 되고 있었습니다.

누리호의 엔진

10월 21일 누리호는 오늘 17:00에 발사되었고

거의 성공적인 발사가 되었는데 마지막 더미인공위성을 궤도에 안착하는데만 실패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오게한 연구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내부 전시를 둘러보고 이제 밖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야외 전시장에는 많은 항공기들이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예전같이 F-22 랩터가 전시되어 있지만 않았지만

국내 도입된 최신형 전투기 F-35A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도입한 공중급유기도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꼬리날개쪽에 무언가가 붙어있는데 도대체 저게 뭔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공중급유할때 쓰는 급유기가 뒤쪽에 장착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군의 수송기인 허큘리스

엄청난 양의 병력과 물자를 실어 날을수 있고

아주 짧은 거리에서도 이착률을 할수 있는 거대한 수송기였습니다.

사실 이착률하는 모습을 볼수 없어 아쉬웠지만 

몇년전 F-22와 함께 시험비행을 할때는 정말 어마어마 했습니다.

이번에 시험비행이 없다니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실 야외 전시장이 워낙 넓다보니 행사장 돌아다니는데만도 거의 2시간 이상 걸어다녀야 합니다.

행사장 내 꼬마기차를 타고 돌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걸 못타봤네요.

2시간 30여분정도 행사장을 돌아보고

푸드트럭이 모여있는 곳에서 커피한잔을 했습니다.

푸드트럭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음료의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바닐라커피 한잔에 5000원~

커피트럭이 가장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주말 토요일에는 사람이 워낙 많아 커피주문하면 30분 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서울 ADEX 2021 방문을 마치며

올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ADEX를 개최한 주최진이 준비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전시물과 행사가 예전보다 좀 줄어들었다는 인상이 듭니다.

또한 예전에는 각종 시험비행이나 곡예비행 같은 볼거리도 많았는데 많이 줄어들었구요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 대통령님이 직접 F-50 전투기를 타고 공항에 도착한 모습이 너무 멋있었고

우리가 100% 만든 우주발사체인 누리호가 발사되었다는 점도 인상깊었습니다.

또 내후년에 ADEX 2023이 열리겠지만 그때는 일상속에서 더 많은 행사와 볼거리가 있을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자녀분들이 계시다면 꼭 주말에 한번 시간내서 들려보시면 자녀들의 좋은 경험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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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DEX 2021 일정 및 주차장 안내

 

 

2021년 서울 ADEX가 성남 공항에서 개최가 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간게 2019년이었는데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개최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19년에 F-22의 시험비행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올해에는 F-22 비행이 없어 아쉽기는 합니다.

그럼 이번 서울 ADEX 2021 행사일정 및 주차장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 ADEX 2021 행사 일정

1. 행사기간 : 2021. 10. 19.(화) ~ 10. 23.(토)

2. 장소 : 서울 성남공항

3. 관람시간 : 09:30~17:00(19일부터 22일까지) , 10:00~16:00(23일)

토요일은 14:00시에 입장마감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출입대상: 19일부터 22일 사이에는 만 19세 이상만 가능하며

23일 토요일에는 초등학생 이상 일반인 입장 가능합니다.

또한 모든 관람객은 백신 2차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자여야 하며

또는 72시간 이내 PCR 검사 확인 후 음성인 사람만 입장 가능합니다.

다행히 저는 접종완료자라 PCR 검사 안받아도 되네요.

처음엔 PCR 검사 받아야 된다고 해서 갈까말까 고민했습니다.

5. 입장권 가격

주중 1일권은 25000원, 전일권은 80000원

주말권 어른 12000원, 초중고생 8000원 입니다.

저는 행사관련자라 무료 입장가능하고 대신 사전등록 해야 합니다.

6. 사전등록

19일부터 22일 방문하는 관람객은 사전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아래 온라인 사전등록 QR 코드를 찍고 사전등록 하시기 바랍니다.

 

■ 2021 ADEX 행사 비행 일정

ADEX의 꽃은 역시 우리 공군의 블랙이글팀의 시험비행입니다.

지난주부터 곡예비행 연습하느라 공항 일대가 소음으로 시끄러웠는데

잠깐 잠깐 곡예비행을 감상했었습니다.

ADEX에 가시면 제대로 된 비행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비행시간이 있기 때문에 놓치지 않도록 시간 맞쳐서 입장하셔야 합니다.

▶ 비행 일정

 

■ ADEX 2021 입장 시 주의사항

행사 입장 시 출입 게이트에서 제한된 반입물품이 없는지 검사를 받게 됩니다.

이때 반입금지 물품이 있다면 출입이 제한되니 혹시 이런 물품이 없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한 반려동물과 음식 및 음료도 반입금지 입니다.

▶ 반입금지 물품

라이터, 부식성 물질 및 가연성 위험물

무선조종물품(RC카 및 드론): 항공기가 뜨는 공항이니 드론은 안되겠죠.

무선신호장비, 개인 이동수단(자전거, 킥보드, 스케이트 보드 등), 단 휠체어 가능

총기, 날카로운 수공구, 모든 형태의 칼, 스프레이류 등

 

 

■ 2021 ADEX 오시는 방법

ADEX 2021 행사장인 성남비행장에 오실때는 가능하면 대중교통으로 오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사람들로 붐비고 주차장도 협소하기 때문인데요.

▶ 지하철은 

8호선을 이용 모란역에서 하차 후 셔틀버스 이용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하차 후 셔틀버스 이용

3호선 수서역에서 하차 후 셔틀버스 이용하시고

▶ 버스는 

 모란역 정류장, 판교역 정류장, 수서역 정류장에서 하차하는 버스를 타시면

해당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택시는

전시장 입구에서는 택시가 하차할 수 없기 때문에 모란역 8번출구 인근에서 내린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라고 안내하는데 

서울공항 후문쪽에서 내려달라면 아마 기사님이 알아서 내려주실겁니다.

▶ ADEX 셔틀버스 이용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는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19일부터 22일까지 모란역 10번출구에서 행사장까지 5분~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23일에는 모란역 10번출구앞에서 3분 간격으로 ,

수서역 6번출구에서는 15분 간격으로,

판교역 삼평동 공영주차장 앞에서는 1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 자가차량 운행 시

ADEX 행사장 안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19일부터 22일에는 주차하실 수 있는데요 위치는 ADEX 행사자 입구주차장입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진입방법을 표시해 두었습니다.

23일에는 일반 관람객까지 오시기 때문에 행사장 주차장은 아주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천변에 위치한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시고 걸어서 행사장까지 오실 수 있으니

그게 한결 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토요일은 행사장 입구 주변은 매우 혼잡합니다. 

따라서 아침 일찍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아이들 데리고 오후에 갔다가 도로에서 꼼짝 못하다가 천변 도로에 주차하고 갔다오기도 했습니다.

아마 주말에는 천변도로에 주차를 유도할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더 ADEX 행사장 안에는 식음료를 먹을 수 있는 푸드트럭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음료와 먹거리 등도 드실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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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경고등 해결하기

 

 

이제 완연한 가을날씨로 접어들면서 아침이나 밤 온도가 사뭇 낮아졌습니다.

사람도 이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데요.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손씻기도 잘하고 마스크도 끼고 다녀서인지

감기는 잘 안걸리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매일 타고다니는 자동차도 환절기에는 이상이 생기곤 하는데요.

운전하시는 분들이 가장 쉽게 접하는게 바로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라는 경고등일겁니다.

계절변화에 따라 주변 온도가 낮아지면 타이어내 공기도 수축되어

공기압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경고등이 뜬느데요.

이 경고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자동차들은 타이어의 공기압을 자동적으로 측정해주는 TPMS 라는 센서가 타이어에 달려있습니다.

▶ TPMS 센서는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의 약자로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라고도 합니다.

타이어에 부착된 자동감지 센서를 이용해 타이어의 공기압과 온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장치를 말합니다.

만일 한개의 타이어에 공기압이 낮을경우 회전을 한다든지 할때 자동차의 운동성능이 떨어지거나

잘못하면 타이어에 펑크가 나 사고가 날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을 위한 중요 부품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타이어공기압 경고등이 봄이나 가을에 많이 발생합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기온이 올라가거나 내려갈때 타이어 공기압의 수축이나 팽창으로

공기압이 달라지기 때문에 경고등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 경고등이 발생했을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래도 만일을 대비해 혹시 타이어에 펑크가 나지 않았나, 못이 박히지 않았나 점검은 해주셔야 합니다.

만일 타이어에 이상이 없다면 계절변화로 인해 경고등이 뜬것이기 때문에 

타이어에 바람을 다시 넣어주거나 보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해결방법

얼마전 저의 차에도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라는 경고등이 뜨게 되었습니다.

매번 발생하는 일이라 차에서 먼저 내려 타이어를 점검해보니 이상이 없어

계절변화로 인한 경고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타이어에 바람도 좀 빠진것 같고 해서 타이어에 공기를 넣을수 있는 곳을 생각해봤습니다.

보통 자동차 정비소에는 타이어 공기를 넣을수 있는 장비가 있고

또는 셀프세차장에도 이러한 장비가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강남구에 위치한 세곡동 워시존을 찾았습니다.

강남에 셀프세차 성지로 평일 야간에도 세차를 위한 차들이 굉장히 많은 세차장이기도 합니다.

휴일 마지막날 갔더니 대기하는 차들이 너무 많아 그냥왔고

평일날 퇴근때 갔는데도 차들이 많았습니다.

타이어에 공기를 충전하는 장비가 있는 지역에 주차를 하고 다시한번 타이어를 점검했습니다.

그다음 내차에 맞는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을 찾기위해 해당표지를 찾아보았는데요

아마 대부분의 차에는 운전석 문쪽 사이드에 붙어있습니다.

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은   0 ~ 160 km/h 의 속도로 에코모드 주행 시 39psi 에 압력을 맞추면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 충전 장비에 39psi 값을 맞추고 타이어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공기가 주입됩니다.

제 타이어의 현재 공기압은 35psi 인데 39psi까지 공기압이 올라가면 부저소리와 함께 자동으로 멈추게 됩니다.

이렇게 타이어 네짝 모두 공기를 충전했습니다.

차에 돌아와 보니 아직도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떠있어

자동차 관리메뉴로 들어가서 경고 메세지를 삭제해주고 

타이어 공기압 보정을 실행합니다.

여기서 잠깐

타이어 공기압 보정을 위해서는 자동차를 주차하고 시간이 좀 지나야 합니다.

이는 타이어 내부의 공기가 식을때까지 기다렸다가 공기압 보정을 실시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차는 평평한 곳에 위치를 시켜야 합니다. 

자동차 타이어 보정을 마치니 자동차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은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은 혼자서도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 에러메세지 입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특히 자동차에 관심없는 남성분들이나 여성운전자분들은 경고등이 뜨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우선

긴급출동 서비스부터 부르는데요.

이런 에러메세지 뜨는 이유와 해결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돈과 시간을 버리는 일은 없겠죠.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슬슬 윈터타이어도 준비를 해야 될거 같네요.

그럼 모두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자동차 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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