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삼성 xm3 출시 - 국산 유일 쿠페형 suv

현재 국산차량으로는 유일한 쿠페형 SUV 차량인 르노 삼성 xm3가 2020년 2월 출시합니다.

기존에는 1분기 즉 3월에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국내 신차 출시전과 맞물려 르노삼성측에서는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계획되어있던 일정보다 1달 빨리 출시하는것 같습니다.



■ 르노삼성 xm3 출시 일정

정통한 소식에 의하면 다음달 2월 중순에 XM3를 언론에 공개하는것과 동시에 사전계약을 진행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2월 20일 이후에 공식 출시한다고 합니다.

XM3를 기대하고 있는 분들은 다음달 중순 사전계약을 통해 좀 더 빨리 차량을 받아 보실수 있겠네요.

■  르노삼성 xm3 특징

우선 르노삼성 XM3는 쿠페형 SUV입니다.

쿠페형 SUV 잘 아시죠? 국내에서는 쌍용자동차의 액티언이 최초의 쿠페형 SUV 였습니다.

일명 비운의 쿠페형 SUV 였죠~

그 이후 BMW에서 X6 를 출시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그 후 X4, X2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벤츠는 GLC 쿠페가 나오고 있고, 랜드로버에는 레인지로버 벨라가 있습니다.

이런 고급 수입차량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젊은 세대를 겨냥해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쿠페형 SUV를 만날수 있다는게

르노삼성 XM3의 장점인거 같습니다. 

르노삼성 XM3는 기본적으로 르노삼성 고유의 디자인 컨셉과 패밀리룩을 XM3에 녹여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XM3는 현재 국산차량 중 유일한 쿠페형 스타일로 C세그먼트에 속하는 준중형 SUV 지만 르노삼성의 QM6, QM3와는 달리

크로스오버를 지향하는 차량입니다.

국내에서는 아마도 기아자동차의 셀토스나 한국GM의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경쟁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 XM3 전면디자인

XM3 전면디자인 특징은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이어지는 'ㄱ' 자 형상의 전후방 LED 램프는 XM3 만이 가지고 있는

감각적 디자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XM3의 전면 그릴은 요즘 나오는 대형 SUV의 웅장함과 거대함을 표현한 그릴과 세로패턴을 채용하지 않고

세단의 느낌을 가지고 날렵함을 강조하도록 작은 가로형태의 그릴을 채용했습니다.

대신에 라디에이터 그릴 형상을 좌우로 넓게 뻗어 헤드램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라인을 채용함으로써 시각적으로

넓게 보이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역동감고 스포티함을 표현하고자 안개등 밑에 오렌지색 컬러로 포인트를 준게 눈길을 끕니다. 



▶ XM3 측면디자인

XM3 측면디자인은 XM3가 안정적이면서도 역동감있게 표현하고자 세단과 SUV를 잘 결합하여 디자인했습니다.

측면의 모습은 마치 SM6의 전고를 약간 올려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볼보의 크로스오버 차량인 볼보 V60 cc나 V90 cc 처럼 세단의 전고를 올려놓은듯한 디자인이죠.

또한 휠하우스에는 가니쉬를 삽입하여 더욱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측면하단부에도 오렌지색 컬러가 들어가 밋밋하게 보일수 있는 측면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XM3 후면디자인

후면디자인의 리어램프는 최신 차량들 처럼 좌우로 가로지르는 수평 리어램프를 장착했습니다.

수평 리어램프는 차량의 전폭을 더 넓게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주기때문에 요즘 차량에 많이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후면디자인을 보시면 알겠지만 리어글라스에 와이퍼가 없습니다.

잘아시겠지만 보통 SUV 차량은 리어글라스가 급격한 경사가 되있어 차량이 고속으로 주행시 와류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때문에 리어유리창에 빗물이나 이물질이 붙게 되는데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리어와이퍼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쿠페형 SUV는 세단처럼 유선형 라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리어와이퍼를 장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후면디자인에도 하단 스키드 플레이트에 오렌지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젊은 감성을 유지합니다.

▶ XM3 내부디자인

XM3 내부디자인은 삼성르노 홈페이지에도 잘 나와있지 않았다.

인터넷에 떠도는 디자인을 보면 클리오와 비슷하게 출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 모터쇼에서는 XM3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가 가로형태였으나 클리오처럼 세로형태의 디스플레이로 바뀐거 같습니다.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는 9.3 인치로 QM6처럼 네비게이션이나 차량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운전자 계기판은 가장 큰 10인치 디스플레이로 스포티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훨신 마음이 가서 차량을 사고 싶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푸조 3008의 계기판 디스플레이가 맘에 들어 이 차량을 사고 싶었던 적도 있었죠.

그만큼 삼성르노 XM3의 계기판 디스플레이도 맘에 듭니다.

■ 르노삼성 XM3 부가장치

이번에 출시되는 XM3 차량에는 르노삼성의 최신 신기술인 능동형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등 안전 및 편의 사항이

대거 작용되어 상품성도 한층 높아진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차량 라인별 옵션이 나온다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수 있을텐데 아직 출시전이라 많은 정보는 없네요.

XM3 차량의 트렁크는 기본 508 리터로 2열 폴딩시 1333 리터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대 투싼이 513리터, 스포티지가 503리터, 코란도가 551리터 입니다.



■ 르노삼성 XM3 라인업 및 가격

XM3 출시 예정 라인업은 1.6 가솔린, 가솔린터보, LPG 차량 등 3개 라인업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디젤 엔진 라인업은 요즘 없어지는 추세이죠. 따라서 디젤 라인업은 배제되었다고 합니다.

르노삼성 XM3 가격은 아직 출시전이라 정확한 가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쟁차종인 셀토스가 1965만원에서 2865만원, 트레일블레이저가 1995만원에서 2620만원 수준이라고 할때

르노삼성 XM3 가격도 2000만원 이하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르노삼성 쿠페형 SUV XM3는 올해 국내 출시되는 차량중에 가장 핫한 차가 되지 않을가 싶네요

젊은층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쿠페형 SUV 이면서 세단의 우아함이나 편한함도 잘 조화되어 주변 젊은친구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2020년 서울시 자동차세 연납신청 하기

요즘은 1가구 1자동차 시대, 아니 두대의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분들도 많으실겁니다.

저같은 경우도 가족용으로 1대, 출퇴근용 1대 해서 총 2대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초가 되면 자동차세 납부하는 돈도 목돈이 지출됩니다.

그래서 연초에 일시납부하면 자동차세도 할인이 되는데요, 2020년 자동차세 연납신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서울시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

서울시의 자동차세 연납신청 기간은  ~ 1. 31. 까지입니다.

다른 지역의 경우는 1. 16.(목) ~ 1. 31.(금) 이 연납신청 기간입니다.

서울시는 '서울시 ETAX' 를 이용해서 연납시청을 하실 수 있고 다른 지방의 경우는 해당지역 전자고지납부시스템이나 위텍스를 이용하셔서 

연납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 2020 서울시 자동차세 연납신청 절차

1. 먼저 서울시 ETAX에 연결합니다. 

그런다음 로그인을 하셔야 하는데 기존 개인 공인인증서로 회원가입이 되셨다면 바로 로그인 해주시고

회원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공인인증서를 등록하고 회원가입을 해주셔야 합니다.


2. 로그인이 되셨다면 왼편 납부알리미에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서울시는 1월 31일까지 연납신고를 하고 바로 결재하시면 연납이 완료가 됩니다.

1월 납부기한내 납부하면 자동차세 10%가 감면이 됩니다.

3. 납부하기를 클릭하면 주민번호, 성명, 차량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혹시 차량을 2020년 중간에 다른 분께 이전하거나 폐차할 계획이 있다면 미리 낸 자동차세를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때를 위해서 환급받고자 하는 은행과 계좌를 적는란이 있으니 환급받으실 계획이 있는 분은 적으시면 됩니다.



4. 납세번호, 주민번호, 차량번호를 확인하시고 기존세액과 공제후 세액을 확인하세요

저는 경차라서 기존세액은 85,714원인데 10% 감면받아 77,140원이네요.

모두 확인하셨다면 납부방법선택란에서 은행납부, 카드납부, 간편결재를 선택하신후 납부하기를 클릭하세요.

5. 세입금 납부 필독사항 확인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카드납부를 신청해서 결재할 카드로 적고나니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뜹니다.

우선 세입금은 납부 후 취소가 절대 불가능합니다.

할부개월수나 타카드로 변경하는것도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기타 등등 무엇이든 안된다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결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6. 이렇게 결재하고 나면 모든 절차가 완료됩니다.

자동차세 연납이 완료되었다고 화면에 뜨면서 계속납부하기 메뉴가 뜨는데 차량을 더 보유하고 계시다면 계속 납부하기를 눌러

추가적으로 납부하시면 됩니다.



■ 자동차세 연납 혜택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1년에 두번 징수가 됩니다.

하지만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함으로써 일부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납신청 가능한 달은 1월, 3월, 6월, 9월 4번 신청하실수 있고

해당월에 따라 자동차세의 일부를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1월 연납신청 : 10% 할인

3월 연납신청 : 7.5% 할인

6월 연납신청 : 5% 할인

9월 연납신청 : 2.5% 할인

자동차세를 미리 내고 할인받으실 수도 있지만 만일 기간내 납부하지 못하면 

가산금도 발생합니다.

기간내 납부하지 못하면 3%의 가산금이 징수되니

기간내 납부하세요~

음주단속어플 더더더 사용후기

2019년 12월 연말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아마도 많은 회식들을 하게 될 겁니다.

부서회식이다, 동창회 연말 모임이다, 동문회 모임이다 등등 1주일에 반 이상은 술을 먹게되는 직장인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런데 자가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차를 놔두고 가기에는 출근길이 힘들고 그렇다고 술먹는 날인데 차를 가지고 출근하기에는

음주단속에 걸릴것 같고 참 힘드실겁니다.

현재 경찰에서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경찰은 12월1일부터 두달동안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면서 주로 새벽 2시에서 6시까지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이며

20~30분마다 자리를 옮겨가면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참고로 바뀐 음주단속 기준은 0.03% 입니다. "

소주 한잔 먹고 운전할 경우에도 단속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밤새 술먹고 아침에 차를 가지고 나가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에서는 출근시간과 낮 시간대에도 단속을 실시하고 최소 1주일에 한번 이상을 불시 단속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음주운전한 차량에 탑승한 동승자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형사 처벌할 방침이라고 하니 

음주운전 뿐 아니라 음주운전한 차량에도 탑승하시면 안됩니다.

그런데 이런 어플도 있더군요

바로 음주단속어플 더더더 라는 어플입니다.



■ 음주단속어플 더더더 사용후기

어플 더더더 는 아이폰 아이튠즈나 웹스토어에서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음주단속 어플인 더더더 는 실시간 제보정보를 이용해 

정체/사고/공사/단속 정보를 직접 댓글로 달아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교통정보나 대리운전 연락처로 

바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도 추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도 한번 제 핸드폰에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설치를 하고 보니

메뉴는 단순했습니다.

실시간 제보정보를 통해 현재 자신이 있는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고

그 주변으로 단속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지도에 여러가지 표시들이 띄워져 있는데

거북이는 정체를 뜻하는것 같고

차량충돌 그림도 있는데 그건 사고지점 같은데

차량알람 표시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단속지역이라는 표시인지 잘모르겠네요

노란생 차량알람 표지는 실제 음주단속을 한다는건지 잘모르겠네요

그리고 차량알람 표시 옆에 채팅창이 보이는데

이걸 클릭해보니

"양방향 다 하네요" 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같은데요.

아마도 이 어플에 접속해 음주단속 여부를 댓글로 달아줘야 되니

큰 호응은 없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 어플을 사용하시는 분들중

술을 안드시고 차량을 운전하시는 분들이 이용 하신다기 보다

술 한잔 했는데 불안해서 단속을 하나 안하나

확인해보기 위해 어플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시면 대부분이

어디어디 단속 하느냐 라는 질문들입니다.

모두 술 한잔 하시고 차를 몰고 가도 될지 물어보시는것 같은데

더더더 어플은 그닥 효용은 없습니다.

대답에 응한 글은 몇 안됩니다.

아시겠지만 단 술 한잔만 먹고 운전해도

음주운전입니다.

따라서 이런 어플이 있다하더라도 

단속이 있다고 알려주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얼마전 제 2 윤창호법 이 제정되었습니다.

음주운전은 사고의 지름길이고

그 지름길은 본인의 인생을 망치는것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가족의 인생을 망칠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술먹는 날은 차를 두고 출근하시고

만일 차를 가져가서 술을 먹게 된다면

대리운전으로 안전하게 귀가하세요~

음주운전어플 더더더 사용후기 였습니다.

2020 수소차 보조금 - 수소차 사도 될까?

안녕하세요  자동차를 사랑하는 겨우내입니다.

오늘은 수소차 2020년에 사도 될까요? 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저는 가족용 차량으로 디젤 SUV와 출퇴근용 경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요즘 테슬라 등 전기차가 눈에 많이 띄는데요.

아직은 충전시간이나 주행연비 등을 고려할때 제 개인적으로는 불편한점이 더 많다고 생각되는 1인입니다.

차는 역시 내연기관이죠.

하지만 조만간 전기차 시대가 온다는것에 한표를 던집니다.

그외 우리나라에서 강력하게 밀고 있는 수소차가 있습니다.

수소차 기술은 우리나라가 많이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해 당장 충전소만 하더라도 서울에 3곳 밖에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소차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 수소차 종류

수소차는 국내 현대자동차의 넥쏘가 유명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공식차량으로 나왔고 얼마전에는 문대통령이 시승까지 한 차량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6880 ~ 7220만원으로 아직은 비싼편이네요.

그외에도 해외 판매되는 자동차로는 토요타의 미라이, 혼다의 클라리티 정도로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한 수소차는 현대자동차의 넥쏘가 유일한거 같습니다.

■ 2019 수소차 보조금 / 2020 수소차 보조금 및 각종 혜택

서울시에서는 2019년 수소차와 전기차를 2만5천대까지 보급할 것을 목표로 추진했습니다.

구매보조금 이외 전기차는 최대 530만원, 수소차는 660만원까지 세재감면 혜택을 주었으며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혼잡통행료 전액 무료의 혜택을 주었습니다.

2020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전기차는 2019년 4.1만대 보급 목표에서 2020년 7.1만대를 보급할 계획이고

전기차 보조금은 2019년 900만원에서 2020년에는 800만원으로 100만원 인하되었습니다.

2020년 수소연료전지차 예산은 전년대비 146%(2074억800만원) 증액된 3494억5800만원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2020년 수소차 보조금은 전년대비(1304억8000만원)보다 2배 증액된 2542억5000만원이 편성 되었습니다.

따라서 2020년 수소차 보조금은 2250만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2019년에 비하면 1250만원이 인하가 되었습니다.

(문지기 님의 답글로 수정된 내용입니다)

2019년 수소차의 정부 보조금은 2250만원이고 서울시 보조금이 1250만원 이었습니다.

2020년에도 정부 보조금이 2250만원으로 확정되어 작년과 같은 금액으로 보조받으실수 있겠습니다.



■ 수소차 원리 및 연비

수소차의 원리는 충전된 수소와 공기중에 산소가 만나면서 연료전지를 만들고 그 연료전지에서 나오는 전기를 이용해

모터를 돌려 구동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소량의 물만 배출되고 환경오염물질은 전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진정한 친환경차라고 할수 있습니다.

오히려 공기정화시스템을 갖추어 초미세먼지 99.9%를 제거하고

수소차 1만대가 도로에 굴러다니면 디젤차 2만대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정화시켜 줍니다.

또한 나무 60만 그루를 심은것과 같은 탄소저감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소는 폭발위험성 때문에 안전하게 취급이 되야되는데 수소탱크가 과연 터지지 않고 안전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수소탱크는 고난위도의 기술로 철보다 강도가 10배 이상 높은 탄소섬유를 이용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폭발 위험성이 없다고 합니다.

 

수소차를 충전할때는 연료탱크에 100% 충전을 시킬수는 없습니다.

약 80% 충전을 하는데 넥쏘 운전자에 의하면 90에서 95%까지 충전을 해봤다고 합니다.

수소차는 수소를 kg 단위로 주입을 하는데

넥쏘 기준으로 약 6.33 kg 용량의 탱크를 가졌고 약 90% 정도 충전을 한다고 합니다.

수소 1kg당 현재 약 8000원이며 5만원정도 충전을 한다고 합니다.

수소차의 연비는 일반 주행시 약 144km / kg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 수소차와 전기차 비교

여러분은 수소차와 전기차 중 어떤걸 고르시겠습니까?

아직은 충전시간과 주행거리 측면만 보자면 수소차가 더 유리하지만 수소차의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해서 전기차보다 많이

불편할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하게 수소차와 전기차를 비교하자면

 

주행거리 측면에서는 코나가 약 400km, 넥쏘가 600km로 주행거리가 수소차가 더길고

충전시간도 넥쏘는 최대 5분이지만 전기차인 코나는 급속충분을 하더라도 20-30분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넥쏘 충전시간이 40분 이상 걸린다고 합니다.

충전소가 턱없이 부족하고 수소차는 조금 보급이 되어 충전소에 가면 항상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최소 40분에서 1시간 기다려야 충전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유지비 측면에서는 전기차가 훨신 유리합니다. 수소가 비싼편이라 전기료를 따라가지 못하네요.

자동차 가격 측면에서는 전기차가 수소차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수소차가 전기차보다 보조금이 많아서 비슷할거 같지만

그래도 전기차 보조금 받고 하면 전기차가 조금더 저렴합니다. 

 

수소차 충전소

현대자동차는 2025년까지 전기차 56만대, 수소차 11만대를 판매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판매는 되는데 충전 인프라가 없으면 차를 구매한 사람들은 엄청나게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지금도 가끔 양재수소충전소 앞을 지나가는데 아침 일찍 또는 밤늦게 충전소 앞에 주차된 넥쏘를 봅니다.

아마도 수소 충전을 해야되는데 차를 충전소 앞까진 왔는데 문이 닫혔다거나 아니면 기다리지 않고 서둘러

충전할려고 차를 정문앞에 세워두고 가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이렇듯 수소충전소를 늘려가는것도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수소충전소 1기를 짓는데 약 30억원의 비용이 드는데다 도심 한가운데 수소 충전소를 세우는건 주변 주민들이 반대하고

그래서 수소충전소를 늘려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거 같습니다.

2019년 10월 현재 전국 수소충전소는 총 31개소로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12곳, 국토부에서 운영하는 8곳, 민간 현대자동차 등에서 운영하는 4곳, 그리고 연구소 7곳이 있습니다.



서울에 수소충전소는 총 3군데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충전소에서 수소를 충전하는 대기줄이 길어 40분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굉장히 불편하실거 같네요.

하루 빨리 수소충전소가 늘어나길 바랍니다.

 

  1. 문지기 2019.12.12 21:17

    수소전기차 정부보조금은 2019년에도 2,250만원 이었습니다.
    나머지는 해당지자체 보조금으로 서울의 경우 1,250만원 이었습니다.
    따라서 정부 보조금은 2020년에도 금년과 같습니다.

여수에서 쏘카 이용하기 - 여수엑스포역 쏘카, 쏘카 환불받기

여수에서 학회가 있어 직원들과 같이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학회 시작전에 시간이 조금 남아 이왕 여수까지 왔으니 점심을 먹고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수엑스포역 근처에는 마땅히 밥을 먹을만한 곳이 없고

조금 차타고 나가야 밥을 먹을만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쏘카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제로 쏘카를 이용할 수 있으니 출장가면 지방에서는 쏘카가 유용했습니다.

얼마전 목포에 출장갈때도 쏘카를 이용해서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죠.

그래서 이번에도 여수엑스포역 근처 쏘카존을 찾아보았습니다.

여수엑스포역 근처에는 쏘카존이 3군데 있습니다.


1. 여수엑스포역 공용주차장

2. 여수엑스포역 쏘카전용주차장

3. 여수엑스포 국제관 B동 주차장



모두 역근처에 있으니 어느곳을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저희는 여수엑스포역 옆에 있는 공용주차장에서 차를 빌렸습니다.

쏘카차량을 먼저 예약하고 결재를 해놓는게 편합니다.



다만 결재할때는 각종 쿠폰등 할인권을 잘 활용하면 택시비보다 저렴하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저희도 5명씩 인원을 나눠서 투싼과 아반떼를 빌렸습니다.

아반떼 기준으로 2시간30분 대여 하면서 대여요금 14,050원, 운행후 요금 2,660원 총 16,710원을 결재했습니다.

       

운행 후 요금은 차량 운행한 거리로 주유비가 결재됩니다. 

신형 아반떼로 차량상태는 좋았고 5명이 탑승하는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차량의 상태를 점검하고 사진을 찍어 입력한다음 문을 열고 차량에 탑승합니다.

공용 주차장을 빠져나오려고 하는데 주차료가 5,000원이 부과되네요.

그래서 주차관리요원한테 쏘카차량입니다. 라고 얘기했는데 주차비를 결재하라고 합니다.

다시 한번 쏘카차량이라고 말했는데 등록차량이 아니라고 주차비를 계산해야 나갈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그래서 차를 뒤로 빼놓고 쏘카 서비스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쏘카 서비스센터와 주차요원과 통화를 해보니 등록만료가 되어 주차비가 계산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서 주차비를 저보고 대신 내달라고 하네요.

만일 주차료가 만원 이상 나왔으면 어쩔뻔 했는지? 


어찌되었든 제가 주차비 5,000원을 계산하고 주차장을 빠져나왔습니다.

나중에 주차비는 쏘카 어플에서 쏘카 고객센터-> 제출 및 신청 메뉴로 들어가 작성하기를 선택하시면 

주차료 영수증과 은행명, 은행계좌, 환불사유 등을 남기시면 됩니다.

단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환불요청에 대한 상담을 받아야 접수가 가능합니다.

          

사진에 보시면 상담을 받고 나면 그때 환불 접수가 됩니다.

주차료를 돌려 받기 까지는 1주일 이상 걸립니다.

쏘카를 몇번 이용해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때는 여수엑스포역 주차장에서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바로 조치해줘서(제가 결재를 하기는 했지만요)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환불시간은 조금 길지만 환불도 받았구요.

혹시 여러분들도 이런 일이 생기면 바로 쏘카 고객센터를 통해서 해결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오늘은 쏘카 이용중 환불절차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쏘카 이용후기] 목포역에서 쏘카 이용 출장후기

목포에서 워크숍이 있어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목포현대호텔, 목포역에서 꽤 먼거리 였습니다.

기차를 이용하다보니 지방에 가면 교통편이 제일 힘듭니다. 

그래서 생각했던게 바로 쏘카 입니다.

예전에 창원에 출장갔다가 1박2일로 쏘카를 이용한적이 있었는데 저렴하면서 편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쏘카를 이용해 보기로 하고 예약~

기존에 쏘카 어플이 깔려 있어 목포역 주변으로 쏘카 주차장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목포역 주변에 쏘카 주차장이 2곳이나 있네요.

     



■ 쏘카 예약하기

1. 쏘카를 이용하기 위해 미리 예약을 합니다. 

왜냐면 현지에 가서 바로 이용할 수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 차량을 이용할려면 예약은 필수

2. 쏘카 주차장을 확인하고 차량을 확인한 후 이용시간을 입력합니다.

    


3. 자동차 보험을 선택하고 이용요금을 확인합니다.

여기서 할인을 받으실려면 쏘카에서 발행하는 쿠폰을 등록하시면 되고 쿠폰이 없으시다면 sk 통신사를 이용하시면 티회원으로 5,000원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차량 대여 가격에 따라 할인 금액은 달라집니다.

" 티멤버쉽 회원 최대 5,000원 할인"

4. 결재 금액을 확인 후 결재하시면 됩니다. 

저는 두번째 이용하는 거라 카드가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카드를 먼저 등록해주세요.

결재가 완료되면 다음과 같은 문자가 옵니다.



■ 쏘카 차량 확인절차

1. 현지에 도착하시면 쏘카 주차장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보통 주차장에 세워져 있기도 하지만 도로변 유료 주차장에 세워져 있기도 합니다.

목포역에서는 kt건물 옆에 주차장이 있어 그쪽에 쏘카 차량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2. 차량을 먼저 둘러봅니다.

차량 외관에 스크레치나 찌그러진곳이 없는지 확인해봅니다,

    

    

3. 쏘카어플로 들어가시면 차량 확인절차가 있습니다.

내용들을 하나하나 체크하시고 마지막으로 차량의 사진을 5장 올리시는데 차량 외관에 흠이 있는곳 위주로 촬영하셔서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때 이 사진이 근거자료가 됩니다.

4. 차량 확인절차가 끝나셨다면 쏘카 어플로 차량의 문을 엽니다.

여기서 모르시는 분들은 신기해 합니다. 쏘카는 차량의 키가 있는게 아니고 쏘카 어플로 차량 잠금장치로 이용합니다.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당황하실 수 있어요

5. 차량 내부에 유류카드와 하이패스 카드가 있습니다. 


차량에 탑승하신 후 차량의 기름을 확인하시고 주유가 필요하면 차량 내부에 있는 유류카드를 이용해 주유하셔야 합니다.

만일 본인 카드로 잘못 결재하면 나중에 쏘카에서 추가로 유류비가 결재되어 이중으로 결재되게 됩니다. 

반드시 차량에 있는 유류카드를 이용해 기름을 넣으셔야 합니다.

6. 그럼 목적지로 출발~



■ 쏘카 이용시간 변경

쏘카 이용시 미리 시간을 정해놓고 결재하고 이용합니다.

다만 쏘카 이용시간을 초과할 경우 예상외로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런 이유는 다음 사람이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못 맞출수 있기 때문에 초과사용에 대해서는 과금이 되는것 같습니다.

쏘카 이용시간을 초과할 경우 30분전에 오는 문자에 반납연장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반납 연장을 하시면 됩니다.

■ 쏘카 반납장소 변경

쏘카 차량은 반드시 예약하신대로 반납 장소에 반납을 하셔야 합니다.

원칙적으로 쏘카 차량의 반납장소 변경은 할수 없습니다.

다만 부득이하게 반납장소를 바꾸고 싶다면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그래도 반납장소가 쏘카 주차장이라고 하면 추가비용이 덜하겠지만 만일 그런 장소가 아니다면 쏘카측에서 차량을 가져와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쏘카 반납장소 변경은 안되고 다만 부득이한 경우 추가요금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할거 같네요.



■ 쏘카 반납절차

1. 쏘카 차량 반납 30분전부터 메세지가 옵니다. 

30분전, 10분전 이렇게 카카오톡 메세지가 오는데 혹시 반납시간을 초과하신다면 반납 연장하기를 클릭해서 시간을 연장하셔야 합니다.

2. 반납 장소에 도착하셨다면 반납 전 절차를 수행하세요

쏘카 차량을 지정 주차장에 반납했는지, 지상에 주차했는지 체크하시고

차량안에 개인 물품이 없는지 확인하시고 쓰레기는 가져가셔야 합니다.

혹시 반납시간이 빠듯해 기름을 채워 놓지 않으셨어도 나중에 주행거리만큼 청구가 되니 주유를 안하셔도 됩니다. 

시간이 많아 굳이 세차까지 하실 수 있다면 상관없지만 세차도 패스~

모든 사항에 체크하시고 반납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차량에 이상이 없다면 반납하기가 완료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문자메세지와 함께 주행거리만큼 기름값이 청구됩니다.

지방 출장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쏘카 후기 였습니다.

겨울철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경고등 당황하지 마세요

엊그제 우리 여직원이 회사에 지각을 했습니다.

지각한 이유를 들으니 조금 황당한 지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아니, 자동차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타이어 공기압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직원이 지각한 이유는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아침 일찍 자동차를 가지고 출근을 하는데

내부순환로에서 갑자기 자동차에 경고등이 들어왔다는 겁니다.

경고등은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여직원은 타이어가 곧 터지거나 망가질것 같은 생각이 들어 당황해 차를 갓길에 세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험사 출동서비스를 신청해 길 막히는 출근길에 1시간 넘게 기다려 공기압을 채우고 회사에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각을 했다는.

사실 남편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던가,

아니면 최소한 출동서비스 기사님이 한마디 해줬어도 회사에 늦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발생 이유

사실 계절이 바뀌면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라는 경고등이 들어오게 됩니다.

타이어 안쪽은 공기가 채워져 있는데 여름에는 도로 열기로 공기가 데워지고 부피가 커져 타이어를 꽉 채우고 있다가

겨울이 되면서 온도가 낮아지고 공기도 차가워져서 부피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럼 기준되는 공기압보다 낮아져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라는 경고등이 들어오게 됩니다.

물론 셋팅된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 밑으로 내려가니 경고등이 들어올겁니다.



■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조치방법

차량에서 이런 경고등이 나오면 당황스러우실 겁니다.

처음엔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아니 지금은 제가 조치를 다 합니다.

우선 이런 경고등이 발생한다면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시고 경고등이 발생한 위치의 타이어 상태를 살펴보십시요.

그래서 타이어에 펑크 등 이상이 없으면 일단 그 상태로 주행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차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리셋기능이나 기타 다른 방법을 이용해 경고등을 리셋하고

목적지까지 주행을 하시면 됩니다.

목적지까지 이동하신 후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리셋해주시면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 리셋하는 방법은 모든 차량의 내부 설명서에 기재되어있습니다.

물론 공기압이 모자랄 경우 정비센터에 들르셔서 타이어에 공기만 채워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타이어에 공기를 너무 많이 넣게 되면 오히려 미끄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약간 공기압이 낮아도 되므로 여름에서 가을 겨울로 넘어올때

타이어에 공기압이 낮습니다 라는 경고등이 들어오더라도 추가적으로 공기를 넣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 자기 차량의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 보는 방법

본인 차량의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을 알아보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보통 챠량의 운전석쪽 문 닫히는 부분을 보시면 그 해당 자동차의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 값을 아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볼보 xc60 차량 공기압 사진입니다.

운전석쪽 문 닫는곳에 적정 공기압 표지판은 붙어 있습니다.

다음은 스파크 공기압 수치입니다.

앞뒤 바퀴 모두 240 Kpa 값입니다.

제차 현재 공기압을 보니 220 kps 입니다. 세차하러 갈때 타이어에 공기 넣어야 할거 같습니다.

타이어 공기는 일반 카센터에서 무료, 또는 세차장 등지에 타이어 공기압 충전하는 곳이 많으니 그런곳에서 넣어시면 됩니다.

차량에 타이어 공기압이 낮습니다. 라는 경고등이 들어오면 일단 눈으로 점검하고

이상이 없다면 계절이 바뀌면서 문제가 생긴일이니 크게 긴장안하셔도 됩니다.

대신 공기압 체크는 시간 나실때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윈터타이어] 볼보 XC60 윈터타이어 교체후기 및 효과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입니다. 이제 윈터타이어로 교체할 시기가 된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서울에서는 보통 윈터타이어(스노우타이어) 교체시기를 11월초부터 3월말까지로  추천해주십니다.

지역마다 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죠.

 

 윈터타이어 교체 시기 

11월초 ~ 3월말



저도 11월 1일이 되자마자 시간이 되서 제가 윈터타이어를 맡겨둔 타이어점에 예약 전화를 하고 교체를 하러 갔습니다.

작년 2018년에는 11월 늦게 갔었는데 윈터타이어 교체하러 간날 엄청 눈이 많이 와서 고생을 한적 있습니다.

자동차 타이어는 보통 사계절 타이어를 사용하는데 사계절타이어도 겨울철 영상 7도 이하로 내려가면 타이어로 기능이 확 떨어집니다.

특히 빙판길에서는 타이어 고무가 딱딱히 굳어 브레이크를 밟으면 쭉 미끄러지죠.

겨울에는 눈이 안오더라도 온도가 영하로 낮아지면 아스팔트에 블랙아이스가 발생해 모르고 브레이크라도 밟게 되면 영락없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겨울에는 윈터타이어가 필요합니다.

윈터타이어는 고무재질 특성을 영상 7도 이하로 내려가도 고무가 딱딱히 굳지 않도록 배합을 합니다.

따라서 영하로 기온이 내려가도 윈터타이어의 특성상 고무가 딱딱히 굳지 않아 도로 그립력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빙판길에서 브레이크를 밟더라도 그립력이 떨어지지 않아 제때에 서게 되죠

물론 빙판길에서 과속하실 분은 없겠지만요

저도 처음엔 에이~ 사계절 타이어 끼면 되지 했는데

오히려 4륜구동 차량이나 체인보다 더 안정감 있고 특히 빙판길에서 잘 서게 도와줍니다.

그래서 겨울시즌만 되면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죠.

경제적인 면에서도 4륜구동 자동차를 구입하는것보다 윈터타이어를 구입해 매년 교체해주는게 부담이 덜 한거 같습니다.

볼보 xc60을 구입한지 벌써 3년차가 되가는데 윈터타이어도 벌써 3년차가 되었습니다.

한번 구입해 놓고 사계절타이어와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니 타이어 교체주기도 늘어나고 겨울엔 안전하게 운행하니 일석이조 입니다.

윈터타이어 보관은 집주변 T스테이션이 있어 그곳에서 보관해주십니다. 보관비는 타이어 1개당 5,000원으로 4개 20,000원입니다.

타이어교체는 공임비 46,000원 해서 매년 교체할때마다 66,000원씩 들어가긴 하네요. 

작년엔 6만원 인거 같았는데 조금 올랐나 싶네요.


■ 윈터타이어 선택

국내 윈터타이어는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가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윈터크레프트이고 한국타이어는 아이셉트 에보 시리즈가 있습니다.

저는 성능과 가성비를 따져 금호 윈터 크레프트로 모두 구매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오토뷰에서 18년에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윈터타이어를 비교평가한 동영상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기억으로는 금호 윈터크래프트가 빙판길에서 좀 더 덜 밀리는걸로 봐서 아마도 금호타이어 윈터크래프트로 선택한거 같네요



■ 윈터타이어 효과

먼저 저의 기준으로 말씀드릴께요

먼저 승차감입니다. 저의 차량은 볼보 xc60으로 전에는 싼타페를 탔었는데 처음 xc60을 타자 승차감이 왜 이렇게 딱딱해 였습니다.

도로턱을 넘을 때는 처음에 적응이 잘 안되더군요. 

볼보 차량의 서스펜션 때문이겠지만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니 예전 싼타페를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만큼 타이어의 고무가 물러 승차감이 부들부들해진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확실히 빙판길 눈길에서 그립력이 좋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살지만 직장이 산 중턱에 있어 보다 눈이 더 많이 내리는것 같고 언덕길이다 보니 빙판길도 있는데

오히려 4륜구동 차량보다 더 안전하게 올라다니고 특히 빙판길에서는 전혀 미끄러짐 없이 브레이킹이 잘 됩니다.

물론 빙판길에서는 항상 저속으로 조심하셔야죠

저는 나름 윈터타이어 효과를 톡톡히 보고 다닙니다.



■ 윈터타이어 단점

윈터타이어의 단점이라면 타이어를 추가로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겠죠(당연한 말씀) 

그리고 윈터타이어는 고무가 무르기 때문에 빨리 닳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온이 올라가면 더욱 그렇겠죠.

저도 이제 3년째 사용중인데 올해 사용해보고 내년까지 사용할 수 있을지는 내년 봄에 교체할까 생각했는데

직원분이 윈터타이어는 겨울에만 사용하기 때문에 타이어가 별로 닳지 않았다고 몇년 더 쓰시겠다고 합니다.

5년 이상 사용할 수 있겠어요

타이어 보관장소도 마땅치 않습니다. 저야 집근처 티스테이션에서 보관해 주시니 다행이지만 집에 보관하셔야 한다면 공간이 쉽게 안나오겠죠.

그래서 윈터타이어 구매하실때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보관해주는 곳이 있다면 그곳을 추천드리네요.

저도 처음엔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집근처 가격을 알아보니 얼마 차이나지 않아 집근처에서 보관하고 교체도 합니다.

지금이 윈터타이어를 교체하는 적정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행사도 많이 실시합니다. 

할인행사도 있지만 타이어 보관 행사를 하는곳도 있으니 자기 차량에 맞는 윈터타이어 고르시고 겨울철 안전하게 운행하시기 바랍니다.

  

딜러에게 듣는 볼보 S60 이야기 - 구입 상담

볼보 S60의 인기가 한창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유튜브 검색중에 볼보 s60의 시승기가 많이 올라와 있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볼보 xc60 1세대 모델을 타고 있지만 볼보 s60에 많은 관심이 갑니다.

지방에 계신 부모님의 차를 바꿔드리거나, 아내의 차를 바꿔주는 그런 목적을 위해 한번 구매 상담을 받기로 했습니다.

더군다나 얼마전 카톡 메세지로 전시장에서 시승행사를 한다는 메세지까지 왔기에 주저하지 않고 시승행사를 신청했습니다.

제가 일요일 찾아간곳은 볼보 서초 전시장입니다.



■ 볼보 서초전시장 방문

예술의 전당 앞으로 각종 수입차량 전시장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볼보 전시장은 4층건물을 모두 쓰는 전시장으로 내부는 하얀색으로 채광이 좋은 건물이었습니다.

시승행사를 위해 찾아오는 손님들을 1층에서부터 딜러분들이 윗층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저도 약속한 딜러분과 만나 2층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볼보 서초전시장은 2층에 볼보 s60과 s90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먼저 볼보 s60을 구경부터 했습니다. 처음 실물로 보는 모습이었는데 요즘 참 볼보차가 디자인이 아주 예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하얀색의 볼보 s60의 외부 디자인은 전면부를 봤을때 세련되게 보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벤져스의 캐릭터를 대비한다면 왠지 노다쥬 아이언맨의 느낌입니다.

물론 헤드라이트의 애칭은 '토르의 망치' 이기는 하죠

노다쥬처럼 세련되면서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이랄까, 거기에 안전까지 추가한 모습이죠.

사실 볼보 s60을 유튜브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고 가서 딜러분에게 물어볼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및 가격

2019년 볼보 s60은 더이상 디젤엔진 모델이 발매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얼마전 볼보 광고에서도 나왔죠. 볼보는 더이상 디젤엔진을 만들지 않는다고 말이죠.  

그래서 T5 가솔린 모델의 모멘텀과 T5 인스크립션 2가지 종류만 수입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스웨덴 현지나 미국보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볼보 차량이 1,000만원 가량 싸다고 하는데

이는 한국에 들어오는 s60 인스크립션이 거의 풀옵션이라고 보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외국에서는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옵션품목이라 이것도 꽤나 비싸다고 합니다.

따라서 국내에 수입되는 풀옵션 차량을 기준으로 했을때 해외에서 1,000만원 가량 싸다는 이야기입니다.

           

s60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모델의 차이는

 

시트 가죽이 업그레이드 되었느냐, 통풍시트 및 맛사지 기능이 되느냐,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들어가느냐, 자동차 휠이 어떤거냐 등  몇가지 옵션 차이가 있는것 외 크게 차이가 나는건 없습니다.

가격차가 6백만원 정도 나는데 옵션을 생각하면 6백만원 내고 이러한 기능이 들어가는게 훨씬 이익일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95%가 인스크립션을 구매계약 하신다고 합니다.

볼보코리아에서는 정책적으로도 모멘텀을 아주 조금만 국내로 들여올 예정이어서

현재까지 볼보 s60 T5 모멘텀이 계약자에게 인도되지는 못하였다고 합니다.

수입물량이 없어서 대기만 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 볼보 s60 T5 특징

전면 계기판이 led 방식이고, 가운데에는 터치식 액정화면이 위치해 있습니다. 요즘 새로나온 차들의 특징이기도 하죠

  

아이폰은 터치식 액정화면과 바로 테더링이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처음에 어플을 하나 깔아주고 인증을 해야 테더링이 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살짝 불편한게 있네요.

시트는 엉뜨기능과 통풍기능 그리고 맛사지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뒷자리도 엉뜨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오디오는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15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오디오의 음질은 자타가 공인합니다. 막귀인 제가 들었을때도 음색이 아주 맑은 소리가 나는게 야~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트렁크도 꽤나 넓어 만일 골프장을 가신다면 충분히 짐이 다 들어갈것 같습니다.

단 자동 닫힘기능은 없습니다. 자동 닫힘기능은 s90에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볼보의 모든 안전기능은 모멘텀과 인스크립션에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자율주행 기능인 ACCS(어뎁티브 크루즈컨트롤 시스템)와 차선유지기능은 넘사벽입니다.

아마 벤츠나 BMW 보다 훨씬 안정적이며 부드럽습니다.

유튜버인 노보스인더스트리의 노사장님 자동차 시승기를 자주 청취하는데 그 노사장님도 볼보의 자율주행 기능은 아주 칭찬을 해주시더군요.

물론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는 테슬라와는 차이가 있겠죠.

지금 제 차인 XC60 1세대 모델도 ACCS 기능을 켜고 고속도로를 달리면 신뢰도 약 90% 정도 믿고 갑니다.

정말 갑자기 끼어드는 차가 있거나 코너에서 급정거를 하지 않는 이상 볼보의 ACCS 기능은 정말 부드럽고 정확하게 기능을 해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 xc60 보증기간 끝나면 2세대 xc60이나 V60 cc로 바꾸고 싶습니다.



■ 볼보 s60 T5 잠깐 시승기

차량 시승은 전시장 주변으로 아주 짧게 실시했습니다.

   

A코스, B코스 해서 차량의 상태 정도만 확인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잠깐 동안의 시승동안에 차량의 오디오 음질을 느껴보고, 주행중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 운전모드 변경 시 가속감 등을 느껴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뒷자리에도 앉아봤는데 편하게 앉을 수 있었고 자리는 넉넉했습니다.

시트도 편하다고 하는데 사실 제차에서는 그렇게 느낄수가 없었는데 s60에서는 좀더 편하다는걸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시트포지션이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볼보 차량 구매 시 인도 시기

현재 볼보 차량의 인기가 많이 높아져 차를 받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딜러분이 말한 차량 인도시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입니다.

▶ 볼보 xc40 , xc60 약 6개월 이상 :

발매된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인기가 있고 고객층이 안정적으로 대기 하고 있어 장기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 볼보 V60 cc 약 1년 이상 :

발매된지 1년이 안되었고 수입량도 적은데다 인기도 높아 언제 인도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합니다.

▶ 볼보 S60 약 2개월 :

볼보 s60은 발매도 되기전 예약 대기가 1,000여건이 넘어 가장 핫한 차량이었으나 발매전 대기라 허수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계약하면 2개월 이내 받아볼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검정색은 조금 더 빨리 받아 보실 수 있고 흰색은 조금더 대기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안정기에 들어서면 대기 기간이 오히려 늘어 날 수 있다고 하네요



■ 볼보 차량 구매 시 혜택

발매된지 얼마안된 신차인데다 인기도 좋아 혜택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딜러분이 사실 까놓고 얘기한다고 차량 한대 팔면 00만원 남는데 이거 저거 서비스 해드리면 가져가는게 별로 없다고 합니다.

사실 외제차 딜러분들 국산차 딜러분들보다 대우가 좋진 않다고 합니다. 차를 팔아도 별로 남는게 없다는 거죠.

기본적으로 블랙박스, 볼보정품 하이패스, 썬팅은 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통등급이기 때문에 상위 등급의 제품들을 원하신다면 고객이 추가로 부담을 해주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만일 차량을 할부로 구매한다고 한다면 신한카드와 재휴해 1년간 자동차 케어 상품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단 할부금액은 최소 2천만원 이상이여야 합니다.

자동차 케어 품목은 다음 2가지 입니다.

1. 타이어 무상교체 : 만일 1년안에 타이어에 빵구가 났다거나 하면 바로 무상교체 해준답니다.

'하지만 그닥 이런 일이 벌어질 일은 거의 없습니다.'

2. 차량에 15cm 이하의 스크레치 났을때 수리비용 지원 - 볼보 서비스센터는 아니고 제휴를 맺은 믿을만한 공업사에서 시공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경우는 가끔 있을 수 있습니다. 주차하면서 벽에 긇힌다든지 등'

혹시 일시불로 내시면서 위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할부로 처음 1개월만 이자를 내주시고 바로 1900만원을 갚으셔도 된다고 합니다. 중도해지 수수료는 볼보에서 지원해주신다고 하네요.

100만원은 남겨놔야 서비스가 1년간 유지된다고 합니다.



■ 볼보 s60과 s90 비교

전시장 2층에는 볼보 s60과 s90이 같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2대를 모두 돌아 봤지만 차이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았습니다.

단지 크기면에서 s90이 더 길게 느껴지고 뒷좌석이 더 넓다는것.

그리고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s60은 15개, s90은 19개가 들어간다는게 차이점입니다.

   

 

 

■ 볼보의 60시리즈

볼보의 60시리즈인 s60, V60 cc, xc60 모두 동일한 내부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2,000cc 급으로 디젤이든 휘발유든 같은 엔진블럭을 사용합니다.

차량을 어떤 목적으로 타실지에 따라 세단인 s60을 탈지, 웨건인 V60 cc를 탈지, SUV인 xc60을 탈지 결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V60 cc 가 탐나네요. 가격이 xc60보다 싸고 4륜구동 시스템이 들어가 있고 트렁크도 xc60 보다 더 넓다고 합니다.

 

■ 결론

볼보는 디자인도 이쁘고 듬직하게 보이면서도 세련되게 보입니다.

길거리에 흔하게 달리는 BMW나 벤츠보다는 볼보가 희소성도 있으면서 차량도 좋아 더욱 한국에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공도에서 속도를 즐기거나 할거 아니면 안정적으로 운전을 즐기시고 가족들을 위해 차량을 구매하신다고 하면 볼보도 좋은 선택일거 같습니다.

저도 나이든 부모님을 위해서나 아직은 운전이 서튼 아내를 위해 볼보 차량은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서울 서초전시장에서 애써 주신 신주임님 감사드리고

고객들한테 이렇게 작은 행운의 상징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스노우폼 세차 - 세곡동 워시존]  가장 효율적인 스노우폼 셀프세차 방법

요즘 회사 주차장에 주차할 때 나무 밑에 주차를 했더니

새들이 똥을 엄청 많이도 쌉니다.

아마도 아침 화장실 일보는 곳이 우리 회사 주차장 나무위 인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가족여행을 가기 전 저희가족 패밀리카인 볼보 xc60을 세차하러 세차장에 들렸습니다.

세차는 주로 야간에 하는데 세곡동 워시존 셀프세차장을 이용합니다.

밤에 가면 멋진 차들이 많이 오셔서 세차들을 하시더군요



■ 스노우폼을 이용해 빨리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셀프 세차하는 방법

오늘 주제는 얼마전 유튜브 동영상에서 본 스노우폼 세차를 좀더 저렴하게,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시도해봤습니다.

보통 워시존에서 셀프세차를 할 경우 만원 이상 충전을 하고 세차를 합니다.

 

저의 경우 워시존 셀프세차 순서는

1. 예비세척 실시(4,000원) -> 2. 스노우폼 세차(4,000원) -> 3. 휠 세정, 브러쉬로 유리창 세척(돈 안넣고 합니다)

 -> 4.  고압행굼(5,000원) 순으로 실시했으며

이렇게 평균잡아 약 13,000원 이상 돈이 사용되었습니다.



★ 저렴하게 셀프세차 하기

하지만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세차장으로 들어와서 먼저 휠에 세정제를 뿌려줍니다.

물론 잘 아시는 분은 휠이 아직 식기전에 뿌리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냥 뿌립니다. 디스크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그리고 쓰다남은 칫솔 같은 것으로 안딱인 부분을 잘 닦아 줍니다.

2. 4,000원을 넣고 바로 스노우폼을 뿌려줍니다.

스노우폼은 뿌려준후 5분정도 차를 세워놓아야 됩니다. 차 표면에 뭍은 오염물질이 스노우폼으로 인해 흘러내리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브러시를 이용해 꼼꼼하게 유리창이나 모서리 부분을 잘 닦아 줍니다.

3. 5,000원을 넣고 고압행굼 버튼을 누릅니다.

깔금하게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차 상태를 확인 하니 기존 방법대로 하나 지금 이 방법대로 하나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기존에는 13,000원정도 들어갔다면 이번에는 9,000원만 들어가면 외부세차는 끝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세곡동 '워시존 강남점' 셀프세차장

세곡동에 위치한 워시존은 24시간 셀프세차장입니다.

 

강남에 위치해 있다보니 오늘 밤에도 포르쉐, g바겐, 벤츠, BMW 등 다양한 차들이 와서 세차를 합니다.

세곡동 워시존은 100% 수돗물을 이용한 세차장으로

이제 추운 겨울도 다가오는데 미온수가 나옵니다. 걸레 빨때 손시럽지는 않습니다.

세차는 기본 3,000원을 넣어야 할 수 있고 스노우폼이나 왁스등을 할때는 시간이 더 작습니다.

4,000원을 넣고 스노우폼을 사용할 때는 우선 재빠르게 차에 스노우폼을 한바퀴 뿌려준다음

시간이 남으면 조금 더 뿌려주시면 됩니다.

세곡동 워시존은 세차카드를 사용합니다.

기본 만원을 충전하시면 자동으로 11,000원이 충전되는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현금 충전금액의 10%를 더 추가로 충전해주니 세차카드를 사용하시는게 더 이득입니다.

세차장도 넓고 닦을 수 있는 주차장도 넓은 편이어서 강남 근처에 이만한 셀프세차장은 없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간밤에 이렇게 차를 깨끗이 세차를 하고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황당한건 여행갔던 여행지에서도 나무 밑에 주차를 했더니

또 갈매기들이 나무위에서 큼지막하게 실례를 해놨다는 겁니다.

주말에 다시 한번 세차하러 갔다와야 할거 같습니댜. "이런 변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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