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이파인을 이용한 과속단속 조회방법 및 2020년 개정된 도로교통법

요즘 쭉 뻗은 도로를 달리다 보면 제한속도 60km 인 지역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적어도 80km 정도로는 달릴 수 있었는데 넓은 8차선 도로에서도 이제는 제한속도가 60km 입니다.



엊그제 회사 앞 도로에서 잠깐 방심한 사이에 제한속도를 넘겼는데 앞에 경찰차가 세워져 있어 왠지 과속감시를 하는 차량 같았습니다.

집에와 달리 확인할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방법을 알았습니다.  

바로 경찰청 이파인 홈페이지 입니다.

검색포털에서 '과속단속조회' 라도 조회하셔도 되고 '경찰청교통민원24' 라고 조회하셔도 되고

'경찰청 이파인' 이라고 검색하셔도 됩니다.


■ 경찰청 이파인을 이용한 과속단속 조회

먼저 경찰청교통민원24(이파인)에 접속하시기 전에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본인의 벌금내역 등을 조회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임을 증명하는 인증서가 있어야 합니다.

1. 경찰청 교통민원24(이파인) 에 접속하세요

오른편 바로가기 메뉴에서 첫번째 '최근무인단속내역' 을 클릭하세요.

2. 본인의 성명, 주민번호를 입력하시고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클릭하세요.

3.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면 컴퓨터에 있는 본인의 인증서를 가져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공인인증서에 접속하셨다면 비회원으로 접속이 됩니다.

4. 접속이 되면 바로 본인의 교통범칙금 과태료 내역을 볼수 있습니다.

최근 무인단속 내역부터 터널 과태료, 터널 범칙금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 납부내역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행히 제 과속단속내역은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고속도로 달리다가 이동식 과속카메라에 찍혔는지 의심스럽다면 몇일 지난후 이렇게 이파인에 접속하셔서 알아보실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이번엔 다행히 단속이 되지 않았지만 역시 과속은 삼가해야 할거 같습니다.



■ 2020년 바뀌는 도로교통법 제한속도 위반 단속

그런데 올해 2020년부터 과속단속 제도가 바뀌었는데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이제 과속을 심하게 하면 감옥에 갈수도 있습니다.

" 제한속도 50km 지역에서 150km 달리면 감옥간다"

2020년 12월 10일부터 제한속도를 넘긴 운전자에 대해서 처벌 규정이 강화됩니다.

자칫잘못하다 제한속도를 크게 벗어날 경우 벌금, 징역 등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도로상에서 제한속도를 넘길경우 과태료를 부과받았지만 하반기부터는 제한속도 초과되는 초과속도에 따라 처벌이 달라집니다.


■ 제한속도 위반에 따른 처벌규정

▶ 제한속도 80km 초과 시 30만원 이하 벌금

▶ 제한속도 100km 초과 시 100만원 이하 벌금

▶ 3회 이상 제한속도 100km 초과해 운전한자는 1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예를들어 제한속도 80km 초과 시라는 말은 제한속도 50km 인 도로에서 130km 이상으로 달린다면 제한속도를 80km 초과한 것으로 3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한속도 50km 인 도로에서 상습적으로 150km 이상으로 3회 이상 달렸다면 1년이하 징역까지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이면도로나 간선도로가 제한속도 50km로 많이 낮아졌습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30km로 주행해야 할곳도 늘었습니다.

잠깐 방심한 사이에 제한속도를 크게 벗어날 경우가 있는데 특히 그렇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할거 같습니다.



■ 전동킥보드 운전면허 없이 운행가능

달라지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12월10일부터는 전동 킥보드도 운전면허 없이 운행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13세 미만의 어린이는 운전이 금지됩니다.

이번에 바뀌는 도로교통법은 전기자전거와 같은 최고속도 25km/h 미만이고, 총중량이 30kg 미만인 전동킥보드를 개인형이동장치로 규정하고 운전면허 없이도 운행이 가능하도록 법을 개정하였습니다.

현재는 전동킥보드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원동기 또는 2종보통 운전면허가 있어야 운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차도에서만 주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차량이 크게 위협받는 일이 많아 법 개정이 필요했습니다.

12월 10일부터는 개인형이동장치로 규정되므로 자전거와 같이 자전거도로를 주행할 수 있게 되겠네요.

대신 전동킥보드 운전자는 음주운전을 하면 전기자전거와 동일하게 범칙금이 부과되고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의무도 적용이 됩니다.

안전신문고 앱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위반신고 방법

요즘 민식이법으로 말들이 많은데 사실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물론 운전자도 주의를 기울여야 되지만 그 주변에 불법주정차 되어 있는 차량들로 인해 주차된 차들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아이들을

조심해야 하는 운전자로썬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닙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6월 29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주정차 되어 있는 차량을 

일반 시민들이 안전신문고 어플을 통해서 신고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나라 도로 사정상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가 많아 공무원들이 일일히 단속 하기도 힘들고 인력도 부족해 

행정안전부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안전신문고 어플을 통해 일반시민들도 신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등학교 때 학교주변 도로는 등하교 하는 학부모들의 차량과 학생들을 태우러 온 학원 차량들로 주변 도로는

학생과 차량들로 복잡하게 얽혀 있을수 있습니다.

그곳을 통과하는 일반 차량들은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과 어린이들을 피해야 하기 때문에 여간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어떨때는 불법으로 주정차 되어 있는 차들을 단속안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이번 행정안전부의 조치로 일반 시민들도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되어있는 차량을 핸드폰 등으로 쉽게 촬영해 신고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럼 실제 어떻게 신고를 할수 있는지 안전신문고 어플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전신문고에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위반 신고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정차한 차량을 발견했을때 아무 차량이나 신고할 수는 없습니다.

안전신문고앱에서는 신고할수 있는 차량과 상황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선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은 주출입문 앞 도로의 주정차 상태여야 하고 오전 8시부터 20시까지만 적용이 됩니다.

그 시간 이전이나 이후에는 불법주정차로 신고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같은방향, 동일한 위치에 있는 차량을 1분간격으로 사진을 촬영하여 업로드 해야 합니다.

만일 2장으로 입증할 수 없다면 더 사진을 촬영해 업로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도로가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노면표시와 주정차 금지 교통표지까지 같이 나올수 있는 사진을 촬영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단속사진입니다.



■ 안전신문고를 이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신고하는 방법

1. 안전신문고 어플을 검색해 본인의 핸드폰에 다운받습니다.

참고로 안전신문고앱은 재난 또는 그 밖의 사고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안전위험 상황을 행정기관 등에 쉽게 신고할수 있도록 만들 앱입니다.

안전신문고를 통해 행정기관에 신고할 수 있는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시설안전, 학교안전, 어린이안전 등 전분야가 신고대상입니다.

또한 신고대상이 시설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법, 제도, 관행 등 소프트웨어적인 것까지 모두 신고대상에 포함됩니다.

         

2. 안전신문고 홈 화면에서 상단의 5대 불법주정차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아래 메뉴에 5대 불법주정차 '유형선택' 메뉴를 클릭합니다.

4. 5대 불법주정차에는 소화전 근처,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위, 어린이보호구역 이 해당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위치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사진을 찍고 신고하면 됩니다.

5. 어린이보호구역을 선택하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 신고사진 촬영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위에 설명했듯이 노면에 어린이보호구역 표시나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이 보이도록 촬영을 하신다면 확실하게 신고하실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잘 읽어보신 후 '확인'을 클릭하시면 '촬영/앨범' 메뉴를 클릭합니다.

직접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하셔도 되고 안전신문고 앨범으로 들어가셔서 사진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6. 사진을 촬영하셨다면 발생지역에서 '위치찾기' 메뉴를 클릭하시면 계시는 위치의 주소가 표시가 됩니다.

7. 내용을 간단하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신고라고 간단하게 써주시면 됩니다.

8. 본인의 휴대폰전화를 적고 인증번호받기 를 클릭하시어 인증번호를 받고 입력하신후 확인을 누룹니다.

9. 마지막으로 제출을 클릭하시면 신고하기가 끝납니다.

 

사실 시차를 두고 사진을 찍는 1분을 제외하면 5분이내 신고가 가능합니다.

핸드폰의 앱을 조금 사용하실줄 안다면 신고하는건 간단합니다.

물론 행정기관에 본인의 핸드폰으로 신고가 된거여서 차후 앱에 들어가면 내가 신고한 건에 대하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또한 행정처분 결과가 나오면 저한테 문자도 옵니다.

물론 신고 당한 사람은 누가 신고했는지 알수가 없죠



■ 2020 국가안전대진단 생활안전신고 이벤트 안내

행정안전부에서는 국가 안전대진단 기간동안 생활속 안전위험 요소를 신고활성화 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이 기간동안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를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기간은 6.10(수) ~ 7.10(금) 이며 이 기간동안 신고를 하면 여러가지 경품을 받을 수 있으니 이 기간동안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신고를 적극적으로 해주신다면 경품도 받고 우리 아이들이 좀더 안전하게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다닐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다치는 일이 없는 그날이 오기까지~

저를 포함한 운전자 여러분들도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30km 규정속도를 지키고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주정차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가깝다고 어린이 보호구역에 주정차해서 벌금 10만원 받는것보다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는게 오히려 저렴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나 비용적인 면에서 규정된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하죠.

2020년 7월 반사필름식 자동차번호판 도입; 바꿔볼까?

국토교통부에서는 2020년 7월 새로운 자동차번호판 도입을 시행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2300만대를 넘어서면서 기존 7자리의 자동차 번호로는 곧 포화상태가 되다고 합니다.

그럼 이번에 바뀌는 자동차 번호판 디자인은 어떨까요?

올 여름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은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 자동차번호판 뭐가 바뀔까요?

1. 자동차번호판 자리수가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바뀌게 됩니다.

숫자 6자리 한글 1자리 였던 번호판이 앞숫자가 3자리로 바뀌면서 숫자 7자리 한글 1자리로 변경이 됩니다.

즉 7자리에서 8자리로 바뀌면서 새로운 번호판 조합이 2억 천만개가 더 늘어납니다.

몇 년간은 넉넉히 쓸수 있을거 같네요.


2. 기존 흰색 페인트 번호판에서 반사필름식 번호판으로 교체 가능합니다.

반사필름식 번호판은 기존 페인트 번호판과는 달리 재귀반사원리(Retro-reflection)를 이용하여 빛이 반사판에 닿으면 빛이 비춘쪽으로 반사되는 원리를 이용하였습니다.

즉 야간에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반사필름식 번호판은 유럽, 미국 등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3. 페인트 번호판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홀로그램, 국가상징문양, 국가축약문자 등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숫자만 표시하던 번호판에서 유럽 등지에서 사용되는 자동차번호판 처럼 그림이나 홀로그램 등이 들어간 멋을 낼수 있는 자동차 번호판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번호판은 번호판 위변조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 새로 바뀌는 자동차번호판 디자인

▶ 색상: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자동차 번호판은 모든 자동차 색깔과 어울리도록 번호판 바탕 색깔은 흰색에 문양은 청색으로 바뀌게 됩니다.

국가상징문양: 우리나라 국기를 형상화해 정제된 태극문양을 적용했습니다.

홀로그램: 미등록 등 불법차량의 위변조 방지기능이 들어갔습니다.

국가축약기호: 대한민국 영문표기 약칭인 'KOR' 을 추가했습니다. 


■ 기존 자동차번호판을 새로운 자동차번호판으로 교체 할수 있을까?

네 할수 있습니다.

7월1일부터 신규자동차 등록 발급건에 대해서는 반사필름식 자동차번호판과 페인트식 자동차번호판 중에서 선택해서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7자리 자동차번호판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희망할 경우 새로운 8자리 자동차 번호판으로 발급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8자리 번호를 발급받으셨던 분도 자동차번호 변경없이 반사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으로 변경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반사필름식 자동차번호판 주식 수혜주

반사필름식 자동차번호판은 재귀반사원리를 이용한다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귀반사원리를 이용한 반사필름을 제작할 수 있는 회사는 3개 업체입니다.

국내업체 3개사는 미래나노텍, 리플리맥스, 에이치제이 입니다.

이중 미래나노텍, 리플리맥스 2개 업체는 경찰청 단속카메라 테스트를 통과했고 품질 성능검사를 모두 통과했으며

에이치제이는 단속카메라 테스트를 통과했고 품질성능검사는 현재 수행중입니다.

국민임대, 장기전세 청약 위해 자동차 기준 알아보자

5월 15일 제 38차 장기전세 입주자 모집을 위한 공고가 나왔고

5월 28일 제 1차 국민임대 입주자 모집 공고가 나왔습니다.

과연 내차 가격이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에 청약 할수 있을까요??

입주자가 되기 위한 자격에는 소득기준, 부동산 보유기준,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이 포함됩니다. 

그래서 장기전세나 국민임대에 당첨되기 위해서 자동차도 비싼 차량을 보유할 수 없습니다.

가끔 뉴스에서 국민임대 아파트에 고가의 수입차가 주차되어 있고 입주민이 타고 다닌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은 바로 이때문입니다.

즉 국민임대 아파트는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이 있기 때문에 비싼 자동차는 탈수 없습니다.



■ 국민임대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

세대 구성원 전원이 보유하고 있는 개별 자동차 차량가액 " 2,468만원 " 이하여야 합니다.

 

■ 장기전세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

세대 구성원 전원이 보유하고 있는 개별 자동차 차량가액 " 2,764 만원 " 이하여야 합니다.

1.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을 통해 조사된 차량가액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금액 : 2,764만원 이하

2.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제 2조에서 정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에 한함

3. 동일 세대원간 지분으로 공유하고 있는 자동차의 보유가액은 세대원간 지분의 합계로 산정

4. 해당세대기 2대 이상의 차량을 보유한 경우 합산하지 않고 개별 차량가액 중 높은 가액기준으로 신청

5. 대기환경보전법, 제58조 제3항에 따른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조를 받고 구입한 저공해자동차의 경우 자동차가액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

6. 장애인복지법 제 39조에 따른 장애인 사용 자동차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로서 상이등급 1급부터 7급까지에 해당하는 자의 보철용 차량은 제외

그럼 본인의 자동차 차량가액은 얼마일까요?



국세청을 통한 연도별 자동차 차량가액 찾는 방법

올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에 신청하고 싶은데 자동차를 2년전에 구입했다면 기준에 만족할까요?

차량가액을 알아야 기준 차량가액을 초과하는지 안하는지 알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차량가액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1.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맨 위 상단 조회/발급 메뉴위에 마우스를 두면 조회 발급 할수 있는 각종 메뉴가 나타납니다.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항목에 보시면 승용차 가액조회 항목이 나타납니다.

3. 승용차 가액조회 메뉴를 클릭합니다.

4. 자동차명 또는 제작사명을 입력하고 조회하기를 클릭합니다.

단 형식번호를 아시면 형식번호를 입력하시는게 더 빨리 본인의 차량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차량 형식번호는 차량등록증에 나와있습니다.

5. 본인이 구입한 차량의 제작년도를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현재 승용차 가액이 산출됩니다.

볼보 xc60 D4 2017년 제작년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가격은 32,163,010원 기준입니다.

이 차가격이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 자동차 기준은 만족을 하지 못하네요..

단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예외기준이 있습니다. 예외기준을 만족한다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에 청약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자동차 가격이 풀옵션하면 5000만원 가까히 하는 차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전세 수억원짜리 입주해서 사는데 차량기준가격 때문에 작은차를 타거나 편법으로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실에 맞게 차량기준을 상향하는 방향으로 추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진동이 싹 사라지는 엔진오일 첨가제 카타민 사용후기

지난번 포스팅에 엔진오일 첨가제 카타민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유명 유튜버 노보스인더스트리의 노사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다른 후기들을 쭉 읽어보고 정말로 구입해 보았습니다.

카타민, 어디서 나온 말인가 했더니 자동차 비타민이란 뜻이네요.

몇주전에 택배로 도착했지만 실제 카타민을 차에 넣어보고 효과가 어떤지 동영상을 찍을려고 기다리다 보니 몇주가 금방 지나버렸습니다.

사실 불스원샷이나 엔진오일 첨가제 효과를 잘 믿진 않지만 속는샘 치고 한번 구매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좋다고 하니 나쁠건 없겠다 싶어서 말이죠.

택배는 작은 상자에 담겨 왔습니다.

제차가 디젤 2000cc 차종이라 카타민 메가파워 X를 구매했습니다.



차량별 제품은 저의 이전 포스팅을 활용해주세요

카타민 메가파워 X : 엔진오일 6리터 이하 엔진

카타민 메가파워 Q : 엔진오일 6~8리터 엔진

택배상자를 열어보니 회사측의 센스. 추가 사은품으로 손소독제를 같이 넣어주셨습니다.

마침 밖에 나와있는 시간이 많아서 손소독제를 유용하게 쓸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제 카티민을 넣기 위해 차량을 먼저 예열해보겠습니다. 

먼저 카타민을 넣기 전에 제 차량은 볼보 xc60 2018년식 입니다.

카타민을 넣기 전 / 후 비교를 하기 위해 차량을 타고 집근처 공터까지 운전해서 왔습니다.



카타민 사용법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 카타민 사용법

1. 엔진이 정지된 상태에서 차량 보닛을 열어 줍니다.

2. 엔진오일 캡을 열고 주입구에 주입합니다.

3. 주입 후 엔진오일 캡을 닫고 5분정도 공회전을 합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도 사용법을 읽지 않고 하마터면 엔진이 돌아가고 있는 중에 엔진오일 캡을 열고 카타민을 넣을 뻔 했습니다.

그럼 먼저 엔진오일 첨가제 카티민을 넣기 전 사진입니다.

포스팅 후반부에 카타민을 넣기 전 / 후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알수 있듯이 카타민을 넣은 후 엔진의 진동이 확실히 줄어 드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카타민을 넣기 전 카타민 케이스를 엔진 블럭 위에 놔두고 영상을 찍었는데 진동 때문에 종이 케이스가 많이 떠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엔진을 멈추고 엔진오일 캡을 열고 카타민을 천천히 엔진오일 주입구에 부어 줍니다.

여기서 주의 하실 점은 반드시 엔진오일 주입구에 부어주셔야 합니다. 

특히 혼동하셔서 연료주입구에 넣으시면 큰일 나니 반드시 확인하시고 엔진오일 주입구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카타민을 넣어주신 후 시동을 켜보았습니다.

엔진시동 거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립니다. 느낌인거 같지만 좋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엔진블럭위에 다시 카타민 종이박스를 올려놓아 봤습니다.

그랬더니 아까와 다르게 확실히 종이박스가 덜 움직이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즉 엔진의 잔진동을 확실히 잡아주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엔진의 잔진동을 잡아주니 차량 내부에서는 좀 더 조용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엑셀을 밟으면 더 쭉 뻗어나가는 느낌(이건 오버인거 같네요) 어찌되었든 확실히 차량의 잔진동과 소음은 카타민이 잡아주는것 같습니다.

카타민을 넣기 전 / 후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평생을 SUV 만 타서 그런지 차량이 시끄러운지 진동이 들어오는지 잘 모르는 감각이 무딘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엔진의 잔진동이 줄어 차량이 떠는것을 많이 줄여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엔진오일을 교체하게 되면 꼭 넣어야 할거 같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도 않고 그런다고 비싼 편도 아닙니다.

차량을 아끼시는 분이나 디젤차량이시라면 꼭 한번 카타민 넣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요즘 뜨고 있는 엔진오일 첨가재 카타민 구입후기

오늘 유투브 영상을 보던 중 아주 핫한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디젤차 운행하면서 차량 엔진 소음이 다소 귀에 거슬린다거나 차에 진동이 올라오는걸 

디젤차니까 하며 그냥 넘기셨습니까?

저도 볼보 xc60을 타면서 그렇게 그냥 넘겼습니다.

저는 자동차 시승기 동영상을 자주 시청합니다. 

그중에서 노보스인더스트리 노사장님의 시승차 후리기 동영상을 재미있게 시청하는 구독자인데

BMW X3 시승영상을 보던중 X3 잔진동과 엔진소음을 노사장님이 이야기하면서 차에 카타민을 넣어서 확실히 엔진소음을 잡았다고 하는겁니다.



■ 카타민 ?

카타민이 무엇인고 찾아봤더니 엔진오일 첨가제였습니다.

발매된지 얼마 안된 제품인데 요즘 그 성능과 효과가 탁월해서 뜨고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카타민의 성능과 효과가 크게 4가지가 있는데 

오염물질감소, 연비개선, 출력증가, 엔진보호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유뷰드 동영상에서는 노사장님이 다른건 모르겠고 확실히 엔진소음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해서 저도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 카타민 엔진오일 첨가제 어디서 구매?

카타민 엔진오일 첨가제는 포털페이지에서 '카타민'으로 검색하시면 스마트쇼핑이나 카타민 정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있습니다.

가격은 좀더 싼곳이 없나 찾아봤으나 가격은 정해져 있는거 같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하시나 정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나 가격은 동일합니다.

저도 네이버쇼핑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 카타민 제품가격  

1. 카타민 메가파워X  29,800원

2. 카타민 메가파워Q  34,000원


■ 내차에 맞는 카타민은 

먼저 카타민은 엔진오일 첨가제로 휘발류차, 디젤차, 가스차 등 유종에 상관없이 제품 둘중에 하나를 넣으시면 됩니다.

단 엔진오일 용량이 6리터 이하인지, 6리터에서 8리터 사이인지만 구분하시면 됩니다.

엔진오일 6리터 이하는 카타민 80ml, 엔진오일 6리터 이상은 카타민 100ml 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카타민 메가파워 X : 엔진오일 6리터 이하 차종

● 현대자동차 : 

그랜저(전차종), 쏘나타(전차종), 아반떼(전차종), i30, i40, 다이너스티, 라비타, 베르나, 벨로스터, 스쿠프, 아슬란, 아이오닉, 아토스, 엑센트, 에쿠스(뉴), 제네시스 BH 3.0 / 3.3, 제네시스 쿠페, 코나, 클릭, 투스카니, 티뷰론

캘로퍼(디젤), 베뉴, 베라쿠르즈(가솔린), 산타페CM, 올뉴투싼, 투싼ix, 펠리세이드

스타렉스(LPG), 그랜드 스타랙스(LPG), 그레이스, 싼타모, 트라제 XG

포노, 뉴포터

● 기아자동차 :

K3(전차종), K5(전차종), K7, K9, 로체, 레이, 리오, 모닝(전차종), 비스토, 세피아, 셀라토, 쏘올, 아벨라, 옵티마, 크레도스, 포르테, 프라이드, 오피러스(뉴)

스포티지(가솔린), 쏘렌토(가솔린), 쏘렌토R(가솔린, LPG), 니로, 셀토스

카니발(가솔린), 그랜드카니발(가솔린), 카렌스(LPG)

● 르노삼성 :

SM3, SM5, SM6, SM7

QM3, QM5(가솔린), QM6(가솔린)

● 쌍용자동차 : 티볼리

● GM쉐보레 :

누비라, 라노스, 라세티, 레간자, 레조, 르망, 마티즈, 말리부, 브로엄, 스파크, 아베요, 알페온, 젠트라, 칼로스, 크루즈, 토스카, 티코

윈스톰(가솔린), 트랙스, 캡티바

올란도

다마스

● 벤츠 :  A-Class(2220, 2250), CLA(2250)

● BMW : 

3시리즈, 5시리즈(520d, 530i), X1, X2, X3(20d), X4(20d), Z4, GT 620d, GT 630i

● 아우디 : A3, A4, Q5

● 폭스바겐 : 아테온, 골프, 제타, 뉴비틀, 티구안

● 볼보 : 

S60, S90, V60, V90, XC40, XC60, XC90



▶ 카타민 메가파워 Q : 엔진오일 6리터 이상 차종

● 현대자동차 :

그랜저 HG 디젤, 쏘나타 NF 트랜스폼 디젤, 아슬란, 에쿠스(뉴) 4.5 / 5.0, 제네시스 3.0/3.8GDI, 제네시스 DH

싼파페(전차종), 투산(디젤), 베라크루즈(디젤), 맥스크루즈, 테라칸, 갤로퍼

스타렉스 디젤, 그랜드 스타랙스 디젤

포터2

● 기아자동차 :

K7(가솔린 3.0, 디젤), K9(5.0), 로체 디젤, 세라토 디젤

스포티지 디젤, 쏘렌토 디젤, 쏘렌토R 디젤, 모하비

카니발 디젤, 그랜드 카니발 디젤, 카렌즈 디젤, 프레지오

봉고, 봉고3

● 르노삼성 : QM5 디젤, QM6 디젤

● 쌍용자동차 : 

체어맨, 렉스턴,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카이런, 코란도, 코란도C, 코란도스포츠, 코란도투리스모, 이스타나

● GM쉐보레 :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매그너스, 토스카(2.0, 2.5 디젤, LPG), 알페온 3.0, 윈스톰 디젤

● 벤츠 : 

E-Class(220d, 300, 450), GLC(2220d, 300, AMG GLC 43), GT GLC(20d, 300, AMG GLC 43)

● 아우디 : A6, Q7

● BMW : 

5시리즈(530d, 540i, M550d), 7시리즈, X3 30d, X4 30d, X5, X6, X7, GT 630d, Gt 640i

● 폭스바겐 : 투아렉

● 랜드로버 :

뉴디스커버리스포츠, 디스커버리, 이보크, 벨라, 레인지로버 스포츠, 보그

해당 차량에 맞추어 구매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엔지오일 첨가제 카타민 사용 리뷰 

인터넷에는 카타민에 대한 사용후기나 리뷰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대부분 카타민을 엔진오일과 섞었을때 주로 엔진소음이 많이 줄었다거나 잔진동이 줄었다는 이야기 들이 많습니다.

확실히 차량의 엔진소음은 약 수 dB 정도 줄어드는 것이 대부분의 리뷰어들이 하는 이야기라 신빙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까칠한 노사장님도 다른건 모르겠고 엔진의 잔진동과 소음은 줄여준다고 하니까요.

그외 연비증가나 엔진청정 같은 효과는 사실 비전문가들이 측정하기에는 불가해서 느낌상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역시 엔진 소음이나 잔진동에 조금은 개선이 되겠구나 생각해 봤습니다.


■ 카타민을 언제 넣어야 하나요?

카타민은 엔지오일 교환시에 같이 넣어줘도 되지만 

확실한 효과를 볼려면 엔진오일 교환후 500km ~ 1000km  주행후 넣으면 확실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 카타민은 어떻게 넣어야 하나요?

차량 보닛을 열고 엔진오일 넣는 주입구에 구입하신 카타민을 부어주시면 됩니다.


차량 시동 후 5분정도 엔진 공회전을 시키고 그 이후 부어 주시면 됩니다. 

자칫 연료첨가제로 헷갈려 엔진연료통에 부어주면 큰일나니 헷갈리지 마시고 엔진 본넷을 열고 엔진오일 입구에 부어주시는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저도 카타민 구입했습니다. 

도착하고 제 차에 부어서 저도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사용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스파크 엔진오일 경고등 - 엔진오일 교체주기는?

출퇴근용으로 운전하는 스파크 차량

어제 출근중 자동차 계기판에 다음과 같은 경고가 떴습니다.

' OIL CHANGE '

일단 자동차 계기판에 뜬 OIL CHANGE 라는 문구는 엔진오일을 갈라는 경고 메세지 입니다.

벌써 교환할때가 되었나 생각해보다가

엔진오일 도대체 얼마주기로 교체해야 되나 찾아보았습니다.

일단 스파크 차량 취급설명서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스파크 차량 설명서에는 주행정보표시창에 코드번호82가 나타나거나, 

아니면 "OIL CHANGE"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면 엔진오일을 교환하라고 합니다.

또한 엔진오일 교환 메세지가 표시되지 않더라도 매 1년마다 교환하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몇 km에서 교체하라는 말은 없습니다.



■ 차량 엔진오일 교환주기

차량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제각각 다를거 같지만 30년 이상 카정비업을 하신분이 명쾌하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차량의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엔진 운행시간' 을 기준으로 합니다.

보통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주행거리 또는 엔진오일 교체한 기간으로 정합니다.

스파크 취급설명서에도 주행거리인 km 를 기준으로 정해놓지 않고  최소 1년 주기로 엔진오일을 교환하라는 교체주기는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획일적인 엔진오일 교체 주기 방법으로 올바른 방법은 아닙니다.

엔진오일 교체 주기는 엔진운행시간 200시간을 기준으로 하시면 됩니다.

" 엔진 운행시간 200시간 기준 "


예를들어

1. 매일 20km 씩 시내주행을 통해 2시간 운전을 하는 차량과

2. 매일 200km 씩 고속도로를 이용해 2시간 운전하는 차량을  비교할때 엔진오일 교체 주기는

엔진 운행시간 200시간을 기준으로 할 경우

1. 200시간을 운행한 시내주행 차량은 한달에 40시간씩  5개월 운행하였고 총 주행거리 2,000km 운행

2. 200시간을 운행한 고속도로 차량은 한달에 40시간씩 5개월 운행하였다면 총 주행거리 20,000km 주행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엔진 가동시간인 200시간으로 할경우

1번과 2번이 같은 시기에 엔진오일을 교체해야 합니다.

따라서 주행거리가 1번차량은 2,000km , 2번 차량은 20.000km에 엔진오일을 교체해야 됩니다.

엔진오일 교체주기를 주행거리로 판단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제차량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았습니다.

저는 매일 왕복 20km, 시내주행을 통해 약 1시간 운행합니다.

한달이면 총 20시간을 운행하고 약 10달을 채워야 200시간 운행합니다. 총 4,000km 운행하는 셈이네요.

작년 4월 23일 17,000km 일때 엔진오일을 교환했었고

올해 4월 9일 21,000 km 일때 엔진오일 교체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그럼 올해 교환할 때가 된게 맞습니다.

사실 엔진오일 교체비용을 아껴볼까 하고 검증 차원에서 조사했지만 결국 최소 1년주기로 엔진오일을 교체해야 할거 같습니다.



■ 어떤 엔진오일을 넣어야 하나요?

엔진오일은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엔지오일이 가장 좋은 엔진오일에 속한다고 합니다.

엔진오일에 들어가는 베이스오일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좋은 4등급 오일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일단 엔진오일은 가격과 성능에 따라 

광유 -> 반합성유 -> 합성유 순으로 좋아집니다.

일반적으로 넣는 광유는 가장 저렴하면서 성능은 떨어지는 엔진오일입니다. 

즉 엔진오일의 70% 주원료인 베이스오일을 1등급(불순물이 많은 베이스오일)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반합성유는 합성유가 50% 정도 들어가는 오일로 이정도만 넣어줘도 차한테는 충분히 좋다고 합니다.

합성유는 100% 합성유로 차한테는 좋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 차량 스파크에는 반합성유만 사용해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반합성유 또는 합성유의 가격은 천차만별인것 같습니다.

차량에 들어가는 용량만큼 구매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 엔진오일 저렴하게 교체하는 방법

일단 엔진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시장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차량은 2017년식 스파크를 기준으로 물어봤습니다.

GM 공식서비스센터, 일반 서비스센터, 오일전문취급점 이렇게 3군데 문의했는데 

순서대로 말씀드리면 공식서비스센터는 70,000원대이고, 일반 서비스센터는 4만원대, 

그리고 오일전문 취급점은 3만원대로 엔진오일을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엔진오일을 저렴하게 교체하는 방법으로 

직접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연료필터 등을 구매하신 후 공임나라에서 조회하시고 

공임나라에서 지정하는 업체에 가셔서 공임만 주고 교환하시는 방법도 저렴하게 교체하실 수있는 방법입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

엔진오일 교체주기는 엔진가동시간 200시간을 기준으로 엔진오일을 교체하시면 됩니다.

엔진오일은 광유 -> 반합성유 -> 합성유 순으로 좋은 엔진오일입니다.

엔진오일은 오일전문점 또는 공임나라를 이용하시면 저렴하게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곧 엔진오일 교체하러 가야겠습니다.  

르노삼성  xm3 자율주행 가능할까요?  자율주행차 소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르노삼성 xm3 자율주행 가능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자율주행차[Self Driving Car] 는 

운전자가 핸들, 가속패달, 브레이크 등을 조작하지 않고도 차량내 장착된 각종 센서와 주변지도, 

GPS 등을 통해 목적지까지 스스로 찾아가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또한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자동차에 여러가지의 기술이 필요한데 


◁ 차간거리 자동유지(HDA), ◁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 차선유지 지원시스템(LKAS), 

◁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 어드밴스 스마트쿠르즈 컨트롤(ASCC), ◁ 자동긴급 제동 시스템(AEB) 등이 필요합니다.


르노삼성 xm3 차량에도 ASCC, LKAS 기능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 자율주행차 레벨 등급

미국자동차기술학회(SAE)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발달 수준을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총 5단계로 정하고 있습니다.


0 단계 : 자율주행 기능이 전혀 없는 일반차량

운전자가 운전에 필요한 모든것을 제어하는 차량으로 일반 차량을 말합니다.


1 단계 : 자동브레이크, 자동속도조절 등 운전보조 기능

자율주행 1단계는 카메라와 센서등을 이용해 속도와 방향을 선택하고 제어할수 있는 정도입니다. 

일반적인 크루즈컨트롤 기능이나 자동긴급 제동시스템, 차선이탈 경보장치, 충돌경고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차선이탈 경보장치의 경우 차량이 적극적으로 핸들을 틀어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차선이탈 했다고 경고만 해주는 장치입니다.

이는 현재 생산되는 차들중에 안전보조장치가 포함된 차가 자율주행 1단계에 속하겠습니다.


2 단계 : 속도와 방향을 스스로 제어하는 부분자율주행으로 운전자의 상시감독 필요

자율주행 2단계는 최소한 2개 이상의 안전보조장치가 결합된 차가 2단계 자율주행 차입니다.

어드밴스 크루즈컨트를을 이용해 앞뒤 차의 간격을 스스로 조절하며 속도를 제어하고

차선유지 시스템을 이용해 직접 자동차가 핸들을 조종해 차선을 유지해주는 장치가 결합된 차량을 2단계 자율주행 차라고 합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차종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이 적용된 차가 자율주행 2 단계에 속하며

그외 요즘 생산되는 최신모델의 차에 적용된 차선유지지원시스템(LKAS)을 탑재한 차량이 2단계에 속합니다.

르노삼성 XM3도 어드밴스크루즈컨트롤(ACC) 기능과 차선유지지원시스템(LKAS)이 옵션으로 들어가 있어

레벨2 자율주행에 속합니다.


기타 국내 차량으로는 산타페, 쏘렌토, 코란도, 그랜저, GV80 등 차선유지지원시스템이나 어드밴스쿠르즈컨트롤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면 레벨2의 자율주행 차라고 볼수 있습니다.

수입차량으로는 왠만한 차량은 모두 레벨2의 기능이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중 가장 신뢰성이 높은 자율주행 2단계 차량은 볼보 XC60 이라고 볼보 차주나 시승기를 마친 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원래 레벨2의 자율주행 차량은 자율기능 활성할 때 운전자의 상시감독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차선유지지원시스템을 활성화 시키고 핸들을 잡지 않으면 몇십초 안에 핸들을 잡으라는 경고메세지가 나오고

잡지 않을 시 기능이 해제되는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여전히 레벨2 자율주행은 운전자가 상시 감독하여야 합니다.



3 단계 : 운전자 개입 줄어들고 교통신호와 도로 흐름까지 제어하는 조건부 자율주행

레벨2 까지는 운전자가 상시 감독하에 있어야 하나 레벨 3로 오면 운전자의 개입이 훨씬 줄어듭니다.

3단계 자율주행에서는 스스로 장애물을 감지하고 이를 피할수도 있으며 길이 막힐 경우 우회도 할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운전자의 개입을 완전 제외하는 것은 아니며 필요할 시 운전자가 개입하여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레벨 3 기술은 구글과 아우디 뿐인데요.

아우디는 얼마전 국내에서 실제 도로 테스트 할 수 있는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자율주행기술 테스트를 실시 중입니다.


4 단계 : 운전자가 목적지만 설정하면 되는 고도 자율주행

레벨4가 되면 이때부터 완전 자율주행 차량으로 봅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율주행차라고 말할땐 바로 이단계에 진입해야 자율주행차라고 말합니다.

그런면에서 엄밀히 따지자면 르노삼성 XM3는 자율주행차가 아니네요.

4단계 자율주행 차량은 이동목적지까지의 모든 구간 전체를 모니터링하고 안전 관련 기능들을 스스로 수행하게 됩니다.

운전자의 역할은 단지 목적지와 이동경로만 선택해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자동차가 알아서 해주는것을 말합니다.


5 단계 : 사실상 무인자동차에 해당되며 완전 자율주행 단계

사람이 없어도 이동 가능한 차량이 레벨5의 완전 자율주행 차입니다.

운전자가 있는게 아니라 무인자동차에 탑승자만 남게 됩니다.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없기 때문에 운전석, 핸들, 페달 등이 없고 차량 내부는 오직 탑승자만을 위해 내부디자인이 바뀝니다.



■ 우리나라 자율주행 3단계 2020년 7월 시행

국내에서는 현대 기아자동차를 중심으로 60조원의 민간투자를 기본으로 2024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성능검증, 보험, 운전자 의무 등 관련제도를 도입하고 통신시설, 정밀지도, 교통관제, 도로 등 4대 인프라를 완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자율주행차의 안전한 제작 상용화를 위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세계 최초로 레벨3의 자율주행차의 안전기준을 도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20년 7월부터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되는 레벨3 등급의 자율주행차의 출시 판매를 허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고, 보험, 책임등에 맞게 관련법률도 마련이 되었습니다.

2020 볼보 xc60 안전에 안전을 더한차 재구매 하고 싶은차

지난 주말 제차는 겨울신발(윈터타이어)을 벗고 봄맞이 단장을 했습니다.

검정색 1세대 모델인 볼보 xc60은 제가 현재까지 몰았던 어떤 차보다도 신뢰성이 가는 차입니다.



■ 1997년 코란도밴

저는 첫직장에서 코란도밴(1997년 구입)을 타다가 2003년 큰 사고를 당해 폐차를 했습니다.

당시에 쌍용의 코란도밴은 사회생할을 막 시작한 저에게는 신뢰가 가는 차였지만 후륜구동 이었던 코란도밴은

당시 빙판길에서 너무나 허망하게 옆으로 돌면서 언덕 아래로 구르는 바람에 폐차까지 갔던 차량이었습니다.


■ 2003 싼타페

두번째는 싼타페 1세대 모델(2003년 구입) 이었습니다.

당시 워낙 인기가 있어서 8차선 신호등에 멈추면 7차선은 싼타페 차량일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차입니다.

구입한지 한달만에 매연저감장치(DPF)가 막혀 교체를 했었고 10년 이상 타자 휀더 부분이 녹이 슬었고 결국 14년 타고 폐차를 시켰습니다.


■ 2016 쉐보레 스파크

세번째는 출퇴근용으로 쉐보레 스파크(2016년 구입)를 구입해서 잘타고 있습니다.

경차이다 보니 절대 고속도로 안타고 오로지 집과 회사만 왔다갔다하는 출퇴근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차는 작지만 탄탄하고 경차라 혜택도 많아서 만족합니다.

다만 연비는 크게 기대 안합니다. 

차가 작으니까 연료통도 작아서 인지 한번은 도로 한복판에서 연료가 떨어져 연료긴급서비스를 받은적도 있습니다.

3리터 채워주시더군요. 연료 불 들어오면 바로 주유합니다.



■ 2017 볼보 xc60

그리고 네번째로 구입한 볼보 xc60(2017년 구입) 입니다.

가족을 위해 구입했고 역시 안전한 차란 이미지에 맞게 단점 없이 만족하며 탑니다.

처음엔 흰색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차가 없어 결국 검정색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타면 탈수록 검정색도 매력이 가는 색깔입니다.(관리는 힘들어요 ㅠㅠ)


차를 처음 받아 검수를 하는데 단차 전혀없고 조립 완벽한 차에

언더코팅하러 갔더니 사장님 말하길 볼보는 워낙 언더코팅이 잘되있어 하실필요 없다는 말에 개꿀~

xc60 d4이지만 가속력도 좋고 연비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로 달리면 리터당 25km는 거뜬히 나옵니다.

서울과 전남 광주를 오가면 왕복 갔다 오고도 기름이 1/3 정도 더 남아있습니다.

만충전하고 잔여예상 거리에 1300km 나옵니다.

그리고 어뎁티브크루즈 컨트롤 자주 사용하는데 워낙 편하기도 할뿐더러 거의 90% 이상 신뢰가 가는 기능입니다.

얼마전 벤츠차량이 어뎁티브크루즈컨트롤로 고속도로 주행중 멈쳐있는 버스를 추돌한 사고가 있었는데 

원래 어뎁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멈쳐있는 차에는 반응을 못합니다. 


볼보 xc60도 마찬가지 입니다. 끼어드는 차는 잘 인식해서 실수하는 법 거의 없이 완벽하게 가감속 해줍니다.

만일 멈쳐있는 물체에 반응하기 위해서는 어뎁티브크루즈컨트롤 기능을 꺼야만 반응합니다.

긴급제동장치 기능이 그때 활성화 되기 때문입니다. 

긴급제동장치 기능이 활성화 되야 멈쳐있는 물체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건 차선이탈방지 기능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 조향까지는 안됩니다.

2세대 xc60부터 그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4륜구동이 아니라는 점도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현재 현재 볼보 xc60에 만족감을 가지고 잘 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년 볼보 xc60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나 봅니다. 

옛말에

" 볼보는 한번도 안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타본 사람은 없다."

즉 볼보차량을 타본 사람은 반드시 재구매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저도 볼보 오너 입장에서 보면 다음엔 승용을 타던 SUV를 타던 볼보차로 재구매 하고 싶습니다.



■ 2020 볼보 xc60

말이 길어졌는데요 이번 2020년형 볼보 xc60은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일단 가격표와 모델을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형 xc60은 D5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모델이 있고

휘발유 엔진의 T6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 T8 이 있습니다.

더이상 디젤모델은 안만든다는 볼보 정책으로 인해

D5 디젤모델은 2020년 까지만 생산하고 단종됩니다.

그래서 옵션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많이들 찾고 계시지만 물량확보가 안되

대기도 길고 구하기도 힘든 모델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하는 옵션과 모델을 받기 위해서는 대기가 약 4개월 이상 걸린다고 하네요. 

못기다리고 다른 타사 차량으로 많이 이동하시네요.


특이사항으로 휘발류 차량인 T6 모델이 3종 저공해 차량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저공해 차량 혜택

아시다시피 저공해 차량은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말씀 그리면

1.  환경개선 부담금 전액 면제(최대 57만원)

2. 지하철 환승주차장 80% 할인

3. 남산 1, 3호 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4. 서울 및 수도권 공영주차장 50% 할인 

▶ 2020 볼보 xc60 안전 옵션 차이

볼보 차량의 좋은 점은 안전에 대해서는 양보가 없다는 겁니다.

볼보 차량 전 모델에 안전사양 옵션은 모두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 또 코로나야! 볼보 차주들 뿔났다

몇일전 언론에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최신 볼보 차량은 DMB TPEG 신호를 통해 긴급 재난 메세지를 수신받습니다.

따라서 긴급재난문자를 수신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요즘 수시로 재난문자가 오는데다

차량 계기판에 나타나서 볼보 차주들이 매우 불편해라하고 불만이 있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불만이 있는 볼보 차주분들이 실제로 있을까 싶지만

볼보는 안전을 중시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재난문자가 오면 운전자가 필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계기판에 강제로 띄우는 겁니다.

혹시 여름에 캠핑을 가고 있는데 소나기나 태풍, 지진 등으로 긴급하게 그 지역을 피해야 되서 

재난문자가 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때도 불편해 하시겠습니까~

댓글에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오히려 볼보차가 이렇게 좋은 차구나 라고 광고가 된거 같습니다.

볼보 xc60은 안전할 뿐 아니라 차도 너무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디자인을 한국인 디자이너가 해서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것 같네요.

많이 기다려야 하는 차지만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다음 차량으로 볼보 xc60 T6 또는 하이브리드 T8을 노려야 할거 같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 간단하게 해결하기

따뜻한 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코로나19로 봄이 느껴지지 않는 시기입니다.

빨리 평상시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은 이맘때쯤 자동차에 들어오는 경고등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바로 "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 입니다.

요즘은 차들이 좋아져서 타이어 공기압을 상시 체크할 수 있도록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즉 타이어 공기압 감지 시스템이 의무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이 다가오거나 날이 풀릴때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발생되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차를 잘알지 못하는 여성이나 관심이 없는 남성분들은 차에 경고등이 발생되면

굉장히 당황스러워 합니다.

경고등이 무슨 경고등인지 알거나 혹은 자동차에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메세지로 알림창에 뜨는데

이 경고등만 보고 혹시 타이어가 파열되어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부터 하십니다.

과거 저의 직원분도 고속도로에서 이 경고등이 발생하자 차를 갓길에 세우고

서비스센터 직원을 호출해서 바퀴에 공기를 넣고 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급박한 사항이 아닌이상 그렇게 과민반응을 안해도 되고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첫째. 실제 타이어가 문제가 있어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정말 차에서 내려 타이어의 상태를 보고 직접 체크를 하신 후에 타이어에 파손이 생겼는지

타이어에 못이 박혔는지, 바람은 세는데가 없는지 확인 하신 후 만일 파손이 있다면

스페어타이어로 교체를 하던가 서비스차량을 불러야 합니다.



둘째, 보통은 이런 간절기에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발생합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때 바깥 공기가 차가워 집니다. 

타이어 안에 공기도 차가워지기 때문에 공기는 수축을 합니다.

따라서 그만큼 타이어 내부압력이 낮아져 공기압 경고등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봄에서 더워지는 여름으로 넘어갈때도 겨울에 맞쳐놨던 압력에 비해

타이어 공기가 따뜻해져 내부 압력이 올라가면 이때도 공기압 경고등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때는 공기를 직접 넣어주거나 하면 됩니다.

그리고 공기를 더 넣어주실때 적정 내부 압력은 차량에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 타이어 공기압 표시 위치

보통 차량의 운전석 문 닫히는 부분을 보시면 차량의 적정 타이어 공기압이 적혀있습니다.

제가 타고 있는 스파크 차량도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들어와 직접 해결했습니다.

   

우선 근처 타이어 공기를 채울 수 있는 카센터, 세차장, 휴게소 등을 찾습니다.

저는 주로가는 세차장에 타이어 공기를 넣을수 있는 설비가 되어있습니다.

혹은 주변 카센터를 찾아가서 타이어 공기만 넣어달라고 하셔도 금방 해주십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우선 차량의 적정 공기압을 확인 하신다음

타이어 공기주입장치에 해당 압력을 입력하시고 

타이어 공기마개를 열고 공기를 주입하시면 됩니다.

혹시 타이어에 공기가 더 많이 들어가 터지지 않을까 걱정하실수도 있을텐데요.

이미 타이어 공기주입 장치에 해당 압력을 셋팅해놨기 때문에 그 이상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셋팅해 놓은 값까지 들어가면 삐~ 하는 경고음이 들립니다.

그럼 그때 분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4개 바퀴에 공기를 채우셨다면 자동으로 경고등은 사라집니다.

만일 공기를 주입하지 않고 그냥 다니셔도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경고등만 한번 리셋하시면 다음에 또 경고가 뜰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을 평지에 세우고 타이어 공기를 좀 식힌다음 보정을 하시면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 보정절차는 차량 구매시 차량 내부에 있던 차량설명서에 방법이 나와 있을겁니다.

타이어 공기압 보정을 하시고 나면 그 이후에는 경고등이 안뜹니다.

다만 다시 겨울이 오면 설정값에 못미칠수도 있어 다시 경고가 뜰수도 있습니다.

그럼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발생되더라도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고

스스로 카센터나 세차장 찾아가셔서 공기 넣어주시면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해결 방법 간단하죠. 

혼자서도 충분히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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