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임대, 장기전세 청약 위해 자동차 기준 알아보자

5월 15일 제 38차 장기전세 입주자 모집을 위한 공고가 나왔고

5월 28일 제 1차 국민임대 입주자 모집 공고가 나왔습니다.

과연 내차 가격이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에 청약 할수 있을까요??

입주자가 되기 위한 자격에는 소득기준, 부동산 보유기준,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이 포함됩니다. 

그래서 장기전세나 국민임대에 당첨되기 위해서 자동차도 비싼 차량을 보유할 수 없습니다.

가끔 뉴스에서 국민임대 아파트에 고가의 수입차가 주차되어 있고 입주민이 타고 다닌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은 바로 이때문입니다.

즉 국민임대 아파트는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이 있기 때문에 비싼 자동차는 탈수 없습니다.



■ 국민임대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

세대 구성원 전원이 보유하고 있는 개별 자동차 차량가액 " 2,468만원 " 이하여야 합니다.

 

■ 장기전세 자동차 차량가액 기준

세대 구성원 전원이 보유하고 있는 개별 자동차 차량가액 " 2,764 만원 " 이하여야 합니다.

1.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을 통해 조사된 차량가액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금액 : 2,764만원 이하

2.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제 2조에서 정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에 한함

3. 동일 세대원간 지분으로 공유하고 있는 자동차의 보유가액은 세대원간 지분의 합계로 산정

4. 해당세대기 2대 이상의 차량을 보유한 경우 합산하지 않고 개별 차량가액 중 높은 가액기준으로 신청

5. 대기환경보전법, 제58조 제3항에 따른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조를 받고 구입한 저공해자동차의 경우 자동차가액에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

6. 장애인복지법 제 39조에 따른 장애인 사용 자동차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로서 상이등급 1급부터 7급까지에 해당하는 자의 보철용 차량은 제외

그럼 본인의 자동차 차량가액은 얼마일까요?



국세청을 통한 연도별 자동차 차량가액 찾는 방법

올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에 신청하고 싶은데 자동차를 2년전에 구입했다면 기준에 만족할까요?

차량가액을 알아야 기준 차량가액을 초과하는지 안하는지 알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차량가액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1.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맨 위 상단 조회/발급 메뉴위에 마우스를 두면 조회 발급 할수 있는 각종 메뉴가 나타납니다.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항목에 보시면 승용차 가액조회 항목이 나타납니다.

3. 승용차 가액조회 메뉴를 클릭합니다.

4. 자동차명 또는 제작사명을 입력하고 조회하기를 클릭합니다.

단 형식번호를 아시면 형식번호를 입력하시는게 더 빨리 본인의 차량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차량 형식번호는 차량등록증에 나와있습니다.

5. 본인이 구입한 차량의 제작년도를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현재 승용차 가액이 산출됩니다.

볼보 xc60 D4 2017년 제작년도를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가격은 32,163,010원 기준입니다.

이 차가격이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 자동차 기준은 만족을 하지 못하네요..

단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예외기준이 있습니다. 예외기준을 만족한다면 국민임대나 장기전세에 청약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요즘 자동차 가격이 풀옵션하면 5000만원 가까히 하는 차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전세 수억원짜리 입주해서 사는데 차량기준가격 때문에 작은차를 타거나 편법으로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실에 맞게 차량기준을 상향하는 방향으로 추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무원 자녀돌봄휴가 뿐만 아니라 가족돌봄휴가 연내 도입 추진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이 학교를 가지 않아 부모님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저희가족도 아내의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오늘 드디어 등교날이었지만 아들녀석 엊그제 비 맞고 놀다가 그만 감기가 제대로 걸려 결국 오늘 학교도 등교하지 못했습니다.



자녀들은 자녀돌봄휴가가 있어 휴가를 낼수도 있지만 혹시나 성인인 자녀나 부모님을 돌봐야 할때는 참 난감합니다.

본인의 개인휴가를 써야 할때가 많죠.

그래서 공무원 인사혁신처에서는 공무원들도 기존 자녀돌봄휴가 뿐만이나라 가족을 위해 가족돌봄휴가 제도를 연내 도입할 예정입니다.

정확하게는 부모, 손자녀 등 가족돌봄을 위해 무급휴가를 연 10일까지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공무원들은 연 3일까지 미성년자녀를 위해 유급으로 자녀돌봄휴가를 쓸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사혁신처에서는 가족돌봄휴가 제도 도입을 위해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다음달 입법예고하고 빠르면 올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27일 발표하였습니다.

가족돌봄휴가는 현재 민간부분에서 1월부터 시행중입니다.

1월부터 시행중이었으나 사실 많이 활성화 되지는 못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녀돌봄휴가를 가족돌봄휴가로 통합"



공무원 인사혁신처에서는 자녀돌봄휴가를 가족돌봄휴가로 통합하고 개편할 예정입니다.

자녀에서 가족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자녀와 함께 배우자, 부모, 배우자 부모, 조부모, 손자녀까지 포함됩니다.

◆ 가족돌봄휴가 대상 ◆ 

" 자녀, 배우자, 부모, 배우자 부모, 조부모, 손자녀로 확대 "

가족돌봄휴가를 쓸수있는 범위는 질병, 사고, 노령, 양육 등 이같은 사유로 휴가를 쓴다면 무급으로 최대 10일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여기서 양육의 포함 범위로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처럼 신종 감염병으로 인해 자녀의 유치원, 학교의 휴원이나 휴교가 내려진다면 돌봄휴가를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위한 돌봄휴가라면 3일은 유급으로 처리가 됩니다.



 ◆ 가족돌봄휴가 사용범위 ◆ 

" 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양육 "

또 한가지 자녀돌봄휴가를 무급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기존 미성년자 자녀만 해당이 되었으나 이제는 성년 자녀까지로 확대됩니다.

그리고 유급휴가로 쓴다면 기존대로 미성년자 자녀와 추가적으로 장애인인 성년 자녀까지로 확대가 됩니다.

장애가족이 있는 분들한테는 좀더 유리하게 적용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셔터스톡 수익 정책변경 - 사진 많이 업로드 할수록 돈 많이 번다

안녕하세요. 사진 팔아 쬐금 돈 버는 취미사진작가입니다.

셔터스톡을 2016년 부터 하고 있는데 수익 정책이 변경된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한통의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메일의 내용은 셔터스톡 수익구조가 개편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메일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이제 셔터스톡은 이미지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작가로부터 몇장을 구매하느냐에 따라서 즉 연간 총 판매량에 따라 수익금을 정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존에는 전체 누적 판매금이 일정액을 넘으면 단계를 올라가고 그 단계에 해당하는 수익금을 가져가는 구조였지만 지금은 1년마다 갱신한다는 내용입니다.

혹시 제가 이해를 못했을수도 있으니 메일 본문을 올려놓겠습니다.



■ 셔터스톡 수익구조 개편

기존 셔터스톡 수익 구조는 

▶ 1단계 : 500$ 이하 판매자는 사진 한장당 0.25$, 주문형은 1.88$ 

▶ 2단계 : 500 ~ 3000$ 판매자는 사진 한장당 0.33$, 주문형은 2.48$

▶ 3단계 : 3000 ~ 10000$ 판매자는 사진 한장당 0.36$, 주문형은 2.70$

▶ 4단계 : 10000$ 이상 판매자는 사진 한장당 0.38$, 주문형은 2.85$ 

의 수익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개편된 수익정책은 판매액이 아닌 판매량으로 정하고 있으며 매년 갱신된다는 겁니다.

즉 매년 1월 1일 모든 스톡작가들은 1단계에서 시작해 판매량에 따라 등급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어떤게 유리할지는 모르겠으나 기존 작가들한테는 좀 불리한 구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바뀐 구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6단계의 이미지 레벨이 생겼고 총 판매량에 따라 수익률이 변화하는 구조입니다.

레벨 1 : 작품 100개 이하 , 수익률 15%

레벨 2 : 작품 101 ~ 250개 이하, 수익률 20%

▶ 레벨 3 : 작품 251 ~ 500 , 수익률 25%

▶ 레벨 4 : 작품 501 ~ 2,500, 수익률 30%

▶ 레벨 5 : 작품 2,501 ~ 25,000, 수익률 35%

▶ 레벨 6 : 25,000 이상 , 수익률 40%



판매량이 많은 전문적인 스톡작가인경우 수익률이 많이 돌아가니 유리할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메일에서 레벨2로 적용이 된다고 왔습니다. 

이번 셔터스톡 수익률 적용구조를 알아보면

새로운 레밸은 전체 수익이 아닌 콘텐츠 라이선싱 횟수를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라이선싱의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는데요. 

아마도 작품을 판매한 횟수라고 생각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기고자는 매년 1월 1일 이면 이미지와 비디오 모두에 대해 레벨 1으로 재설정 된다고 합니다.

이미지와 비디오에는 별개의 레벨이 적용되며 각 카테고리의 다운로드 횟수에 따라 독립적으로 등급이 부여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이미지와 비디오를 동시에 하시는 분들은 따로 등급이 매겨지는것 같습니다.

이 셔터스톡 정책이 변경되는 시점은 2020년 6월 1일부터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이미지 한장 판매시 0.25$를 받고 있는데 레벨 2가 되면 얼마를 받을지는 받고나서 알것 같습니다.

이번달 5월은 판매액이 30$를 넘었기 때문에 입금이 될텐데 다음 달부터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셔터스톡 하시는 분들 수익구조 개편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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