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나간다는 카피추(추대엽)의 모든것 알아보자

얼마전 유병재씨의 유튜브에서 희한한 노래를 한곡 듣게 되었습니다.

카피추라는 사람이 나와서 말도 안되는 희한한 노래를 부르는데 일명 표절제로

즉 여러 노래를 짬뽕으로 섞어서 부르지만 절대 2소절 이상 같지 않은 그야말로 표절제로인 노래

그래서 말이 안되지만 말이 될것같은 노래를 부르더군요.

그 이후 교육방송의 펭수와 같이 히트를 치고 있는 카피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저씨 들끼리 이야기 할때도 카피추 봤느냐, 유튜브에 있으니 한번 보라구 추천들을 해 주십니다.

그럼 카피추는 누구일까요?



■ 카피추(COPYCHU)

1. 본명: 카피추 추대엽(1978년생)

            가능할 , 피할 , 추할

           가능한 추한자는 피하자라는 뜻의 이름으로 시작

2. 주요경력 : 2002년 13기 MBC 공채 개그맨

3. 현재 : 주변사람들에게 배신당해 산에서 지내는 노래하는 남자

4. 대표곡 : 보고싶다고 다 볼수 있으면 이별없는 세상이겠죠

                 선릉역으로, 달려있는 하니, 도대체 메칸더, 아기상어, 이등병의 편지 등등

유병재씨의 채널에 처음 출연해 카피츄 라는 이름으로 창작의 밤 표절제로 컨셉의 노래를 부르는 인물로 출연했습니다.

당시에는 카피츄(COPY츄) 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요, 지금은 카피추로 활동중입니다.

■ 요즘 카피추 출연작

카피추는 요즘 인싸인 펭수와 같이 인기 최절정입니다.

유병재씨의 유튜브채널에 다수 출연했다가 지금은 전지적참견시점에 출연해 빵터지는 노래로 큰 이슈였고

몇일전에는 굿모닝 FM에도 출연하면서 광고까지 찍게 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각종 행사장에 나가시는것 같은데 아마도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계신것 같네요.

지금 이병재씨 유튜브에는 카피추의 출연작들이 수백만회 조회되면서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요즘은 카피추가 아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방송중입니다.

그런데 벌써 구독자가 33만명을 넘었네요.

과거 9년전에 이런 컨셉으로 방송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지금 세상에 알려져 완전 히트를 치고 있네요.



■ 카피추와 펭수 동일인물 이슈

요즘 SNS 상에서 카피추와 펭수가 동일 인물이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끼리도 이야기 했는데요. 펭수 매니아이신 선배님이 있는데 펭수가 말할때는 끝을 올려서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 하면서 끝을 올리는데 그 목소리가 카피추의 목소리와 거의 일치한다고 합니다.

또한 노래도 잘하고 말하는 센스가 아주 훌륭한데다 펭수의 애드립이 추대엽씨의 개그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참시 방송에서도 언급이 되었는데 

카피추의 추대엽씨는 부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펭수안에 누군가 있겠죠라고 답을 했습니다.

펭수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 카피추 노래 가사

1. 곽철용의 숲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 한방에 날린 전재산 날린

묻고 더블로 가서 날린 / 그땐 내가 깡패가 되는거야

육감의 교감으로 한끗인데 오억을 태워 / 그땐 내가 깡패가 되는 거야

육감의 교감으로 / 정마담한테 밑에서 한장

육감의 교감으로 / 아귀한테 밑에서 한장

육감의 교감으로 / 고니한테 밑에서 한장

이게 무슨 우후우후 / 개망신이야



2. 보고싶다고 다 볼수 있으면 이별없는 세상이겠죠

아무리 기다려 봐라 / 오나

아무리 통곡해 봐야 / 갠 안와

보고 싶다는 말은 하지마 / 울고 싶을 땐 그냥 울자아 워후워~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 넘어 저편으로 워우워~

우리함께 떠나자 / 죽을만큼 이라곤 볼 순 없지만

3. 선릉역

내가 선릉역으로 오랬잖아 / 신림역으로 가고 있어 넌 / 정말 길치

왜 퇴근 시간에 약속 잡아가지고 / 가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고

오늘 미세먼지가 한가득 / 내~가 너라면 택시 타겠어

내~가 너라면 지하철 타겠어 / 택시나 지하철이나 빨리타고 얼른 내가

선릉역으로 오랬잖아 신림역으로 가고 있어 넌 정말~ 길치..

4. 달려있는 하니

난 있잖아 / 넌 없잖아

달려있는 것은 남자!!

여기서 모두들 뻥 터졌습니다. 노래 부르기전 이미 카피추가 선정적일수 있다고 말한점 때문인지 하니 넌 없잖아 ㅋㅋ

5. 도대체 메칸더

메칸더 메칸더 옆으로 세칸 더 / 뒤로 두칸 더 / 오른쪽으로 한칸 더

랄랄랄라 랄랄랄라

너 똥밟았다 ㅎㅎㅎ



6. 아기상어라지만

아기상어한테 물려도 아파요 / 아빠 상어한테 물리면 죽어요 허이허이

상어다 뚜루루 뚜루루루루 / 도망쳐 뚜루루 뚜루루루루

물리면 뚜루루 뚜루루루루 / 죽는다 뚜루루 뚜루루루루

작살로 뚜루루 뚜루루루루 / 발사해 뚜루루 뚜루루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발사 뜨루루 뚜루루 뚜루루뚜루꾸뚝뚝

요즘 카피추 노래들은 아무생각없이 의미없이 들으면 빵 터지는 노래들입니다.

음원으로 등록해야 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카피추의 인기는 상승중입니다.

이게 한철 인기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길게 인기가 있었으면 합니다.  

중국 우한 폐렴-설날 맞아 국내외 비상

중국 우한 폐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라고 밝혀지고 국내외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오늘 미국에서도 1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뉴스에 나오네요.

얼마전에는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중에 환자가 발생해서 검역이 한층 강화되기도 했습니다.



■ 중국 우한 폐렴 국내외 발생자 현황

중국 우한 폐렴은 후베이성 우한에서 1월 20일 기준 198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그 중 3명이 사망했습니다.

하지만 우한 폐렴 환자가 다른 도시로 이동하면서 베이징에서 5명, 광둥성에서 14명, 상하이에서 1명이 발생했으며

중국 우한발 항공기를 타고 이제 전세계로 퍼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전 한국으로 입국한 중국여성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태국에서 2명, 일본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월22일 오늘 미국에서도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검역을 강화하고 미국 애틀란타 공항과 시카고 공항을 추가해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 질병관리국인 CDC에서 집중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 국내 중국 우한 폐렴 환자 및 접촉자 추적관리 중

국내에 입국한 중국여성이 우한폐렴 확진 판정을 받고 지정된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또한 같은 비행기에 타고 있던 접촉자 49명이 추적관리 되고 있는데

아무래도 우한폐렴이 잠복기가 있기 때문에 설연휴가 가장 고비라고 합니다.

우한폐렴은 이미 중국에서 사람대 사람으로 감염이 된다고 하니 혹시나 접촉했던 사람과는 접촉을 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또한 혹시 모르니 접촉자들은 일정기간동안은 격리조치가 되야 할거 같습니다.

과거 메르스 사때때 슈퍼감염자라고 해서 첫번째 환자가 병원등지를 거치면서 총 36명을 감염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이런 슈퍼감염자를 막기 위해 혹시 우한폐렴 환자와 접촉한 일부 인원에 대해 추적관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국내 질병관리본부 중국 입출국자 안내

국내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중국 우한에서 입국하는 입국자를 대상으로 그리고 우한으로 출국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관련 안내문을 보면 출국자에 대해서는

1.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시장방문 금지

2. 발열, 기침이 있는 환자와는 접촉 피하기

3. 손씻기 등 개인 위생철저히 할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귀국후 14일 이내 발열과 기침, 인후통 같은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입국자에 대해서는

우한폐렴의 증상, 위험요인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귀가 후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질병관리본부 우한폐렴 안전수칙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우한폐렴을 막기 위해 국민들 특히 해외출국하시는 분들께 예방수칙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1. 중국 우한폐렴의 증상은 발열과 기침, 인후통 같은 호흡기 증상입니다.

2. 또한 14일 이내 중국 우한을 방문한적이 있는 분들은 특히 이같은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질병관리본부로 신고하셔야 합니다.

3. 해외 여행시 가금류나 시장 방문을 금지하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 우한폐렴은 과거 메르스와 같은 관리와 검역을 시행중에 있습니다.

혹시 우리도 모르게 접촉할 수도 있으니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가급적이면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해야 할거 같습니다.

이상 오늘은 중국 우한폐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국종 교수 욕설 파문 결국 외상센터장 사퇴

이국종 교수가 지금까지 지켜오던 외상센터를 포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외상센터장 사의를 발표했는데요.

의료원장의 이국종 교수 욕설 파문이 결국은 국민의 위급한 생명을 지켜오던 경기남부권역 외상센터장을 내려놓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1월 13일 MBC 방송국에서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인 유희준 원장이 이국종 교수에게 막말과 욕설을 퍼붓는

음성 녹음파일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물론 수년전 녹음된 파일이고 그 당시 닥터헬기 도입과 관련해 의견충돌이 있었고, 국고에서 지원된 외상센터 운영비를 병원 운영비로 전용한것과 

관련해서도 문제가 생겨 병원 관리직들과 문제가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외에도 외상센터 운영보다는 병원 운영에 더 무게를 둬 문제의 골이 더욱 깊어졌던거 같습니다.

아주대학교 병원은 외상센터 운영에 대한 의지보다는 어떻게 하면 국고를 지원받아 병원 운영비로 쓸수 있을까 하는 꼼수만 부린것 같습니다.

이렇게 외상센터 운영의 의지도 없고 지원도 안해주는 곳에서 외상센터 직원들만의 노력으로 더 이상 끌고 갈수 없다는 생각이

이국종 교수가 외상센터장을 내려놓게 만든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국종 교수는 의료원장의 욕설 파문 방송 보도가 나가 있을때는

미해군 해상훈련에 참가해 한달여간 외국에 나가 있을때였는데

이때 한국을 떠나야 하나 이런 생각까지 하셨다고 하네요.



그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본인의 부나 명예를 위한 것이 아니고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닥터헬기에 오르고 위급한 상황에 국민 한사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강한 신념을 가지고 외상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병원장한테는 질책과 힐난을 받고 욕먹어 가면서 더 이상 그 자리에 앉아 있을수 없었으니라 봅니다.

결국 1월 21일 이국종 교수는 방송사와의 통화에서 2월달에 병원에 복귀하면 바로 외상센터장을 내려놓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외상외과의 평교수로만 일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외상센터는 관여하지 않겠다고까지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아주대병원은 더 이상 외상센터 운영능력이 부족하다고 까지 이야기했습니다.

따라서 국가에서는 더 이상 능력없고 의지 없는 아주대병원의 외상센터에 대한 지원을 끊어야 마땅하고

외상센터를 아예 국립외상센터로 바꿔 이국종 교수를 국립외상센터장으로 임명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외상센터를 국립외상센터로 만들고

국립외상센터장으로 이국종 교수를 "

그래야 제대로 된 전문가가 외상센터를 이끌어 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외상센터를 일반 대학병원에 맡기면 결국 대학병원이 크기 위한 또는 이익을 내기 위해 외상센터를 이용만 하는 그런구조가

반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외상센터를 국가기관으로 만들어서 국립외상센터 같은 공공기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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