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에게 듣는 볼보 S60 이야기 - 구입 상담

볼보 S60의 인기가 한창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유튜브 검색중에 볼보 s60의 시승기가 많이 올라와 있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볼보 xc60 1세대 모델을 타고 있지만 볼보 s60에 많은 관심이 갑니다.

지방에 계신 부모님의 차를 바꿔드리거나, 아내의 차를 바꿔주는 그런 목적을 위해 한번 구매 상담을 받기로 했습니다.

더군다나 얼마전 카톡 메세지로 전시장에서 시승행사를 한다는 메세지까지 왔기에 주저하지 않고 시승행사를 신청했습니다.

제가 일요일 찾아간곳은 볼보 서초 전시장입니다.



■ 볼보 서초전시장 방문

예술의 전당 앞으로 각종 수입차량 전시장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볼보 전시장은 4층건물을 모두 쓰는 전시장으로 내부는 하얀색으로 채광이 좋은 건물이었습니다.

시승행사를 위해 찾아오는 손님들을 1층에서부터 딜러분들이 윗층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저도 약속한 딜러분과 만나 2층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볼보 서초전시장은 2층에 볼보 s60과 s90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먼저 볼보 s60을 구경부터 했습니다. 처음 실물로 보는 모습이었는데 요즘 참 볼보차가 디자인이 아주 예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하얀색의 볼보 s60의 외부 디자인은 전면부를 봤을때 세련되게 보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벤져스의 캐릭터를 대비한다면 왠지 노다쥬 아이언맨의 느낌입니다.

물론 헤드라이트의 애칭은 '토르의 망치' 이기는 하죠

노다쥬처럼 세련되면서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이랄까, 거기에 안전까지 추가한 모습이죠.

사실 볼보 s60을 유튜브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고 가서 딜러분에게 물어볼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 볼보 s60 T5 인스크립션 및 가격

2019년 볼보 s60은 더이상 디젤엔진 모델이 발매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얼마전 볼보 광고에서도 나왔죠. 볼보는 더이상 디젤엔진을 만들지 않는다고 말이죠.  

그래서 T5 가솔린 모델의 모멘텀과 T5 인스크립션 2가지 종류만 수입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스웨덴 현지나 미국보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볼보 차량이 1,000만원 가량 싸다고 하는데

이는 한국에 들어오는 s60 인스크립션이 거의 풀옵션이라고 보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외국에서는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옵션품목이라 이것도 꽤나 비싸다고 합니다.

따라서 국내에 수입되는 풀옵션 차량을 기준으로 했을때 해외에서 1,000만원 가량 싸다는 이야기입니다.

           

s60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모델의 차이는

 

시트 가죽이 업그레이드 되었느냐, 통풍시트 및 맛사지 기능이 되느냐,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들어가느냐, 자동차 휠이 어떤거냐 등  몇가지 옵션 차이가 있는것 외 크게 차이가 나는건 없습니다.

가격차가 6백만원 정도 나는데 옵션을 생각하면 6백만원 내고 이러한 기능이 들어가는게 훨씬 이익일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그렇게 생각해서인지 95%가 인스크립션을 구매계약 하신다고 합니다.

볼보코리아에서는 정책적으로도 모멘텀을 아주 조금만 국내로 들여올 예정이어서

현재까지 볼보 s60 T5 모멘텀이 계약자에게 인도되지는 못하였다고 합니다.

수입물량이 없어서 대기만 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 볼보 s60 T5 특징

전면 계기판이 led 방식이고, 가운데에는 터치식 액정화면이 위치해 있습니다. 요즘 새로나온 차들의 특징이기도 하죠

  

아이폰은 터치식 액정화면과 바로 테더링이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처음에 어플을 하나 깔아주고 인증을 해야 테더링이 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살짝 불편한게 있네요.

시트는 엉뜨기능과 통풍기능 그리고 맛사지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뒷자리도 엉뜨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오디오는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15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오디오의 음질은 자타가 공인합니다. 막귀인 제가 들었을때도 음색이 아주 맑은 소리가 나는게 야~ 좋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트렁크도 꽤나 넓어 만일 골프장을 가신다면 충분히 짐이 다 들어갈것 같습니다.

단 자동 닫힘기능은 없습니다. 자동 닫힘기능은 s90에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볼보의 모든 안전기능은 모멘텀과 인스크립션에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자율주행 기능인 ACCS(어뎁티브 크루즈컨트롤 시스템)와 차선유지기능은 넘사벽입니다.

아마 벤츠나 BMW 보다 훨씬 안정적이며 부드럽습니다.

유튜버인 노보스인더스트리의 노사장님 자동차 시승기를 자주 청취하는데 그 노사장님도 볼보의 자율주행 기능은 아주 칭찬을 해주시더군요.

물론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는 테슬라와는 차이가 있겠죠.

지금 제 차인 XC60 1세대 모델도 ACCS 기능을 켜고 고속도로를 달리면 신뢰도 약 90% 정도 믿고 갑니다.

정말 갑자기 끼어드는 차가 있거나 코너에서 급정거를 하지 않는 이상 볼보의 ACCS 기능은 정말 부드럽고 정확하게 기능을 해줍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 xc60 보증기간 끝나면 2세대 xc60이나 V60 cc로 바꾸고 싶습니다.



■ 볼보 s60 T5 잠깐 시승기

차량 시승은 전시장 주변으로 아주 짧게 실시했습니다.

   

A코스, B코스 해서 차량의 상태 정도만 확인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잠깐 동안의 시승동안에 차량의 오디오 음질을 느껴보고, 주행중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 운전모드 변경 시 가속감 등을 느껴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뒷자리에도 앉아봤는데 편하게 앉을 수 있었고 자리는 넉넉했습니다.

시트도 편하다고 하는데 사실 제차에서는 그렇게 느낄수가 없었는데 s60에서는 좀더 편하다는걸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시트포지션이 문제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볼보 차량 구매 시 인도 시기

현재 볼보 차량의 인기가 많이 높아져 차를 받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딜러분이 말한 차량 인도시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간입니다.

▶ 볼보 xc40 , xc60 약 6개월 이상 :

발매된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인기가 있고 고객층이 안정적으로 대기 하고 있어 장기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 볼보 V60 cc 약 1년 이상 :

발매된지 1년이 안되었고 수입량도 적은데다 인기도 높아 언제 인도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합니다.

▶ 볼보 S60 약 2개월 :

볼보 s60은 발매도 되기전 예약 대기가 1,000여건이 넘어 가장 핫한 차량이었으나 발매전 대기라 허수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계약하면 2개월 이내 받아볼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검정색은 조금 더 빨리 받아 보실 수 있고 흰색은 조금더 대기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안정기에 들어서면 대기 기간이 오히려 늘어 날 수 있다고 하네요



■ 볼보 차량 구매 시 혜택

발매된지 얼마안된 신차인데다 인기도 좋아 혜택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딜러분이 사실 까놓고 얘기한다고 차량 한대 팔면 00만원 남는데 이거 저거 서비스 해드리면 가져가는게 별로 없다고 합니다.

사실 외제차 딜러분들 국산차 딜러분들보다 대우가 좋진 않다고 합니다. 차를 팔아도 별로 남는게 없다는 거죠.

기본적으로 블랙박스, 볼보정품 하이패스, 썬팅은 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통등급이기 때문에 상위 등급의 제품들을 원하신다면 고객이 추가로 부담을 해주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만일 차량을 할부로 구매한다고 한다면 신한카드와 재휴해 1년간 자동차 케어 상품을 들어준다고 합니다.

단 할부금액은 최소 2천만원 이상이여야 합니다.

자동차 케어 품목은 다음 2가지 입니다.

1. 타이어 무상교체 : 만일 1년안에 타이어에 빵구가 났다거나 하면 바로 무상교체 해준답니다.

'하지만 그닥 이런 일이 벌어질 일은 거의 없습니다.'

2. 차량에 15cm 이하의 스크레치 났을때 수리비용 지원 - 볼보 서비스센터는 아니고 제휴를 맺은 믿을만한 공업사에서 시공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경우는 가끔 있을 수 있습니다. 주차하면서 벽에 긇힌다든지 등'

혹시 일시불로 내시면서 위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할부로 처음 1개월만 이자를 내주시고 바로 1900만원을 갚으셔도 된다고 합니다. 중도해지 수수료는 볼보에서 지원해주신다고 하네요.

100만원은 남겨놔야 서비스가 1년간 유지된다고 합니다.



■ 볼보 s60과 s90 비교

전시장 2층에는 볼보 s60과 s90이 같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2대를 모두 돌아 봤지만 차이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았습니다.

단지 크기면에서 s90이 더 길게 느껴지고 뒷좌석이 더 넓다는것.

그리고 bowers & wilkins 스피커가 s60은 15개, s90은 19개가 들어간다는게 차이점입니다.

   

 

 

■ 볼보의 60시리즈

볼보의 60시리즈인 s60, V60 cc, xc60 모두 동일한 내부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 2,000cc 급으로 디젤이든 휘발유든 같은 엔진블럭을 사용합니다.

차량을 어떤 목적으로 타실지에 따라 세단인 s60을 탈지, 웨건인 V60 cc를 탈지, SUV인 xc60을 탈지 결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V60 cc 가 탐나네요. 가격이 xc60보다 싸고 4륜구동 시스템이 들어가 있고 트렁크도 xc60 보다 더 넓다고 합니다.

 

■ 결론

볼보는 디자인도 이쁘고 듬직하게 보이면서도 세련되게 보입니다.

길거리에 흔하게 달리는 BMW나 벤츠보다는 볼보가 희소성도 있으면서 차량도 좋아 더욱 한국에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공도에서 속도를 즐기거나 할거 아니면 안정적으로 운전을 즐기시고 가족들을 위해 차량을 구매하신다고 하면 볼보도 좋은 선택일거 같습니다.

저도 나이든 부모님을 위해서나 아직은 운전이 서튼 아내를 위해 볼보 차량은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서울 서초전시장에서 애써 주신 신주임님 감사드리고

고객들한테 이렇게 작은 행운의 상징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로또] 제881회 로또 예상번호

요근래 로또 1등 당첨이 죽음을 부른 몇가지 사건이 언론에 나오고 있습니다.

로또 1등 당첨금을 나눠 가질만큼 우애가 좋던 형제가 결국 당첨금 때문에 동생을 살해하게 된 사연이 나오기도 했죠.

오히려 그분들한텐 로또 1등 당첨이 안되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아직 로또 1등에 당첨되지 않은 이유가 1등 당첨금을 현명하게 쓸 능력이 아직 안되어서 당첨이 안되고 있는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지난주에는 조합과 선택의 실패로 저도 당첨금이 없습니다.

지난주 제 880회 로또 당첨결과를 분석해보겠습니다.



▶ 제 880회 로또 1등 당첨번호  

7, 17, 19, 23, 24, 45, + 38

 

지난주 로또 당첨번호는

1번대가 1개, 10번대가 2개, 20번대가 2개, 40번대 1개로

1+2+2+1 의 전형적인 구조였습니다.

또한 끝자리가 같은 7, 17 이 나왔고

연변인 23, 24가 당첨이 되었습니다.

번호로만 봤을땐 당첨자가 꽤 많이 나올것 같았는데

1등 당첨자는 7명이 배출되었습니다.

제879회 보다는 1등 당첨자가 1명 늘었습니다.

자동 5명, 수동 2명이 당첨이 되었네요

1등 당첨금액은 약 28억이 당첨이 되셨습니다.

지난주보다는 약간 작아진 당첨금액입니다.



1등 당첨지역은 서울에서 2곳

대구, 인천, 울산에서 각 1곳

경기 남양주와 분당에서 1곳 당첨이 되었네요.

분당 수내구에 있는 알파문구 잘아는 곳인데

저기서 로또 살걸 그랬습니다. ㅠㅠ

그럼 이번주 제 881회 로또 당첨번호를 예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한 수는 최근 5주간 나왔던 수중에서 중복된 숫자와

최근 5주간 나왔던 숫자와 최근 10주간 나왔던 수중 중복된 숫자를 말합니다.

자주 나왔다는 얘기죠.

차가운수는 뜨거운 수와 첫수를 뺀 나머지 숫자입니다.

가끔 나왔다는 얘기죠.

첫수는 최근 10주간 한번도 안나온 숫자입니다.

거의 안나왔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번주 제 881회 로또 1등 당첨 예상번호를 선택해봤습니다.

★ 제881회 로또 예상번호

1, 4, 5, 9, 15, 16, 19, 22, 28, 32, 33, 39, 40, 41

이번주도 로또 1등의 당첨행운이 함께 있기를 빕니다.

[가을여행] 대천 가볼만한 곳 - 대천 스카이바이크

10월, 아이들 단기방학이라 어디 가볼만한 곳이 없나 찾다가 안면도 대하축제를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대천콘도에서 숙박하고 대천해수욕장을 산책했는데

못보던 큰 타워가 건설되 있었습니다.

높게 솟은 철골 구조물에는 짚트렉 이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대천 해수욕장에는 바닷가를 횡단하는 짚라인과 스카이바이크 라는 탈것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게 철길에서 타는 바이크인데 해수욕장에 있다니 애들한테 더욱 인상깊은 체험이 될거 같았습니다.

■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주차장

대천해수욕장 해변 끝에 위치한 스카이바이크를 타기 위해서는 근처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공용주차장에서 걸어가면 5분정도 걸리지만 혹시 몸이 불편한 분이 있거나 아이들이 있을때는 조금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스카이바이크 매표소 주변에 주차를 하셔도 됩니다.

물론 단속은 없습니다. 그냥 도로 주변이라 눈치껏 주차하시면 됩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차들이 많지 않아 저희도 주변에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주차하고 12시쯤 매표소에 갔더니 대천 스카이바이크 타는 시간이 정해져 있더군요.

12시부터 14시까지는 점심시간과 장비 정비시간이라 탈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 대천 스카이바이크 운영시간 및 가격

대천 스카이바이크 매표소는 짚트렉 철골구조 건물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스카이바이크 탑승시간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12시에 도착했더니 결국 14시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정말 14시에 티켓을 발권합니다.

5분도 일찍 문 안열어줘요.

▶ 스카이바이크 탑승시간 ◀

오전탑승 : 10:00 ~ 12:00

정비시간 : 12: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오후탑승 : 14:00 ~ 17:00

반드시 오후 탑승은 14:00 부터이니 꼭 확인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2시까지는 탑승할 수 있으니 오후에 가실 생각 아니다면

12시 이전에 도착하셔서 발권하시면 탑승 가능하십니다.

스카이바이크 이용요금입니다.

보령시민이면서 다자녀 이면 할인이 꽤 됩니다.

하지만 그외 할인은 많지 않습니다.



▶대천 스카이바이크 이용요금◀

스카이바이크는 기본 4인승 바이크입니다.

일행이 없다면 혼자 타시는건 불가능합니다.

적어도 2명 이상이어야 좋겠죠.

혼자 자전거를 굴릴려면 힘듭니다. 

2인 22,000원 / 3인 26,000원 / 4인 30,000원

단체 : 스카이바이크 8대 이상 또는 30인 이상 24,000원

보령지역주민 또는 폐광지역 주민은 좀더 할인이 됩니다.

영유아와 동승하시는 분도 조금 할인이 되네요.

장애할인, 노약자 할인은 없습니다.

저희도 4인가족이라 30,000원 내고 탔습니다.

▶ 스카이바이크 연중 운영일자 ◀

연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탑승은 오후 5시까지 탑승하셔야 합니다.

여름(6월부터 8월)에는 연장운행한다고 합니다.

매주 월요일 휴무이니 반드시 확인하시고 가세요.

단 9월부터 10월까지는 휴무없이 운영합니다.

설날과 추석 당일도 휴무입니다.

그리고 이용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것때문에 타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었습니다.

스카이바이크는 말그대로 하늘에 떠서 가는 바이크입니다.

그렇다보니 밑을 내려다보면 조금 아찔합니다. 더군다나 밀물때는 바다 위로 가는데다 앞이 툭 트여있어 바람이 많이 불거나 하면 조금 무서워요.

주의사항에도 돌발행동을 할 수 있는 음주자나 어린이, 장애있는 친구들이 탈때는  반드시 보호자가 2명 이상 동승하여야 하고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승차를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모든 것을 인지하셨다면 탑승하러 들어가시면 됩니다.

티켓을 발권하시고 탑승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희는 14:00 첫팀이라 맨 앞차량을 탑니다.

평일이였지만 13:30 부터 발권줄과 동시에 입장하는 곳에서도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저희는 아이들과 입장하는 곳에 줄을 서고 와이프가 발권줄 맨앞에 줄을 서서 기다렸더니 

맨 앞 차량을 탈수 있어 좋았습니다.

나중에 사진에서 보듯이 저희 뒤로도 많은 분들이 타셨는데

자칫 사람이 많으면 못탈 수도 있습니다. 운영시간이 있기 때문에 제한된 인원이 있더군요.

스카이바이크에 탑승하자 안내해주시는 분이 안전수칙을 이야기 해주십니다.

브레이크 잡는법, 자동으로 운행하는 구간, 반환점 도는 방법, 그리고 해변가라 햇볕이 강하면 좌석 옆에 무지개우산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핸드폰등은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두시는게 좋습니다.

잘못 취급해서 떨어뜨리면 바로 바다로 빠지기 때문에 특히 신경쓰셔야 합니다.

셀카봉에 끼우고 사진 촬영하실때는 특히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안전수칙도 듣고 했다면 이제 출발합니다.

가을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고

바다는 푸르고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다리가 조금 아프지만요

대천 스카이바이크는 중간중간 오르막길이 있습니다.

오르막길에서는 스카이바이크에 모터가 달려있어서

자동으로 오르막길을 올라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때는 패달을 안밟아도 되니 잠깐 주변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면 '전동보조구간 시작점' 이라고 표시가 되있네요.

해변 모래사장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밀물때는 대부분의 구간이 이렇게 바다위를 달립니다.

아들녀석은 어디서 주워왔는지 조개를 살려준다고

바다로 던지기 까지 하네요.

겁이 많은 녀석인데 바람을 만끽하며 다행히 재미있게 잘타고 있습니다.

반대편에서 오고 계신 어르신들이 손도 흔들어 주고

반갑게 인사도 해주십니다.

대천 스카이바이크 탑승시간은 대략 30~40분정도 소요 됩니다.

천천히 갈수도 있지만 워낙 뒤에서 치고 오시니

계속 패달을 굴려야 합니다.

내리막길도 있는데 바다 위다 보니 내리막길 곡선 구간에서는 반드시 감속도 해줘야 합니다.



이제 거의 도착할 지점에 다다릅니다.

시간이 길지도 짧지도 않은 구간이었습니다.

바다 위를 달리는 기분이 그냥 철도를 달리는 기분과 비교해서

참 기분좋은 체험이었습니다.

대천 짚트렉 타워를 지나고 있습니다.

가을여행중 대천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체험이었던거 같습니다.

다음에 오면 또 타봐야 할거 같습니다.

마지막 구간이네요

저 끝까지 가시면 자동으로 앞으로 회전합니다.

회전하고 다시 앞으로 조금 굴리시면

내리실 수 있습니다.

첫째 아들녀석이 안내리겠다고 우네요.

다음에 또 타자고 달래서 겨우 내렸습니다.

대천 스카이바이크 4인가족 이용해보니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만족도가 높은 바이크였습니다.

대천 스카이바이크를 이용하셨다면 주변 관광지들을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짚트렉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음료수도 할인해주고

짚트렉 옆에 위치한 카트 탈 수있는 대천카트에서도 할인을 해줍니다. 

 이것도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가격이 좀 비싸네요

좋은 경험이 될거 같았는데 아쉽네요.

어른들은 혼자서도 탈수 있지만 아이를 동반하셨을때는 아이들과 같이 2인승도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카트는 가격이 조금 센편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 구경만 하고 갑니다.

그리고 대천 짚라인이 있는데 고소공포증만 없다면 이것도 굉장히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가격은 미쳐 못봤지만 젊은 친구들이 상당히 많이 즐기로 왔더군요

어르신들도 즐기시는거 보면 나름 재미 있을거 같습니다.

저희는 스카이바이크 타면서 옆으로 짚라인 타시는 분들 사진만 찍었습니다.

대천 해수욕장에 이렇게 즐길 수 있는 스카이바이크, 짚라인, 카트가 생겨

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이 될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대천 해수욕장에 가시면 한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대천 스카이바이크 타는 영상을 한번 감상해 보세요~

[스노우폼 세차 - 세곡동 워시존]  가장 효율적인 스노우폼 셀프세차 방법

요즘 회사 주차장에 주차할 때 나무 밑에 주차를 했더니

새들이 똥을 엄청 많이도 쌉니다.

아마도 아침 화장실 일보는 곳이 우리 회사 주차장 나무위 인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가족여행을 가기 전 저희가족 패밀리카인 볼보 xc60을 세차하러 세차장에 들렸습니다.

세차는 주로 야간에 하는데 세곡동 워시존 셀프세차장을 이용합니다.

밤에 가면 멋진 차들이 많이 오셔서 세차들을 하시더군요



■ 스노우폼을 이용해 빨리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셀프 세차하는 방법

오늘 주제는 얼마전 유튜브 동영상에서 본 스노우폼 세차를 좀더 저렴하게,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시도해봤습니다.

보통 워시존에서 셀프세차를 할 경우 만원 이상 충전을 하고 세차를 합니다.

 

저의 경우 워시존 셀프세차 순서는

1. 예비세척 실시(4,000원) -> 2. 스노우폼 세차(4,000원) -> 3. 휠 세정, 브러쉬로 유리창 세척(돈 안넣고 합니다)

 -> 4.  고압행굼(5,000원) 순으로 실시했으며

이렇게 평균잡아 약 13,000원 이상 돈이 사용되었습니다.



★ 저렴하게 셀프세차 하기

하지만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세차장으로 들어와서 먼저 휠에 세정제를 뿌려줍니다.

물론 잘 아시는 분은 휠이 아직 식기전에 뿌리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냥 뿌립니다. 디스크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그리고 쓰다남은 칫솔 같은 것으로 안딱인 부분을 잘 닦아 줍니다.

2. 4,000원을 넣고 바로 스노우폼을 뿌려줍니다.

스노우폼은 뿌려준후 5분정도 차를 세워놓아야 됩니다. 차 표면에 뭍은 오염물질이 스노우폼으로 인해 흘러내리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브러시를 이용해 꼼꼼하게 유리창이나 모서리 부분을 잘 닦아 줍니다.

3. 5,000원을 넣고 고압행굼 버튼을 누릅니다.

깔금하게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차 상태를 확인 하니 기존 방법대로 하나 지금 이 방법대로 하나 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기존에는 13,000원정도 들어갔다면 이번에는 9,000원만 들어가면 외부세차는 끝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세곡동 '워시존 강남점' 셀프세차장

세곡동에 위치한 워시존은 24시간 셀프세차장입니다.

 

강남에 위치해 있다보니 오늘 밤에도 포르쉐, g바겐, 벤츠, BMW 등 다양한 차들이 와서 세차를 합니다.

세곡동 워시존은 100% 수돗물을 이용한 세차장으로

이제 추운 겨울도 다가오는데 미온수가 나옵니다. 걸레 빨때 손시럽지는 않습니다.

세차는 기본 3,000원을 넣어야 할 수 있고 스노우폼이나 왁스등을 할때는 시간이 더 작습니다.

4,000원을 넣고 스노우폼을 사용할 때는 우선 재빠르게 차에 스노우폼을 한바퀴 뿌려준다음

시간이 남으면 조금 더 뿌려주시면 됩니다.

세곡동 워시존은 세차카드를 사용합니다.

기본 만원을 충전하시면 자동으로 11,000원이 충전되는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현금 충전금액의 10%를 더 추가로 충전해주니 세차카드를 사용하시는게 더 이득입니다.

세차장도 넓고 닦을 수 있는 주차장도 넓은 편이어서 강남 근처에 이만한 셀프세차장은 없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간밤에 이렇게 차를 깨끗이 세차를 하고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황당한건 여행갔던 여행지에서도 나무 밑에 주차를 했더니

또 갈매기들이 나무위에서 큼지막하게 실례를 해놨다는 겁니다.

주말에 다시 한번 세차하러 갔다와야 할거 같습니댜. "이런 변이 있나"

[가을여행] 홍천 은행나무숲 현재 상황

오늘 10월 9일 한글날

아이들 데리고 광화문에 한글날 행사 구경을 갈까 하다가

요즘 광화문이고 어디고 정치이야기로 시끌해서 다른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강원도 홍천 은행나무숲이 그렇게 이쁘다고 들어봐서 오늘 드디어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모두 노랗게 물든건 아닌거 같았습니다.



■ 서울에서 강원도 홍천 은행나무 숲 가는 길

서울에서 강원도 홍천 검색해보면 약 2시간 40분거리 180km 거리 정도 됩니다.

하지만 저희는 오전 느지막히 11시쯤 출발하는 바람에 2시 조금 넘어 도착했습니다.

내린천 휴게소에서 한번 쉬기도 했구요.

서울에서 올림픽대로를 타고 쭉 직진만 하면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타고 갑니다.

인재 톨게이트나 동홍천 톨게이트로 빠져나오면 되는데

저희는 인재 톨게이트로 빠져나와 병태산자락을 타고 홍천 은행나무숲으로 갔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파란 가을하늘과 병태산 자락과 계곡이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홍천 은행나무숲을 가는 국도도 너무 경치가 좋아 우리 가족 모두 자동적으로 힐링이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병태산 자락의 계곡은 내린천으로 정말 물도 맑고 깊이도 옅어보이고

주변 경관도 아주 멋져

여름에 다시 한번 와보고 싶은 곳으로 보였습니다.

병태산 자락을 굽이 굽이 돌아 홍천 은행나무숲으로 가는중인데

두 아들 모두 약간의 멀미 때문인지

작은 녀석은 가는 내내 잠자고

큰애도 졸리는지 힘이 없어보이네요

그렇게 약 3시간을 달려 홍천 은행나무 숲에 도착했습니다.



■ 홍천 은행나무 숲 부대시설 및 주차장

홍천 은행나무 숲은 개인 사유지이기 때문에 공공주차장이나 부대시설이 없습니다.

다만 적지 않은 차량을 주차할 수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 입구는 은행나무 숲 입구에서 약 10미터 정도 올라오면 입구가 보입니다.

주차장 주차료는 무료입니다. 동네 분들이 자율징수라도 할법 한데 이곳은 주차장 무료입니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도 마련되 있습니다. 장애차량도 걱정없이 주차할 수 있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이 처음엔 주차장에 주차할 구역이 없다고 차를 돌려 나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안내 해주시는데

아저씨 말씀이 길가 아무데나 데라고 안내 해주십니다.

단속은 없습니다.

시간이 오후 2시가 넘자 빠져나가는 분들이 좀 계셔서

제 뒤에 들어온분들도 조금 기다리면 주차할 곳이 생깁니다.

그렇게 차에서 내려 홍천 은행나무숲 입구쪽으로 걸어 갑니다.

입구에는 많은 이동상점들이 있었는데 아마 10월 한달 장사를 위해 가게게 마련된것 같았습니다.

무슨무슨 마을 청년회 등 이런 문구의 가게들도 있네요

  

 은행나무숲 입구라고 큰 하살표가 있으니 그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입구에서 저희 가족은 옥수수를 사서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역시 강원도 옥수수입니다.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입구에는 내린천 위로 다리가 있습니다.

그 다리를 지나고 조금 올라가야 은행나무 숲이 보입니다.

    

은행나무숲 입구에도 많은 상점들이 있습니다.

많은 상점들에서 파는 음식의 유혹을 뒤로 하고 은행나무 숲으로 들어섭니다.

   



■ 강원도 홍천 은행나무 숲 개장기간 및 사연

강원도 홍천 은행나무 숲에는 이곳 주인분들의 사연이 있습니다.

1985년 농장 주인분은 만성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이곳으로 내려와 정착하고 아내의 병이 낮기만을 바라며 은행나무를 한그루씩 심었다고 합니다.

 

1985년부터 25년간 한번도 개방을 안했는데 2010년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주인분께서는 1년중 10월에만 무료로 개방하는 행사를 하고 계십니다.

홍천 은행나무 숲 개방기간은 10월1일 부터 10월 31일까지입니다.

개방 시간은 10:00 ~ 17:00 입니다.

무료로 개방되기 때문에 표 끊어주고 하시는 분은 없고 대문만 열어져 있습니다.

허용된 개방시간이 끝나면 주인분들은 문닫고 다른 일을 하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요즘 애완동물 많이 데리고 다니시죠?

이곳 홍천 은행나무 숲은 애완동물 입장 불가 합니다.

은행나무 숲안에는 이동형 화장실도 갖춰져 있습니다.



■ 지금 가면 은행나무숲 노란 은행잎을 볼수 있을까요?

2019년 10월9일 한글날 현재 홍천 은행나무숲 상황입니다.

노랑 은행잎이 약 20% 정도만 물이 든 상태입니다.

은행나무숲이 모두 노랑 은행잎으로 물든 것을 볼려면 조금 더 있으야 될거 같습니다.

은행나무 숲 은행나무들의 연령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사실 가기 전에 큰 은행나무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은행나무가 그닥 크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노랑 은행잎도 볼수 없으니 쪼금은 실망이네요.

그래도 관광객은 많습니다. 중국 등지에서도 많이 오신것 같습니다.

어떤 은행나무 밑에 가보니 은행을 수확하기 위해 펼쳐 놓으신 것 같네요

은행나무 열매는 냄새가 많이 나는데 나무를 자세히 보니 암 수 구분을 해놓으셨습니다.

빨강색 줄이 매달려 있으면 암컷 은행나무 입니다.

은행나무 숲에 들어가 돗자리 깔고 아이들과 잠깐 앉아 있다가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작은 녀석 뒤편으로 은행나무들이 조금은 노랑 잎을 뽐내고 있는데요

가장 안쪽 숲에 자리잡은 은행나무 들입니다.

이곳에서 가장 사진들 많이 찍으시네요.

아래 사진은 들어오는 입구쪽 은행나무들입니다.

아직은 노랑색으로 은행잎이 물들진 않았네요.

친구분들끼리 오셨는지 단체 사진들도 많이 찍으시고

구경들도 하십니다.

간간히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잎들이 있어 사진 찍는 분들의 타깃이 됩니다.

그렇게 은행나무 숲을 구경하고 사진찍고 즐기고

나오면서 입구에 있는 가게들에서 맛있는 것들도 사먹었습니다.

오뎅, 호떡, 사과대추 등 그 중에서 아저씨 입맛이라고 사과대추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맛있게 익어 사과처럼 시큼하면서도 아주 달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홍천 은행나무 숲을 구경 잘하고 서울 올라오는 길 3시간 걸려 집에 들어왔습니다.

역시 쉬는 날 강원도로 놀러 나올때는 아침 일찍 나와 일찍 들어가야만 길도 덜 밀리고 할거 같습니다.

하여튼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들을 보진 못했지만 날씨가 좋아 가족들과 소풍가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로또] 제880회 로또 예상번호

지난주 제879회 로또복권에서는

수동으로 찍은 번호중에 4, 14, 15번이 포함되어 있어

5등이 무더기로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외 35번을 적절하게 배치했다면

4등 50,000원이 당첨이 될뻔 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한장의 로또 복권에 5등이 3장 당첨되었습니다.

4등을 놓혀 아쉽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제879회 로또 복권도 제878회 로또 복권과 같이

1등 당첨자가 6명이 나왔습니다.



▶ 제879회 로또 당첨번호 ◀

1, 4, 10, 14, 15, 35 + 20

당첨번호는 1번대 2개, 10번대 3개, 30번대 1개로

2+3+1 조합이었습니다.

10번대 숫자중 연번이 당첨되었다는게 특이할 점입니다.

제879회 당첨결과

1등 자동 4명, 수동 2명이 당첨되었습니다.

당첨금은 약 32억으로

제878회와 비슷한 당첨금액입니다.

6명 정도 당첨되면 적당한 당첨금

액수인거 같습니다.



1등 당첨지역 은

서울, 대구, 대전, 울산 각 1개 지역이며

경기 평택시와 경남 김해시에서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다음은 제880회 로또 예상번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주 제 879회와 과거 5회 또는 10회 당첨번호를

가지고 3가지 범주로 나누어 살펴보았습니다.

따뜻한 수는 과거 5주차 당첨번호와

6 ~ 10주차 당첨번호와 비교해 중복된 번호

첫 수는 과거 10주 동안 한번도 나오지 않은 번호

차가운 수는 따뜻한 수와 첫 수를 제외한 번호

위 번호를 가지고 제 880회 로또 1등 당첨 예상번호를

뽑아봤습니다.



♥ 제 880회 로또 1등 예상번호

2, 6, 8, 9, 10, 12, 17, 21, 22, 26, 29, 30, 32, 34, 40, 44

이번주에도 연번 넣어주시고

로또 용지에 힘을 주어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모두가 1등이 되는 그날까지~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문자통보 및 배우자 동의 방법

얼마전 부모님 앞으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했었는데 

결과가 문자로 통보가 왔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신청이 접수가 되었다는 문자였습니다.



▶ 문자내용을 요약하면

1.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심사대상자에 선정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2. 10월 첫째주부터 한국금융공사 또는 신청할때 선택한 은행 콜센터에서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이 과정은 1개월 이상 소요될수 있다고 하네요

아마도 굉장히 많은 사람이 신청해서 다소 연락이 지연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3. 콜센터 안내에 따라 모든 서류를 제출해 주셔야 신속히 심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제출서류 목록

가. 주민등록 등초본 1부

나. 가족관계증명서 1부

다. 인감도장 및 인감증명서 3통

라. 등기부 등본 및 등기권리증(집문서) 1부

마. 세대원 전원 신분증 : 미성년자 있을 시 주민등록등초본으로 대체

바. 전입세대 열람원

사. 소득증빙서류(원칭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재직증명서, 연금소득원 등)



4. 대출심사 대상인 주택가격의 시세 또는 감정가액이 2억1천만원 초과할 경우 대출승인이 거절될수 있다고 합니다.

말그대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이기 때문에 수십억 하는 아파트는 안되겠죠.

추가적으로 문자 메세지가 더 들어왔는데요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배우자 동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온라인 개인정보동의를 하여야 하는데요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배우자 동의 방법

배우자 또는 결혼예정자는 공사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주택금융앱에 들어가 온라인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PC로 접속해서 하는 방법과 스마트폰의 어플을 이용해 작성한는 방법이 있는데 편하신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1. PC 접속시 : 

공사홈페이지(https://www.hf.go.kr) 접속 -> 인터넷뱅킹 -> 배우자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 모기지론 메뉴 선택 -> 결과조희 -> 배우자 정보제공동의서 작성 제출



2. 배우자 명의 스마트폰 접속 시 아래주소 클릭

가. 안드로이드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go.hf.hfappandroid

나. 아이폰 : http://itunes.apple.com/kr/app/kr.go.hf.hfappios/id674985235?mt=8


스마트주택금융 어플 다운받아 설치하고

어플홈 화면에서 ->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메뉴클릭 -> 결과조회/서류제출/배우자 정보제공동의 메뉴 클릭 -> 배우자 정보제공동의


배우자의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해주셔야 

빠른 진행이 이루어지니 꼭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가능한 조건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건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신청한 은행에서 전화가 오시길 기다리시면 됩니다.

◆ 국내 영문운전면허증 전세계 33개국 이용 가능

법제처 및 도로교통안전공단에서는

올해부터 발급되는 운전면허증 뒷면에

영문운전면허증을 표기해 전세계 33개국에서

통용되도록 법을 바꿨습니다.

2008년 제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갈때만 해도

국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갔었고

기념으로 어디다 뒀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유효기간이 1년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그 이후 발급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어쨋든 요즘은 해외에 나가서도 운전할 일이 생기니

꼭 국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갔어야 하는데

이런 불편이 2019년부터 일부 해소가 된거 같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새로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은

앞쪽에는 한글로 된 운전면허증

뒷면에는 영문으로 된 운전면허증

즉 영문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고 합니다.



영문운전면허증 발급은 9월 16일부터 발급이 시작되었고

한번 발급받으면 전세계 33개국에서 운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국제운전면허증과 영문운전면허증은 무엇이 다를까요?

 

■ 국제 운전면허증은 유효기간이 1년이라 시간과 비용을 들여 갱신을 하여야 합니다.

만일 장기 여행자 일경우 1년마다 갱신을 해야 하니 불편할 수 있겠죠.

그리고 국제운전면허증은 제네바 협약 가입국에서

이용을 할 수 있는데 무려 98개국에서

이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이 가능합니다.



■ 그럼 새로 발급되는 영문운전면허증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영문운전면허증은 기존 면허증 갱신기간과 동일해

한번 발급받으면 다음 갱신때까지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의 1년 유효기간보다는 훨씬 길겠죠!

그리고 영문운전면허증을 인정해주는

33개국에서만 운전이 가능합니다.

 

도로교통공단에서는 9월 16일부터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영문운전면허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영국, 캐나다 등 전세계 33개국에서

이 영문면허증을 이용해 별다른 절차없이

바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방법은 ?

영문운전면허증은 운전면허 신규 취득,

적성검사와 갱신, 재발급 시에만

신청 가능합니다.

아직 갱신일자가 안되신 분은

그냥 재발급 받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준비물은 기존 운전면허증(분실 했다면 신분증),

최근 6개월 이내 촬용한 여권용 컬러사진,

수수료 10,000원이 필요합니다.

영문운전면허증 발급 신청은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

안전운전통합민원 홈페이지,

경찰서 민원실에서도 가능합니다.

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당일 면허증 발급이 가능하니

급하게 필요하신분은 운전면허시험장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 영문운전면허증 이용 가능한 33개국은 어디??

국내에서 발급되는 영문운전면허증은

국제운전면허증과 달리

세계 33개국에서만 통용이 가능합니다.

1. 아시아 : 뉴질랜드, 바누아투, 부탄, 브루나이, 솔로몬제도, 싱가포르, 쿡아일랜드, 파푸아뉴기니, 호주

총 9개국입니다.

2. 아메리카 : 캐나다(온타리오 등 12개주), 괌,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바베이도스, 북마리아나연방, 세인트루시아, 코스타리카, 트리니다드토바고, 페루 등 총 10개국입니다.

3. 유럽 : 영국, 아일랜드, 스위스, 덴마크, 리히텐슈타인, 사이프러스, 터키, 핀란드 총 8개국입니다.

4. 아프리카 : 나미비아, 라이베리아, 르완다, 부룬디, 카메룬 등 총 5개국입니다.

5. 중동 : 오만 1개국입니다.

국내에서는 영문운전면허증 갱신날짜에 맞쳐

차후에 갱신하면 되지만 해외에서 이용시에는

보통 3개월이 유효기간입니다.

따라서 외국에서 장기체류할 경우

그 나라의 사정을 미리 알아보고

조치하셔야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아쉬운점은 미국, 유럽 주요국, 일본 등이

빠졌다는 겁니다.



또한 영문운전면허증이 신분을 보증하는

문서는 아닙니다.

따라서 해외에서 운전 시 영문운전면허증과

여권등을 같이 가지고 다니셔야 안전하며

아까 말씀드린데로 유효기간이 3개월이

보통이기 때문에 여행 기간과 지역등을 고려해

국제 운전면허증으로 발급받으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안전하게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 강력한 태풍 한반도 이동경로

9월들어 태풍이 벌써 3개가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가서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또 제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가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하면서 점차 한반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괌 동쪽 1,450km 해상에서 발달한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는 점차적으로 강력한 태풍으로

발달하면서 이동중인데요.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많은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의 뜻

태풍 하기비스(Hagibis)의 이름은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빠른 이라는 뜻입니다.

이름만큼 빠른 속도로 지나갔으면 합니다.

 

■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 이동 경로

태풍 하기비스(Hagibis)는 6일 일요일 현재 괌 동쪽 약 1,050km 해상을 지나고 있는데요,

예상은 이번주말 또는 다음주 초에 한반도에 영향을 줄수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예상경로는 일본을 따라 북상할것으로 보이는 데요,

기상청에 의하면 기압골의 영향에 따라 한반도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안심을 할수가 없는 형편인거 같습니다.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가 만일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다면

역대 9월 ~ 10월에 가장 많은 태풍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입니다.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는 소형급 태풍이지만 따뜻한 해수면을 지나면서 점점 더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한다고 합니다.

또한 태풍의 반경도 480km 이상 커져 일본을 따라 지나가더라도 한반도에 비는 뿌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기상위성에 포착된 태풍 하기비스(Hagibis)의 위성사진입니다.

아직 태풍의 눈이 또렷이 보이진 않지만 요근래 지나간 태풍의 크기에 비하면 훨씬 구름모양이

크게 보입니다.

현재도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하고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그럼 이번 한반도를 지나간 태풍 3개를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제 13호 태풍 링링

태풍 링링은 9월6일부터 8일까지 영향을 미쳤으며

바람이 주로 피해를 준 태풍이었습니다.

한반도 서쪽으로 들어와 북한쪽으로 빠져나간 태풍으로 사실 서울에서도 많이 긴장했는데

다행히 서해안쪽에 피해를 입히고 빠져나갔습니다.

그래도 사망자 3명, 부상 12명, 공무원 11명 등 총 2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3,642개의 시설이 비바람에 파괴되었고, 농경지 7,145 ha 가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 제 17호 태풍 타파 피해규모

제 17호 태풍 타파는 앞서 지나갔던 태풍 링링에 비해 바람보다는 비가 많이 내린 태풍이었습니다.

9월23일부터 24일에 한반도에 영향을 미쳤으며 부산 남쪽으로 지나가면서 남해안쪽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지나갔습니다. 특히 부산과 제주도의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중상 2명, 경상 29명, 공무원 3명 총 3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27,000 가구 정전이 발생했으며, 시설물 1,733건의 피해와 농경지 3,249 ha가 침수되어

피해를 입었습니다.



■ 제 18호 태풍 미탁 피해규모

18호 태풍 미탁은 17호 태풍 타파가 지나가고 바로 이어서 올라온 태풍입니다.

태풍 미탁은 역대급 물폭탄을 뿌렸으며 강원도 영동지방에 많은 비를 뿌리고 지나갔습니다.

한반도에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영향을 미쳤으며 역시 영남지역을 관통하면서 남부지방에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역대급 물폭탄을 뿌린 18호 태풍 미탁은 연이어 올라온 태풍으로 지반들이 약해지며

산사태까지 몰고온 태풍입니다.

부산에서 일가족이 산사태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사망 실종자가 14명, 이재민이 749명이

발생한 태풍이었습니다.

시설물은 총 3,626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아직까지도 피해규모를 집계중인거 같습니다.

이렇듯 한반도에 가을 태풍이 많이 영향을 미친건 처음 있는 일인거 같습니다.

이번 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는 한반도를 피해 없이 조용히 지나갔으면 합니다.

[독감예방주사] 서초구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주사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옵니다.

환절기인 지금 우리 아이들도

감기를 피해가지 못하고

감기약을 상시 복용하고 있습니다.

곧 겨울인데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을

준배해야 할때가 온거 같습니다.

서초구에서는 2019년 생후 6개월부터

12세 어린이에게 무료로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를 지원합니다.

전국의 모든 어린이가 대상이지만

서초구 내 병의원에서 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료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 접종 안내

1. 대상 : 생후 6개월부터 12세 어린이

주민등록상 2007. 1. 1. ~ 2019. 08. 31. 출생자만 무료 지원합니다.

2. 접종기간

- 2회 접종대상자 : 2019. 09. 17. ~ 2020. 04. 30.

- 1회 접종대상자 : 2019. 10. 15. ~ 2020. 04. 30.

3. 접종기관 : 서초구 보건소, 방배보건지소, 서초모자보건지소, 위탁의료기관 서초구 80개소

4. 준비물 : 아기수첩(접종시 제출)

 



■ 독감(인플루엔자) 관련 궁금한점

1. 인플루엔자 백신은 3가를 접종합니다.

2. 1회접종인지 2회 접종인지 모르시겠죠.

생후 6개월에서 만 8세 이하 소아는 인플루엔자 과거 접종이 2회 이상이면 올해는 1회 접종 대상입니다.

만 9세 이상에서는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모두 1회 접종대상입니다.

 

■ 독감(인플루엔자) 접종양

1. 생후 6개월 ~ 만 35개월 : 0.25 ml

2. 36개월 이후 : 0.5 ml 접종하게 됩니다.

 



■ 독감(인플루엔자) 접종 병원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은 전국의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실시합니다.

서초구에서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를 제외하고 민간 위탁의료기관 80개소에서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아래에 병의원 목록을 참고하세요

그외 추가 위탁의료기관을 알아보고 싶으시면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nip.cdc.go.kr) 에서

실시간 조회 가능합니다.

독감(인플루엔자) 예방백신 접종 기관인지

꼭 전화부터 해보시고 방문하세요

가끔 백신이 소진되 없어서 접종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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