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집단면역' 코로나19 잠재울 수 있을까?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가 100만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에서 무섭게 확산되고 있으며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대부분의 나라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럽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최대한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럽 국가중 스웨덴은 다른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스웨덴 부총리인 이지벨라 로빈은 코로나19는 장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회적 통제보다는 사회를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는 '이건 마라톤이다,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라며 어떤 조치라도 아주 오랜 시간 유지 될 수 있어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꺼내든 카드가 바로 '집단면역' 입니다.



■ 집단면역(Herd immunity) 이란?

집단면역 실험이라고 하는데 이는 바이러스가 완치돼 항체를 보유하거나 예방 백신을 맞은 집단 구성원의 상당수가 면역력을 보유한 상태를 의미입니다. 

면역을 획득한 구성원이 늘어나면 바이러스가 옮겨 다닐 숙주를 찾기 어려워지고 자연스럽게 집단면역이 생겨 확산을 멈출 수 있다는 가설입니다.

하지만 집단면역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50 ~ 70% 정도 감염이 되어야 하고 코로나19 치명율을 감안했을때 많은 희생을 치뤄야 한다는 겁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에서도 코로나19에 집단면역 실험을 적용했을때 대략 전국민의 60%가 예방접종을 받아야 되는데 현재는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적용하기에는 정확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스웨덴의 코로나19 치사율은 5.5% 수준으로 집단면역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수백, 수천명의 사망자가 나올 수 있으며 룬드대학의 마르쿠스 칼손 수학과 교수는 집단면역은 근거가 없는 접근법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4인가족 재난긴급생활비 신청방법 후기

"안녕하세요." 

왠지 인사말이 요즘은 절실한 하루인거 같습니다. 

코로나19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습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국가 긴급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재난긴급생활비 명목으로 지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마다 혹은 우편함에 2장의 팜플렛이 도착했는데 이 팜플렛을 보고 서울시에 재난긴급생활비를 신청해 보았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재난긴급생활비는 선착순으로 지급이 되는게 아니라 소득기준으로 신청을 할 수 있으니 본인의 소득기준을 살핀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신청방법

▶ 신청기간 : 3월30일(월) ~ 5월15일(금)

▶ 신청방법 : 인터넷 서울복지포털(https://wiss.seoul.go.kr)

인터넷 신청을 할수 없는 고령자 또는 장애인은 전화(02-120)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시면 직접 담당자가 방문하여 접수받고 긴급재난지원금 수령까지 하실수 있습니다.

신청하실때 모든 서울시민이 접속해 신청하시면 혼란과 서버과부하가 걸릴수 있으므로 공적마스크 5부제 신청처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 6  화요일은 2, 7  수요일은 3, 8   목요일은 4, 9   금요일은 5, 0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 신청전 준비물 : 공인인증서 필수, 개인정보동의서

개인정보동의서 양식은 서울복지포털(https://wiss.seoul.go.kr)에 접속하시면 양식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식을 다운받으신 후 가구원 모두 서명을 하시고 스캔 또는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저장해 놓으셔야 합니다.

▶ 상담방법 :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전화(02-120)

▶ 동주민센터 방문접수 신청방법

1.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실때는 4월 16일(목)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2. 방문하실때는 반드시 마스크 5부제 처럼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해당 요일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3. 반드시 신분증과 함께 가구원 전체의 개인정보제공동의서에 모두 서명을 받아오셔야 합니다.



■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대상과 지원금액을 얼마?

서울시에 주민등록상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소득계산은 가구원 모두의 세전소득액을 합산하여 기준합니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중위소득 100% 기준액 및 지원금액 ◀

1인가구 : 1,757,194원  / 지원금액 30만원

2인가구 : 2,991,980원  / 지원금액 30만원

3인가구 : 3,870,577원  / 지원금액 40만원 

4인가구 : 4,749,174원   / 지원금액 40만원

5인가구 : 5,627,771원   / 지원금액 50만원

6인가구 : 6,506,368원   / 지원금액 50만원


가구원수 기준은 3월 18일 0시 기준이며 서울시 주민등록상 동일주소여야 합니다.

단 소득기준 이하여도 제외되는 분들이 계십니다. 다음 사항에 해당하시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제외대상

1. 코로나19 정부 지원혜택 가구

-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대상자인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특별돌봄쿠폰 지원대상자(아동수당)

- 코로나19 생활지원비 및 유급휴가비용 지원대상자(입원, 자가격리자)

2. 긴급복지 및 서울형 긴급복지 생계비 수급자

3. 실업급여 대상자(2020년 수급자 기준)

4. 일자리사업 참여자(사회공헌, 어르신, 뉴딜일자리)

5. 청년수당 수급자



■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급방법

1. 재난긴급생활비를 신청하고 결과안내까지 받으시는데 초소 7일이 소요됩니다.

2. 지급결정이 되면 서울사랑상품권을 모바일로 받거나 또는 선불카드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3. 사용기한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6월말까지만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순서

1. 공인인증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준비합니다.

개인정보동의서는 복지포털 1번 메뉴에서 PDF 또는 HWP 파일을 다운받아 가구원 모두에게 서명을 받아 스캔 또는 카메라로 찍어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해 놓습니다.

2.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 합니다.

3. 신청자의 기본정보를 입력합니다.

4.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실명인증과 함께 동의서를 업로드 합니다.

5. 신청내역을 확인합니다.

반드시 출생년도 끝자리를 확인하신 후 서울복지포털에 접속하셔셔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저도 끝자리와 해당요일이 맞지 않아 신청을 못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확인 하신후 준비물 잘 준비하셔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코로나19 지나가니 한타바이러스 발생, 치사율 35%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더믹에 빠져 있을때

중국은 어느정도 안정기에 들어가고 있으며 외국에서 유입되는 코로나 확진자 이외에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맘때 쯤이면 발생하는 한타바이러스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뉴스에 따르면 지난 23일 중국 원난성에서 산둥성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출근하던 한 남자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 중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을 의료진이 검사한 결과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었고, 그 버스에 같이 탑생 했던 다른 손님 2명이 발열증상을 보여

한타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코로나가 좀 쇠퇴기에 들어갔는데 또 한타바이러스가 나타나다니 정말로 인류는 바이러스에 의해 멸망할거 같습니다.


■ 한타바이러스[Hanta Virus] 는 ?

한타바이러스는 대한민국 이호왕 박사가 한탕강에서 잡은 등줄쥐 폐조직에서 샘플을 채취해 1976년 처음으로 바이러스를 분리해 냈으며

그 이유로 바이러스 이름이 한타바이러스(Hanta Virus)로 명명이 되었습니다.


한타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설치류를 숙주로 삼지만 설치류에게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설치류의 소변이나, 침, 대변을 통해 사람으로 옮기면 인간에게 치명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타바이러스의 유래는 한국전쟁 당시 한탄강 유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당시에는 알수 없었지만 이호왕 박사가 한타바이러스를 발견하고 나서야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죽게 된걸 알게 되었습니다.



■ 한타바이러스 종류 및 백신은?

한타바이러스는 현재 구대륙 한타바이러스와 신대륙 한타바이러스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구대륙 한타바이러스는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주로 발생하고 싱증후군출혈열(유행성 출혈열)을 발생시킵니다.

치사율이 최고 15%에 이르지만 다행히 예방백신이 개발되어 판매중입니다.


신대륙 한타바이러스는 북미와 남미에서 한타바이러스 폐증후군을 일으켜 치사율이 35% 이상으로 높습니다.

신대륙 한타바이러스의 백신이나 치료제는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아 위험합니다.



■ 한타바이러스 증상

한타바이러스에 의해 유행성출혈열이 발생하며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고 치사율이(1~15%)로 높습니다.

바이러스 발병 초기에는 혈액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됩니다.

구대륙 한타바이러스인 유행성출혈열의 잠복기간은 9일에서 35일 이며 고열, 구토, 복통이 같이 옵니다.

신대륙 한타바이러스는 폐증후군이 발생하며 치사율이 35% ~ 50%로 굉장히 치사율이 높습니다.

발열, 도통, 피로감,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되며 후에 호흡곤란, 폐부종이 발생하고 그로인해 쇼크로 사망하는게 특징입니다.



■ 한타바이러스 예방 및 치료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 즉 보통 들쥐에 의해 전파가 됩니다.

따라서 요즘같이 따뜻한 날씨에 산과 들로 나갈때, 또한 농부들이 농사일을 시작할때

들쥐와 접촉을 피해야 하며 특히 야외에서 앉거나 풀밭에 앉을때는 들쥐에 의한 소변, 대변 등과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만일 야외활동이 많은 분들은 예방 접종을 받는게 효과적입니다.


예방백신은 국내에서는 불활화 백신인 한타박스가 시판되고 있으며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매년 1번 추가접종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신대륙 한타바이러스는 예방백신이 없으니 미국, 캐나다 여행시에는 주의 하셔야 합니다.


■ 신증후군 출혈열(유행성 출혈열)

신증후군 출혈열은 과거 유행성 출혈열로 불려졌습니다.

이 신증후군 출혈열은 한타바이러스와 서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오는  급성 열성 질환입니다.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약 15만에서 20만명이 입원하며 이중 50%가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국내에서는 1995년부터 1997년까지 100여명 수준으로 발생하였지만 1998년 이후 200명 내외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기, 서울, 경북에서 주로 발생하고 10월부터 환자가 발생해 11월에 정점을 찍고 1월까지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주로 설치류에 바이러스가 감염이 되어 설치류의 소변, 타액, 대변 등이 야산이나 들판에 묻어 있을때 사람이 접촉해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됩니다.

감염경로와 장소등을 볼때 주로 발병하는 사람은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으로

군인, 농부 등이 주로 발생을 합니다.



신증후군 출혈열 증상은

1. 3일에서 5일까지 발열, 호한, 허약감, 근육통, 배부름, 오심, 안구통, 두통 등이 발생하는 발열기가 옵니다.

2. 최초 발열기에서 발생한 열은 하루나 3일이 지나면서 열이 내리지만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저혈압이 발생하고 이 중 50%가 쇼크가 

나타나거나 복통, 압통이 뚜렸해지고 출혈성 경향을 보이는 저혈압기가 옵니다.

3. 저혈압기가 끝나고 핍뇨기가 오는데 약 3일에서 5일 사이에 무뇨, 요독증, 신부전, 허약감, 토혈, 객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4. 핍뇨기가 끝나고 7일에서 14일이 지나면 몸이 기능이 회복되는 단계로 심한 탈수나 쇼크로 인해 환자가 사망할 수 있습니다.

5. 전신 쇠약감이나 근력감소 증상이 나타나지만 서서히 회복되는 회복기가 옵니다.

신증후군 출혈열은 치료만 잘하면 별다른 후유증 없이 회복 된다고 합니다.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나노마스크 식약처 허가는 아직~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매주 2장식 공적마스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지만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 아이들 마스크도 많이 필요할텐데 걱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카이스트에서 여러번 빨아 쓸수 있는 나노마스크가 개발되었다는 희소식이 들렸습니다.



■ 카이스트(KAIST)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 연구진 나노마스크 개발

몇일전 카이스트 김일두 박사님 연구진에서 나노필터를 이용한 마스크가 개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는 원래 미세먼지 방지 목적으로 2018년 마스크를 개발했습니다.


당시 나노필터를 이용한 마스크를 개발해 특허까지 받았으며 2019년 3월부터 생산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KF80 수준의 나노마스크가 탄생했으며 세척까지도 가능한 제품으로 탄생했습니다.

김교수는 직접 에탄올 살균 세척 실험 결과 20회 반복 세척후에도 초기 여과효율의 94% 여과율을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나노마스크 인증 

식약처에서는 나노마스크가 기존 마스크가 아닌 신소재 물질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검증과 승인에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기존 필터에 의존한 마스크는 검증과 시험법이 다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마스크 성능만 합격이면 되지만

나노마스크는 세계 처음 개발된 마스크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어떻게 검증 할건지 따져봐야 합니다.


따라서 식약청 관계자는 ' 현재 마스크가 코로나19 진단키트와 같은 긴급 사용허가 품목은 아니지만 

별도 TF를 구성해 빨리 성능검사 등을 진행하겠다' 고 합니다.'

식약처 발표로 빨리 인증을 받을것 같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카이스트 역시 이제 막 시제품 개발을 했기 때문에 식약처 허가신청 까지는 신중한 모습입니다.

나노필터가 인체에 해롭지 않은지를 관련 인증기관에서 과학적으로 검증 받은 뒤에 신청 절차를 밟겠다는 계획입니다.

따라서 인증을 받는데 2~3주 정도 걸리고 그 후 식약처 기준이 마련되면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당장 카이스트 나노마스크를 사용하기에는 좀더 기달려야 할거 같습니다.



■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나노마스크 식약처 인증 안된 마스크

지금도 인터넷에 보면 나노마스크 검색만 해도 많은 마스크 제조회사들에서 나노마스크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나노마스크 판매사이트를 들어가보면 나노필터에 대해 자세히 설명 되어있고 여러기관에서 인증서도 받아져 있습니다.

판매사이트만 보면 워~ 좋구나~ 나도 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일만원에서 이만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식약처에서는 어떠한 업체에서도 나노마스크로 허가를 받은 업체는 없다고 합니다.

그럼 무허가 나노마스크였단 말인가!!

식약처에서는 지난 3월 19일 시중에 판매 중인 나노필터 마스크는 식약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제품은 없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마스크 필터로 허가받아 사용된 나노필터는 없다는게 식약처의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각 업체에서는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나노마스크가 마치 처음으로 개발된 나노마스크 마냥 언론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 각 업체에서 개발된 나노마스크는 카이스트의 나노마스크와는 응용 버전이 다른 상품으로 힘과 노력이 기술어진 

자체 개발된 나노마스크라고 합니다.  



마스크 대란속에서 나노마스크 이론은 그럴 듯한데 믿고 써야 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식약처에 나노마스크로 인증절차를 밟고 있는 마스크는 없다고 합니다.

결국 소비자가 결정하고 사용해야 할거 같습니다.

2020 볼보 xc60 안전에 안전을 더한차 재구매 하고 싶은차

지난 주말 제차는 겨울신발(윈터타이어)을 벗고 봄맞이 단장을 했습니다.

검정색 1세대 모델인 볼보 xc60은 제가 현재까지 몰았던 어떤 차보다도 신뢰성이 가는 차입니다.



■ 1997년 코란도밴

저는 첫직장에서 코란도밴(1997년 구입)을 타다가 2003년 큰 사고를 당해 폐차를 했습니다.

당시에 쌍용의 코란도밴은 사회생할을 막 시작한 저에게는 신뢰가 가는 차였지만 후륜구동 이었던 코란도밴은

당시 빙판길에서 너무나 허망하게 옆으로 돌면서 언덕 아래로 구르는 바람에 폐차까지 갔던 차량이었습니다.


■ 2003 싼타페

두번째는 싼타페 1세대 모델(2003년 구입) 이었습니다.

당시 워낙 인기가 있어서 8차선 신호등에 멈추면 7차선은 싼타페 차량일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차입니다.

구입한지 한달만에 매연저감장치(DPF)가 막혀 교체를 했었고 10년 이상 타자 휀더 부분이 녹이 슬었고 결국 14년 타고 폐차를 시켰습니다.


■ 2016 쉐보레 스파크

세번째는 출퇴근용으로 쉐보레 스파크(2016년 구입)를 구입해서 잘타고 있습니다.

경차이다 보니 절대 고속도로 안타고 오로지 집과 회사만 왔다갔다하는 출퇴근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차는 작지만 탄탄하고 경차라 혜택도 많아서 만족합니다.

다만 연비는 크게 기대 안합니다. 

차가 작으니까 연료통도 작아서 인지 한번은 도로 한복판에서 연료가 떨어져 연료긴급서비스를 받은적도 있습니다.

3리터 채워주시더군요. 연료 불 들어오면 바로 주유합니다.



■ 2017 볼보 xc60

그리고 네번째로 구입한 볼보 xc60(2017년 구입) 입니다.

가족을 위해 구입했고 역시 안전한 차란 이미지에 맞게 단점 없이 만족하며 탑니다.

처음엔 흰색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차가 없어 결국 검정색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타면 탈수록 검정색도 매력이 가는 색깔입니다.(관리는 힘들어요 ㅠㅠ)


차를 처음 받아 검수를 하는데 단차 전혀없고 조립 완벽한 차에

언더코팅하러 갔더니 사장님 말하길 볼보는 워낙 언더코팅이 잘되있어 하실필요 없다는 말에 개꿀~

xc60 d4이지만 가속력도 좋고 연비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로 달리면 리터당 25km는 거뜬히 나옵니다.

서울과 전남 광주를 오가면 왕복 갔다 오고도 기름이 1/3 정도 더 남아있습니다.

만충전하고 잔여예상 거리에 1300km 나옵니다.

그리고 어뎁티브크루즈 컨트롤 자주 사용하는데 워낙 편하기도 할뿐더러 거의 90% 이상 신뢰가 가는 기능입니다.

얼마전 벤츠차량이 어뎁티브크루즈컨트롤로 고속도로 주행중 멈쳐있는 버스를 추돌한 사고가 있었는데 

원래 어뎁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멈쳐있는 차에는 반응을 못합니다. 


볼보 xc60도 마찬가지 입니다. 끼어드는 차는 잘 인식해서 실수하는 법 거의 없이 완벽하게 가감속 해줍니다.

만일 멈쳐있는 물체에 반응하기 위해서는 어뎁티브크루즈컨트롤 기능을 꺼야만 반응합니다.

긴급제동장치 기능이 그때 활성화 되기 때문입니다. 

긴급제동장치 기능이 활성화 되야 멈쳐있는 물체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건 차선이탈방지 기능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 조향까지는 안됩니다.

2세대 xc60부터 그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4륜구동이 아니라는 점도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현재 현재 볼보 xc60에 만족감을 가지고 잘 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년 볼보 xc60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나 봅니다. 

옛말에

" 볼보는 한번도 안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타본 사람은 없다."

즉 볼보차량을 타본 사람은 반드시 재구매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저도 볼보 오너 입장에서 보면 다음엔 승용을 타던 SUV를 타던 볼보차로 재구매 하고 싶습니다.



■ 2020 볼보 xc60

말이 길어졌는데요 이번 2020년형 볼보 xc60은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일단 가격표와 모델을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형 xc60은 D5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모델이 있고

휘발유 엔진의 T6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 T8 이 있습니다.

더이상 디젤모델은 안만든다는 볼보 정책으로 인해

D5 디젤모델은 2020년 까지만 생산하고 단종됩니다.

그래서 옵션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많이들 찾고 계시지만 물량확보가 안되

대기도 길고 구하기도 힘든 모델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하는 옵션과 모델을 받기 위해서는 대기가 약 4개월 이상 걸린다고 하네요. 

못기다리고 다른 타사 차량으로 많이 이동하시네요.


특이사항으로 휘발류 차량인 T6 모델이 3종 저공해 차량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저공해 차량 혜택

아시다시피 저공해 차량은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말씀 그리면

1.  환경개선 부담금 전액 면제(최대 57만원)

2. 지하철 환승주차장 80% 할인

3. 남산 1, 3호 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4. 서울 및 수도권 공영주차장 50% 할인 

▶ 2020 볼보 xc60 안전 옵션 차이

볼보 차량의 좋은 점은 안전에 대해서는 양보가 없다는 겁니다.

볼보 차량 전 모델에 안전사양 옵션은 모두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 또 코로나야! 볼보 차주들 뿔났다

몇일전 언론에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최신 볼보 차량은 DMB TPEG 신호를 통해 긴급 재난 메세지를 수신받습니다.

따라서 긴급재난문자를 수신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요즘 수시로 재난문자가 오는데다

차량 계기판에 나타나서 볼보 차주들이 매우 불편해라하고 불만이 있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불만이 있는 볼보 차주분들이 실제로 있을까 싶지만

볼보는 안전을 중시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재난문자가 오면 운전자가 필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계기판에 강제로 띄우는 겁니다.

혹시 여름에 캠핑을 가고 있는데 소나기나 태풍, 지진 등으로 긴급하게 그 지역을 피해야 되서 

재난문자가 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때도 불편해 하시겠습니까~

댓글에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오히려 볼보차가 이렇게 좋은 차구나 라고 광고가 된거 같습니다.

볼보 xc60은 안전할 뿐 아니라 차도 너무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디자인을 한국인 디자이너가 해서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것 같네요.

많이 기다려야 하는 차지만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다음 차량으로 볼보 xc60 T6 또는 하이브리드 T8을 노려야 할거 같습니다.

미국 감기약 Nighttime Severe Cold & Flu 사용후기

얼마전 우리 직원이 미국에 출장 갔다가 오면서  

직원들 선물로 감기약을 사기지고 왔습니다.

왠 감기약??

잘 아시는 분이 미국 감기약이 좋다고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다고 했다는 겁니다.

일본에 갔다 왔을때는 저도 약은 좀 사가지고 왔는데

미국 감기약이 유명한 줄은 몰랐습니다.

보통 비타민이나 보조식품들을 사오던데 말이죠.



그러다가 얼마전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막 발생하고 있을때

가래와 기침을 동반한 감기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눈오는 추운날 밖에서 3-4시간 떨었더니

결국 감기에 걸리게 되었죠.

그런데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서 이 약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미국 감기약 이름은 

" equate Nighttime Severe Cold & Flu " 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미국 감기약으로는 

NyQuil Severe(나이퀼) 제품이 유명하던데

이 제품 오른쪽 상단에도 나이퀼 제품과 비교해보라는

말이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하여튼 유명한 NyQuil(나이퀼) 제품과 비슷한 감기약인거 같습니다.

약을 먹기전에 설명서를 잘 봐야 될거 같아

구글 번역기로 돌려봤습니다.

그런데 번역기 위쪽에 보이는 

" 최대 강도 야간 심한 "

이글을 보지 못하고 어떤 증상에 먹어야 되는지만

눈에 들어와 그것만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실수를 범했죠.

이 약을 먹기 위한 증상은

감기 또는 독감에 걸렸을때 먹는 약으로

두통, 열, 인후염, 경미한 통증

재채기, 코막힘, 콧물, 기침

등에 먹는 약입니다.

그리고 복약 안내도 읽어보았습니다.

약을 먹을때는 반드시 복약 안내서를 읽어봐야 합니다.

복약 안내서에는 반드시 여기 나와있는 용량 이상 먹지 말라고 합니다.



▶ 복약 안내서 ◀

하루 24시간 동안 8개 이상의 약을 먹지 말것

12세 이상의 아이와 어른은 4시간에 물과 함께 2개 알약을 복용

12세 미만의 어린이는 의사에게 문의

Nighttime Severe Cold & Flu 1박스를 개봉하니

총 24개의 알약이 들어있습니다.

최대 4시간마다 2알씩 복용하면

이틀 먹을수 있는 양입니다.

그래서 저는 출근 전 아침에

2알을 복용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Nighttime"  이라는 문구를 못본체 말입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집에서 회사까지 15 분 정도 되는 거리인데

어찌나 졸리던지

회사에 와서는 하루종일 졸리고 멍한 느낌이었습니다.

미국에 계셨던 회사분이 말해 주길 한번에 2개 알약을 먹은건

많이 복용 했다고 합니다.

한국사람들은 외국인 보다는 체구가 작기때문에

1알 정도만 먹어도 되고

특히 이 약은 많이 졸리기 때문에

밤에 먹는약이라는 겁니다.

약 봉지 앞에 Nighttime 이라고 써있지 않냐고.

그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자기전에 먹는 약이라는걸..



역시 약은 잘 보고 잘 복용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감기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실 이 약 한번 먹고 증상은 조금 덜해진거 같았지만

아무래도 2번 먹어 나을거 같지 않아

결국 병원에 가서 우리나라 약을 사서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 미국 감기약은 정 병원에 갈수 없을때

아니면 감기 초기증상때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는

감기약이 될거 같습니다.

아무튼 요즘 코로나19로 감기만 걸려도 

눈총이 따가운데 감기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개학연기 에듀넷 e학습터 활용하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초중고 학생들이 휴학에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이 휴학 함에 따라 요즘 모든 부모님들이 힘들어 할텐데요.

아이들도 집에 있기만 해야하니 힘들겁니다.

그런데다 학교가 휴학 함에 따라 아이들 학습진도도 나갈수가 없고 

수업일수도 부족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에듀넷 e학습터를 이용할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있는 동안 에듀넷 e학습터를 이용해 조금이나마 

예습을 한후 학교에 오면 진도를 빨리 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 에듀넷 e학습터 이용

우선 인터넷에서 에듀넷 e학습터를 검색합니다.

검색창에 에듀넷 e학습터를 검색하면 맨 뒤에 e학습터 홈이 나오면 접속합니다.

   


그럼 안내 메세지에

 '초중등 개학연기에 따른 온라인 학습서비스 e학습터 이용안내

가 나옵니다.

전국 유, 초, 중, 고등학교 개학 연기 결정에 따라 

가정에서도 자율학습이 가능하도록 e학습터를 활용해 

온라인 학습을 할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e학습터에는 학교수업에서 배우는 내용과 동일하게 

학습동영상, 평가문항 자료들이 초 1학년부터 중 3학년까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를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면 학생은 학생용설명서, 

부모님은 교사용설명서를 다운 받아 읽어보시면 됩니다.

처음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회원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선생님 아이디와 아이들 아이디가 따로 있습니다. 

그외는 모두 일반 회원으로 회원가입하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선생님으로부터 아이디를 발급받았다면 

그 아이디를 이용하시면 되는데 만일 없다면 

부모님이 대신 일반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먼저 예전에 회원가입이 되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일반 네이버, 카카오톡 등의 아이디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회원에 가입하셨다면 이제 본인의 아이디로 로그인 하신 후 

아이들 해당학년 수업과목으로 메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로그인 하시면 많은 수업과정 들이 있습니다.

아이들 본인의 수업외에도 선생학습도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2 학년이라 초등학생 동영상을 클릭해서 

해당 학년 해당학기로 조회를 합니다.



그럼 국어, 수학, 봄, 여름 과목이 나오고 밑에 메뉴에서

 자율학습명을 찾아 클릭하시면 수업이 진행됩니다.

수업은 동영상으로 진행이 되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에서도 실행이 되니 

장소에 구애 안받고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이 에듀넷 e학습터 외에도 에듀넷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많은 학습 홈페이지가 있는거 같습니다.

에듀넷, 디지털교과서, e학습터, 위두랑 등 

에듀넷 e학습터 외에 몇가지 사이트 들이 있으니 

아이들 개학연기에 따라 여러가지 학습사이트를 이용해서 

자율학습도 시키고 선행학습도 어느정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이 모든 학습이용이 무료이니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

코로나19 오늘 우리에게 마음을 울리는 기도

(미국 상원 회기개회식 기도문)

코로나19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가 팬더믹(Pandemic)에 빠져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고 많은 이들이 죽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이단종교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전 지구적인 위기 사태를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될까요?

여기 그에 대한 해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사이비 이단종교가 기독교와 카톨릭교회를 위협해 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이 사태를 회복시킬 수 없었죠.

어느 누구도 외부로 드러낼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떻습니까!

아무도 할수 없었던 일을 누군가 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비종교는 철저히 해부되고 외부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뿐 아니라 전세계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할수 없었던 일을 누군가가 하고 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다음은 1996년 1월23일 미국 상원에서 회기 개회식때 드려진 기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인 기도내용을 기대할때

조라이트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기도했는데

그 놀라운 기도는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영적 현주소를

고백하는 내용이며 우리의 가슴을 치게 만듭니다.



■ 미국 상원 회기개회식 기도문

이 기도문은 1996년 1월 23일 미국 캔사스 상원 개회식에서 드렸던 기도 전문입니다.

이 기도문은 벌써 24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회자되는, 그리고 아직도 우리에게 울림이 있는 기도문입니다.

조라이트 목사님이 캔사스상원 회의 개회사를 부탁받았을 때 모두들 일상적인 내용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개회사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Heavenly Father, we come before you today to ask your forgiveness and to seek your direction and guidance.

*하늘의 하나님,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용서를 원하고 인도하심을 구하기 위해 오늘 이곳에 왔습니다.


We know Your Word says: "Woe to those who call evil good", but that is exactly what we have done.*

우리는 "악을 선하다고 말하는 자는 화가있도다." 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로 이 말씀대로 하고있습니다.


We have lost our spiritual equilibrium and reversed our values.*

*우리는 영적인 균형을 잃고 가치관이 뒤집어졌습니다.


We have ridiculed the absolute truth of Your Word and called it Pluralism.

* 우리는 당신 말씀인 절대적 진리됨을 업신여겼습니다. 그러면서 "다원주의" 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worshipped other gods and called it multiculturalism.

* 다른 신들을 섬기면서 그것을 "다문화주의" 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endorsed perversion and called it alternative lifestyle

.* 우리는 성적인 타락을 인정해주며 그것을 또다른 "라이프스타일" 이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exploited the poor and called it the lottery.

*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으면서 (착취) "로또당첨" 이라고 칭했습니다.


 We have rewarded laziness and called it welfare.

* 우리는 게으름을 보상하며 이것을 "복지" 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killed our unborn and called it choice.

* 우리는 태속의 아기를 죽이면서 이것을 "부모의 선택" 이라고 칭했습니다.


 We have shot abortionists and called it justifiable.

* 우리는 불법낙태시술사들을 연호하며 이것을 "정당성"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We have neglected to discipline our children and called it building self-esteem

* 우리는 자녀를 훈육하고 가르치는데 소홀히 하면서 (자녀들 인성 교육을 소홀히 하며) 이것을 그들의 "자존감" 을 세우는 것이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abused power and called it politics.

* 우리는 권력을 남용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정치" 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embezzled public funds and called it essential expenses

* 우리는 공금을 횡령했습니다. 그러면서 "필수경비" 라고 말했습니다.


We have insitutionalised bribery and called it sweets of office.

* 우리는 뇌물을 제도하시켜놓고서 그것을 "행정 사탕" 이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coveted our neighbor's possessions and called it ambition.

* 우리는 우리 이웃의 소유를 탐냈습니 다. 그리고 이것을 "야망" 이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polluted the air with profanity and pornography and called it freedom of expression.

* 우리는 경건치 않은 삶과 포르노로 우리의 공기를 더럽혀 놓고나서 그것을 "표현의 자유" 라고 불렀습니다.


We have ridiculed the time-honored values of our forefathers and called it enlightenment.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오랫동안 존중받은 가치들을 농락 해놓고서 그것을 "개화" 라고 말했습니다.


"Search us, Oh GOD, and know our hearts today; 

cleanse us from every sin and set us free. Amen!"

*오 하나님 우리를 살펴보소서. 이제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십시오.

그리고 모든죄로부터 우리를 씻으시고,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소서. 아멘!



기도가 끝나고 주변사람들의 반응은 즉각 나타났습니다.

많은 행정당국 의원들이 항의하는 표현으로 기도중에 퇴장하기도 했습니다.

6주라는 짧은 기간동안에 조라이트 목사님으로 있는 중앙그리스도 교회는

47명의 부정적인 반응을 제외하고 5000통이 넘는 지지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금 이 교회는 인도, 아프리카, 그리고 한국으로부터 이 기도의 전문을 보내달라는 국제적인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의 도움으로 이 기도가 전국에 퍼지고, 진심으로 우리의 소원이 되어서

"하나님의 주권 아래 하나된 나라" 라고 불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 기도문을 다른 분들과 공유해주시면 30일 내로 전세계에서 이 기도 소리를 들으시게 될 것입니다.

이 기도를 못받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당신은 담대하게 전할 수 있습니까?


*나는 이 기도를 당신에게 전함으로써 담대함을 보였습니다."

하루속히 이 나라와 세계가 안정을 찾기를 희망합니다. 

[코로나 19] 헌혈하면 코로나에 감염될까?

코로나19 확진자가 4,000여명을 넘어섰습니다.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집과 회사만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인데요.

오늘 회사에 헌혈차가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헌혈까지 기피하게 되어 혈액보유량까지 비상상태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코로나19 국내 발생 후 헌혈은 전년 동기 2만명 이상 감소 하였으며 145개 단체 헌혈이 취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헌혈간 감염우려를 걱정 하는데다 저같이 집과 회사만 다니는 사람들이 헌혈의 집을 방문하지 않아 

더욱 혈액수급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하네요.

전국 혈액보유량이 3일분 이하로 떨어져 '주의' 발령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국 혈액보유량 적정기준은 5일 입니다.

그래서 회사에 헌혈차가 왔길래 헌혈을 했습니다.



■ 코로나 19 관련 헌혈 안전성

국내 혈액원에서는 헌혈 시 코로나19 감염 예방대책을 세워 이행하고 있습니다.

1. 단체헌혈 및 개인헌혈 시 사용되는 주사바늘은 전량 멸균처리 된 제품을 사용하며 일회용임

2. 혈액원 직원은 매일 건강을 체크하고 상시 마스크 및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근무중

3. 헌혈자도 마스크 착용

4. 단체 헌혈차량 및 혈액원의 헌혈침대 등은 매일 환경소독 실시

5. 헌혈 전 철저한 문진과 신체검사를 실시하고 해외여행이력이 있으면 헌혈 제한



■ 헌혈 절차

헌혈전에 전자패드로 문진표를 작성합니다.

작성된 문진표를 보고 의료진이 확인을 하고 코로나 관련 문진을 추가로 하십니다.

열 체크하시고 증상이 있는지를 확인하신 다음 해외 여행력을 문진하고 혈액형을 확인하면 헌혈이 가능합니다.

코로나 감염 체크 문진이 하나 더 생겨 약간 시간이 더 걸리긴 하네요 

헌혈 이동차에서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전혈 400㎖ 하는데 시간은 10분이 조금 안걸리는것 같습니다.

코로나19 관련해서 아직은 직원들이 헌혈을 꺼려하는것 같습니다.

헌혈차에 저만 헌혈을 하고 있네요.

간호사 선생님께 물어봤더니

매일 헌혈차도 소독을 실시하고

간호선생님들도 매일 건강체크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만일 혈액원 직원분들이 코로나에 걸리면

혈액수급에 문제가 생길수 있어

특히 조심하신다고 합니다.

역시 헌혈후에 마시는 포카리스웨트와 초코파이 입니다.

옆에 살짝 보이는데 손소독제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헌혈차에서 마지막으로 나갈때 손소독 하고 나갔습니다.

헌혈 후 또 한가지 혜택 

바로 헌혈자 공동 기념품입니다.

헌혈기부권, 영화티켓, 햄버거교환권

편의점 상품권, 여행용세트, 손톱깍이세트

여행용파우치 세트가 있습니다.

저는 남성용 화장품이 떨어져 그게 받고싶었는데 그건 없네요.

옆을 보니 여행용파우치 세트도 품절이었네요

저는 그래서 맥도날드햄버거 세트와 영화티켓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헌혈증서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은장을 받을려면 14번 헌혈을 해야 하네요.



♥ 헌혈 유공장 ♥

헌혈 은장 30회 헌혈

헌혈 금장 50회 헌혈

헌혈 명예장 100회 헌혈

헌혈 명예대장 200회 헌혈

헌혈 최고명예대장 300회 헌혈

혹시 헌혈로 명예장 이상을 받고 싶다면 전혈 헌혈 이외 성분헌혈이 있으니

성분헌혈을 하신다면 빠르게 횟수를 채우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대구에 직접가서 자원봉사를 할수는 없지만 주변에서 작은 실천과 봉사로 조금이나마 기여할수 있으면 합니다.

코로나 감염의 위험성은 없으니 헌혈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관련 정부지원금 총정리

(고용유지지원금, 격리자 생활지원금, 유급휴가비용, 카드소득공제 조정, 돌봄휴가비지원, 자동차 개별소비세)

코로나19 확진자가 2,000여명이 넘어가고 전국으로 확산되어가고 장기화되는 분위기 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줄어들고 각종 행사등이 취소되는 등 경제가 침체위기에 빠졌는데요 

특히 자영업자, 여행사, 저가항공사 등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정부에서는 코로나19 관련 경제대책회의를 열어 코로나 정부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정부의 각종 지원책

지원규모는 지난번 중동호흡기중후군(MERS) 때 약 11조 6천억원이 추가로 지원이 되었는데

이번 코로나19 관련해서는 총 20조 이상 지원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정부지원금 과 정부지원혜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코로나19 관련 고용유지지원금

이번 코로나 사태로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기업이 관광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분야일 겁니다.

관광회사, 숙박업, 항공사 등 많은 기업체와 회사들이 잠정 휴업에 들어갔는데요

돈을 못버니 회사는 직원들을 감원하거나 무급 휴가를 줘야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직원들의 고용안정 등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1. 지원대상 

과거 메르스 때는 생산액이나 매출액이 15% 감소하여야 지원이 가능했으나 이번 코로나 사태관련 해서는 

코로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모든 기업이 해당되며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주에게 지원이 됩니다.

여기에는 여행사, 숙박업, 보건업, 여행보조 서비스업 등이 해당되며 지방관서장이 인정하는 것도 해당이 됩니다.

2. 지원조건 및 지원금액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조건은 사업장내 전체 직원의 20% 이상 숫자를 초과해 휴업하거나 1개월 이상 휴직을 실시한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가. 직원이 총 근로시간의 20/100을 초과하여 근로시간 단축이 이루어지고 휴업수당을 직원에게 제공했다면 사업주에게는 2/3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도는 연 180일까지 1일 66000원을 한도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나. 근로자에게 1개월 이상 휴직을 준 사업주에게는 휴직수당의 2/3를 정부지원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1일 66000원 한도로 180일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정부지원금의 경우 작성해서 제출해야할 각종 서류들과 사업장내 조치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 격리자 생활지원금 

정부에서는 코로나19로 격리된 사람과 환자에 대해 가구당 생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 제도는 처음 메르스(MERS) 때 도입이 되었고 유급휴가비용 및 생활 지원비 지원금액으로 고시하였습니다.

1. 지원대상

보건소에 의해 통지를 받고 관리되는 자가격리자 또는 입원격리자 로써 성실히 응한 사람이 대상자이며

유급휴가를 받지 아니한 사람이 대상이 됩니다.

2. 지원금

14일 이상 격리된 경우 지원액은 4인가구 기준 123만원

1인가구 일경우 454,900원

2인가구 774,900원, 3인가구 1,002,400원, 4인가구 123만원

5인가구 1,457,500 입니다.

만일 14일 미만 격리된 사람일 경우 차감된 생활비를 지원 받습니다.

4인가구에 속하는 사람이 10일간 격리되었다면 14분의 10인 878,60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격리일 기준은 자택격리 통지서와 격리해제 통지서를 받은날로 계산합니다.

또한 일가족 전체가 격리됐다고 하더라도 생활지원금은 한 세대단위로 지급되기 때문에 가족수 기준으로 지급 받습니다.

3. 신청방법

2월 17일부터 격리자의 해당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서 받고 있습니다.


■ 격리자 유급휴가비용

사업주가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입원이나 격리가 필요한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한 경우 정부에서 그 비용을 보존해 줍니다.

지원액은 해당 근로자의 임금 일급을 기준으로 정해지고 1일 상한액은 13만원 입니다.

신청방법은 사업주가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 카드소득공제 및 돌봄휴가비 지원,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정부에서는 코로나19로 발생된 경제 위기를 넘기기 위해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고 내수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1. 카드소득공제 상향

우선 카드소득 공제율이 상향 조정되었는데요.

3월부터 6월까지 체크 및 신용카드 사용애게 대하여 카드소득공제율이 높아졌습니다.

근로자가 총 급여의 25%가 넘는 금액을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으로 사용하였다면 이 금액의 일정 비율을 소득에서 공제해 주는 비율을

한시적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신용카드는 기존 15%를 30%로 확대하였고, 체크카드 및 현금영수증은 기존 30%에서 60%로 확대하였습니다.

전통시장과 대중교통은 기존 40%에서 80%로 공재율을 높였습니다.

2. 돌봄휴가비 지원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교의 휴원과 휴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맛벌이하는 부모님들이 어쩔수 없이 1명은 휴가를 내 아이들을 돌봐야 하는데

가족돌봄휴가를 낸 부모를 위한 돌봄 비용도 지원이 됩니다.

8세 이하 아동을 가진 부모님중 가족돌봄휴가를 낸 근로자에 한해 부부합산 최대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때까지 정부에서는 돌봄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라고합니다.


3.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를 극복하고자 정부에서는 6월까지 구매하는 모든 승용차에 대해 개별소비세를 한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개별소비세는 기존 5%에서 1.5%로 약 70%를 인하하였습니다.

원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는 작년 말에 모두 끝났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자동차 업계 침체를 막기 위해 다시 개별소비세 인하를 시작한것입니다.

4. 기타 내수 확대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전체 급여의 3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받으면 전체 급여의 20%를 인센티브로 추가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문화, 관광, 출산 관련 소비쿠폰을 지급 하는 등 내수 확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5. 코로나19 관련 정부 10가지 주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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