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장마가 시작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장마가 오기전 금일 낮기온도 30도가 훌쩍 넘는 낮기온에 바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무더위와 폭염속에서 일사병이나 열사병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네요.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이 낮동안 밭농사며 논농사를 지으실때 한낮에는 반드시 그늘에서 쉬시고 나가지 마시라고 하시지만 농사일이 그렇지 못할때가 더 많아 도시에 사는 아들은 이맘때면 걱정이 앞섭니다.

보통 폭염속에 일사병에 걸렸다 또는 열사병에 걸렸다 하는데 그차이점을 살펴보고 일사병을 피하는 방법 또는 조치할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5년간 폭염으로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린 환자가 6천500명 발생해 이 가운데 54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의 76%는 50세 이상으로,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부터는 고령자분들은 더운 한낮에는 외출을 자제한다든지 야외에서 일을 한다든지 하는일은 적극적으로 피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온열질환은 열로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 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6천500명입니다.

이 가운데 40%인 2천588명은 정오에서 오후 5시 사이 논밭과 작업장 등 실외에서 발생했습니다.

환자는 고령자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전체 환자에서 5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56%였고, 사망자 중 50세 이상의 비율은 75.9%에 달했습니다.

올해는 현재까지 113명의 온열질환자가 보고됐고,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름 무더위에 온열질환은 일사병과 열사병이 있습니다.

일사병은 더운 곳에서 장시간 일하거나 직사광선을 오랜 시간 받아 몸이 체온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질환이고, 열사병은 무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거나 운동할 때 체온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7월부터는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폭염 시에는 갈증을 느끼기 이전부터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해야 하고 어지러움과 두통, 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폭염 주의보나 경보 발령 때에는 가능하면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위험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활동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와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해 온열질환을 예방해야 할 수 있습니다.

햇빛이 강할 때 술이나 다량의 카페인 음료를 마시고 작업하면 위험합니다.

또 심혈관질환이나 당뇨병, 뇌졸중 등이 있는 사람은 폭염에 더 취약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제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과 함께 무더위가 시작 될텐데요. 아무리 재미있게 보내는 휴가라도 무더위나 폭염에서는 그늘에서 놀거나 수분을 자주 취하는등 지혜롭게 건강을 지켜나갔으면 합니다.


어릴적 중학교 시절 친구와 길을 지나가면서 거리에 지나다니는 차를 보고 모델명을 누가 빨리 맞추는지 내기를 하곤 했었습니다. 친구보다 빨리 맞추기 위해서 현대 스텔라, 스텔라 GL, 스텔라 GLS, 대우 로얄, 로얄 XQ가 어떻게 다른지 전면 그릴만 봐도 맞출수 있을 정도로 외우고 살필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네이버 뉴스 면 다음으로 보는게 자동차 면이고 유튜브 영상은 자동차 관련 영상만 쳐다보곤 합니다.

지금도 차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20대에는 BMW, 30대에는 AUDI, 40대에는 랜드로버, 50대에는 벤츠, 60대에는 페라리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20대에 코란도밴, 30대에는 싼타페를 탔었고 40대에는 볼보xc60을 타고 있습니다. 물론 스파크도 세컨카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40대 평범한 가장이 가족을 위해 자동차를 고르는 기준을 저의 잣대로 한번 선택해 보겠습니다.

첫째, 가족을 위한 차로 안전한 차를 고릅니다.

둘째, 적당히 큰 SUV 여야 합니다. 아직 애들이 유치원에 다니지만 차는 구입하면 10년 이상 타므로 아이들이 다 자라는 시기까지 고려하여 차를 구입하고 싶습니다. 또한 요즘은 애들데리고 캠핑이다, 여행도 많이 다녀야 되고 아직은 애들 짐이 좀 많아서 트렁크가 넓어야 하므로 지금은 SUV를 타고 싶습니다.

세째,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야 됩니다. 즉 연비가 좋아야 겠습니다.

네째, 가성비가 좋은 차량 즉 싸고 좋은차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SUV 인만큼 사륜구동, 안전보조운행장치, 전좌석 열선 등 옵션도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2,000cc 미만이어야 합니다.

그럼 국산차로는 쌍용 티볼리에어, 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 그리고 쉐보레의 이쿼녹스 등이 들어갑니다.

수입차로는 폭스바겐 티구안, 푸조 3008, 디스커버리 스포츠, 볼보 XC60 계속 올라갈 수야 있겠지만 점점 평범해지지 않게 되겠죠.

그럼 국산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쌍용 - 티볼리에어; 20대에 코란도밴을 타면서 쌍용에 대한 믿음이 커졌다. 단단하고 야무진 모습에 그리고 길들이면 나름 정숙한 디젤 그래서 티볼리 에어를 계속 주시했지만 역시 부족한 트렁크 공간과 작은 차체로 차라리 렉스턴이 2,000cc 급으로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차량 크기만 뺀다면 동급 최고수준의 첨단 운전자보조기술(ADAS)인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와 더불어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통해 스마트 엣지를 더욱 강화했고 4륜구동까지 가능한데다 가성비도 좋아 차량 크기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면 추천할 만하다. 가격은 1.6 디젤이 1,989만원에서 1.6가솔린이 최고 2,710만원선까지 있다. 옵션에 따라 가격차이는 날것으로 보인다.

 

2. 현대 - 싼타페 ; 역시 1세대 싼타페를 타서 그런지 타면 편안하다. 14년동안의 익숙함 이랄까. 최고의 편의사양, 디자인, 차량크기, 트렁크 크기 등 나무랄데가 없다. 최고 베스트 차량이라는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요즘 잡음이 많이 들린다. 그런데다 이젠 다른차를 타보고 싶은 욕망이 간절하다.  2018년 차량 가격은 최저 2,815만원에서부터 4,375만원까지 있습니다.

 

3. 기차 - 쏘렌토 ; 1세대 싼타페를 구입할때 쏘렌토가 당시 150여만원 비싸서 못샀는데에 대한 보상심리로 쏘렌토에 또한번 관심을 가져봤습니다. 더군다나 개인적 취향에 싼타페보다 디자인면에서 더욱 아저씨 다움이 느껴져서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트렁크가 아주 커보입니다. 애들 실고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차로 또한 시골가서 먹을거며 반찬 가득 싣고 오기에 충분한 크기입니다. 이렇게 좋은 반면 와이프도 같이 운전해야 하는데 차체가 너무 크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약간은 부담이 가는 크기입니다. 2018년 차량 가격은 2,815만원부터 3,845만원까지 있습니다. 2.2 모델로는 기아 쏘렌토보다 싼타페가 훨씬 비싸네요.

 

4. 쉐보레 - 이쿼녹스 ; 만일 이쿼녹스가 작년 2017년에만 판매가 되었어도 아마 볼보 xc60이 아니라 이차를 샀을것입니다. 트렁크가 크면서도 너무 크지 않은 차체, 예전부터 차체는 튼튼한 대우였기 때문에 쉐보레도 비슷하게 듬직하게 보이는데다 각종 편의장비 등을 두루 갖춘 차량이었고 디자인도 익숙한 현대차나 기아차보다 좀더 모던한 디자인이여서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출시 되었을때부터 관심있게 보던 차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 이제야 판매가 되다니 너무 늦은감이 있습니다. 2018년 이쿼녹스는 2,987만원에서 4,240만원 까지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럼 국산차를 정리해보면 차량 급에서는 쉐보레 이쿼녹스, 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가 비슷한 급이지만 티볼리에어는 한단계 아래 급입니다. 가격대도 풀옵션을 선택하면 4,000여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가격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4,000만원이 넘는 차량을 현금주고 사는법은 없겠죠? 그런 분이 계시다면 존경스럽습니다.

어차피 할부로 구매할 계획이다면 조금더 할부 개월수를 늘려서 수입차로 고민해보시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사실 수입차나 국산차 그렇게 가격차이가 안나는 차량도 있으니 말입니다.

5. 폭스바겐 - 티구안 ; 2018년형 티구안 2세대 티구안입니다. 예전에 티구안에 관심이 있어 1세대 티구안을 살펴본적이 있는데 투싼급인 티구안의 트렁크가 어찌나 작게 보이던지 트렁크 보고 큰 실망을 했습니다. 하지만 2세대 티구안은 트렁크를 기존 470리터에서 615리터 까지 확장이 되서 많은 개선이 되었습니다. 2018년형 티구안은 3,840만원부터 4,750만원까지 판매가 됩니다.

 

6. 푸조 - 3008 ; 역시나 디자인에 매료당한 차량입니다. 익스테리어 뿐만 아니라 운전석에 앉으면 비행기 콕핏에 앉은것처럼 눈이 화려해집니다. 만일 이차량을 빨리만 받아 볼수 있었다면 이차로 구매해서 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트렁크 공간에서 약간 주춤했습니다.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또 큰 크기는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트렁크는 520리터 용량입니다. 가격은 3,890만원에서 4,250만원까지 판매가 됩니다.

 

7. 디스커버리 스포츠 ; 요즘 저의 드림카는 디스커버리4입니다. 그래서 디스커버리 스포츠에 눈길을 줘봤는데요 평범한 직장인이 근접하기에는 아직 조금 앞에 가있는게 현실입니다. 차량가액이 6,020만원에서 7,110만원입니다. 거의 10년 할부를 해야 가시권에 들어오는 차량입니다. 프로모션으로 한 천만원 할인해준다면야 생각해 보겠지만 서비스가 엉망이다, 랜드로버 차는 고쳐가면서 타야된다는 항간의 소문이 많기에 그거에 위로를 해가며 눈을 돌립니다.

 

8. 볼보 xc60 ; 참 어떻게 이차가 저의 차가 되었는지 믿기질 않습니다. 정말 간이 배 밖으로 나온것이겠죠. 예전에 볼보 V60을 같은 회사 직원과 같이 구경가서 계약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하루만에 들어갈 할부금때문에 포기한적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구입한 xc60은 1세대 모델로 2017년형이여서 프로모션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습니다. 오래도록 많이 팔린 차량으로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싼 가격에 좋은 차를 탈 수 있으니 할부는 생각도 못하고 그만 순식간에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아주아주 만족하며 잘 타고 있습니다. 지금 xc60 가격은  6,260만원에서 7,540만원까지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1년 남짓 10,000키로를 타고 있는데 처음 차를 받아서 운전석 문을 여는데 왜 이렇게 문이 무겁게 느껴졌는지 예전 싼타페 문을 열때하고는 너무나 무게 차이가 많이 났던게 생각납니다. 그 만큼 차량 강성과 함께 나는 안전한 차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안전보조장치들이 많이 들어있는데 정말 믿음직 스럽습니다. 오작동이 거의 없고 안정되게 작동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연비도 좋아서 고속도로에선 쿠르즈 기능을 켜면 평균 24-5키로가 나옵니다. 평균 14-5키로가 꾸준히 나오고 있고 잡음도 없고 마감도 또한 깔끔합니다.

항상 믿음직 스러운 차량인거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볼보 xc40도 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매일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해결하는 우리에게 가끔 외부의 식당을 이용하는 일은 나름 활력소가 됩니다.

오늘은 같은 부서 직원들과 외부에서 업무가 있어 같이 나왔다가 근처 분당에서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벌써부터 차안에서는 어디로 갈건지 갑론 을박을 하고 있고 맛을 비교하고 있었습니다. 밥을 먹으러 갈건지 면을 먹으러 갈건지 말이 많다가 결정된곳이 분당 서현점 토끼정 이었습니다. 토끼정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저번에 서울역에 갔다가 봤던 곳이 토끼정이었는데 아마 같은 곳인거 같았습니다.

우리가 간곳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대현빌딩에 위치한 분당 서현점 토끼정이었습니다

 

대현빌딩 뒤편에는 건물주차장도 어느정도 확보되 있어 승용차 및 SUV 차량도 주차 가능합니다. 주차권을 받아 식당에서 도장 찍어 오시면 됩니다. 

 

토끼정은 일본식 가정백반 전문점으로 내부 인테리어도 일본의 시골 레스토랑처럼 꾸며져 있었습니다. 내부는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 있고 2인 식탁에서 4인, 6인 식탁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여직원 3명 남직원 2명해서 갔는데 여직원들과 젊은 남자직원은 대체로 만족하는듯 했습니다. 역시 40대인 저는 냉면집으로 갈걸 하는 생각이였지만 다수의 의견이라 한번 먹어보지 하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우선 매뉴를 고르는데 처음보는 매뉴가 많아 고르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모두 처음 와보는 식당이라 매뉴가 쉽지 않아 점원에게 세트 매뉴로 물어보니 세트매뉴는 없고 2~3인용, 4인용, 5인용 이런매뉴가 있어 우리는 4인 매뉴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우선 4인 매뉴에는 몽글통통해물우동, 날치알 크림우동, 크림카레 우동 중에서 1개 선택할 수 있었는데 우리는 토끼정의 대표 매뉴가 크림카레 우동이라고 하니 그걸 시켰고, 토끼정 잔칫상과 카레의 숲이 기본이고 찜닭을 추가로 시켰습니다. 먼저 크림카레 우동은 하얀 생크림이 위에 가득 올라가 있었는데 보기에는 먹음직스럽고게 보였고 달콤하게도 보였지만 크림 안에는 카레가 있어서 달콤함보다는 카레의 맛이 훨씬 강했습니다. 여자분들과 젊은 남자직원은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먹는 크림 스파게티가 더 맛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냥 그냥.

                

그리고 토끼정 잔칫상인데 뼈다귀가 붙은 뼈삼겹살과 새우튀김, 오징어강정 이라고 되있는데 오징어 맛보다는 조개 관자살이 아닌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오징어강정이라는거. 그리고 기타로 양배추 샐러드, 오이샐러드, 깻잎 튀김이 나왔습니다. 잔칫상은 뭐랄까 건강한 맛이였고 나름 맛도 모두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레의 숲인데 토마토 베이스의 스프카레와 소시지구이, 치킨가라야케, 시금치무침, 김, 크림토마토, 파프리카와 가지구이, 연근구이, 밥 등이 섞여 있는 그야말로 다채로운 야채의 숲이었습니다. 맛은 역시 오리지널 카레밥이 더 맛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찜닭이었는데 아주 매콤한 맛이였고 일반적으로 먹는 찜닭이라기 보다 숯불바베큐나 닭갈비 맛같은 비쥬얼과 맛이었습니다.

5인 기준으로 어느정도 포만감을 가질 수 있는 양이었고 전체적인 맛은 한번 와서 먹을만한 곳이다 정도인거 같습니다. 서울역 앞에서는 줄까지 서서 먹는 풍경을 봤었는데 줄까지 서서 먹을 맛은 솔직히 아닌거 같습니다. 일본식 가정백반인데 음식이 나올때마다 일본은 이렇게 밥먹나 하면서 먹기도 했습니다.

우선 간단히 결말을 맺자면 직장인들끼리 와서 한번정도 와서 먹을만 하지만 가격은 역시 부담되는 가격이고, 저희는 5명이서 12,000원씩 나눠서 냈습니다. 저는 역시 만원짜리 냉면을 먹을껄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연인끼리 온다면 음료도 시키고 대표 매뉴를 선택해서 한번정도 먹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두번은 조금 아닌듯 하구요.

그래도 식당안에는 연인들 또는 친구들끼리 오셔서 먹는 분들도 꽤 계셨으니 음식이 맞는 분들은 찾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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